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붉은색감이 도는 브릭색상을 좋아해요. 이 러그는 사이즈별로 다양하게 있어서 어떤 사이즈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작은 사이즈는 다소 밋밋한 공간에 통통튀는 생기를 불어 넣어 줄 거고, 크기가 커지면 이 러그 하나만으로도 독보적인 시각화로 유니크함을 던져줍니다.
구매당시, 거실 바닥에서 줄자 몇개를 펼쳐서 가로/세로 사이즈 표기를 하고 소파 사이즈도 체크해가며 공간 구획을 해나갔어요. 상상했던 그림이 괜찮게 실현되겠구나- 했는데요, 배송받은 후 설치하고 보니 상상이상으로 근사했어요^^ 짙은 컬러의 바닥과도 잘 어우러지며 거실의 톤앤무드를 확- 잡아준 느낌이랄까요?
러그가 너무 투머치가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화려한 만큼 주변 가구와 소품을 조금 미니멀하게 가주면 조금은 쉽게 스타일링 하실 수 있을거에요. 혹은 과감하게 더 쏀 아이템들을 두어도 무리없이 소화될 러그입니다.
구구절절.. 그만큼 만족하고 잘 사용하고 있다는 거겠죠? 🤗 . . . #맥시멀리스트의미니멀라이프 #공간기록 #모던빈티지 #우드인테리어 #미드센츄리 #거실인테리어 #거실꾸미기 #거실스타일링 #집꾸미기 #인테리어 #홈스타일링 #홈데코 #플랜테리어 #식물인테리어 #빈티지소품 #소품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