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업한] `스타우브 사각 서빙세트` 덕분에 플레이팅 레벨 UP!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주변 지인들에게까지 널리 전파한 '스타우브 사각 서빙세트 (화이트)' 영업 후기를 들고 왔어요!🤗
스타우브 사각 서빙세트 (미니 사각볼 4P + 세라믹 트레이)
화이트 컬러🤍
✔️구매 계기
오친님들의 피드 속 스타우브 사각 서빙세트에 예쁜 플레이팅 사진 보며 늘 침만 흘리다가,,,
갑자기 세일을 발견하고 저도 모르게 결제 완료!
레드 컬러가 예쁘긴 하지만, 제 식탁의 다른 그릇들이랑 테이블 세팅 맞추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무난함의 정석, 화이트로 픽했어요.
역시나 어떤 음식에도 착붙이라 후회 없습니다!
✔️실제 구매한 주변인
저의 영업에 넘어온 친구는 합리성과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두는 편인데, 제가 산 화이트 세트를 보더니
"어... 이건 예쁘네." 하더라고요🤭
결국 비주얼에 혹해서 자기만의 취향대로 레드 컬러를 구매했답니다.
친구가 산 레드 컬러를 보고,
"나도 레드로 하나 더 살까?"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들더라고요. 역시 색깔별로 모으는 재미가 스타우브의 매력인 것 같아요ㅎㅎㅎㅎㅎ
✔️나만의 필승 영업 멘트
제가 친구들에게 스타우브 서빙세트를 영업할 때 쓰는 필승 멘트는 딱 두 가지입니다.
"일단 예쁘지? 이건 무조건 사야 해!" (비주얼 강력 어필)
"야! 지금 세일해서 얼마야. 이 가격이면 무조건 쟁여야지, 바로 사!!" (타이밍과 가성비 공략)
비주얼에 혹하게 한 다음, '세일' 찬스로 합리적인 소비라는 확신을 심어주는 전략이죠.
90% 이상은 이 멘트에 다 넘어왔습니다🤣🤣🤣
✔️추천 이유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실물이 훨씬 고급스럽고, 어떤 음식을 담아도 '카페st' 플레이팅이 가능해요.
특히 밥상에 올리면 확실히 격이 달라집니다.
✔️솔직후기
주물 냄비로 유명한 스타우브답게 튼튼하고, 트레이까지 같은 세라믹 재질이라 통일감이 있어 더 예뻐요.
하지만,,,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아요!
그래서 메인 음식보다는 오히려 간식, 과자, 견과류, 피클, 잼, 그리고 소스류를 담을 때 빛을 발합니다.
음식을 조금씩 예쁘게 담아내는 용도로 완벽해요.
스타우브 사각 서빙세트의 진가는 친구들과의 홈파티에서였어용 ㅎㅎㅎ
친구들 초대했을 때 메인 요리 옆에 소스류를 사각볼에 담아 트레이에 세팅해서 내줬거든요,,,!!
다들 예쁘다고 하면서 사진을 엄청 찍어 가더라고요!
그 덕분에 제 플레이팅 실력이 갑자기 레벨업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세일 때 놓치지 말고 꼭 들이세요!
후회 없습니당!!!!!
오친님들은 혹시 이 스타우브 사각 서빙세트로 어떤 음식을 플레이팅하시나요?
저에게도 꿀팁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가영업한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