‘러그싫어인간’이었던 남편이 칭찬한 러그 후기
저희는 결혼한지 2년된 집돌이&집순이 부부예요!
거실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러그를 살까 고민을 했는데,
짝꿍이 완강한 러그싫어인간이라 미뤘어요🛒
제가 화이트,베이지 같이 밝은 컬러를 선호하다보니까
머리카락도 잘 보일거고, 청소가 힘들거라는 이유가 제일 컸거든요🥹 근데 갑자기 날이 추워지고, 방바닥이 차가워지면서 궁딩이가 시리더라구요 🥶 이때다 싶어서 러그를 찾아봤는데 ... 다 별로인거예요..... 한 달동안 러그만 파기 시작....
그러다가 드파인 러그를 발견했어요 🤍🖤🤍🖤
저에게 다른 후보지는 없었고, 보자마자 한 눈에 반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
✔️블랙&화이트 인테리어가 추구미인 저희 집 거실과 너무 잘 어울리는 컬러감
✔️두툼한 두께로 방한 효과! 진짜 방바닥 차가워도 러그 위에 앉으면 하나도 안 추워요.
✔️미끄럼 방지 효과가 있어서 인위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이상 꿈쩍도 안해요.
✔️퀄리티에 비해 저렴한 가격대! 디자인 보고 비싸겠거니 각오했는데 진짜 최고예요🖤
인스타, 오집 다 올렸는데 역시나 칭찬 100000개 🫢
저는 오래 쓸 생각으로 예쁘고 좋은 퀄리티의 러그를 찾아본건데, 생각한 것보다 더 만족스러워요💭
무엇보다 남편이 넘 잘 골랐다고 칭찬해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금 봐도 잘 샀다고 생각하는 저희집 애정템 중 하나예요🖤
저희집 예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