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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고민하던 우드 단스탠드가 도착했어요 🤎

_Mia.home FTC 10기 | 구축을 취향으로 ...
✨ New Mood

요즘, 집이 주는 온기가 더 소중하게 느껴져요.
그래서 작은 변화를 주고 싶어 조명을 바꿨어요.
고른 건, 30년간 조명 하나만 고집해온 브랜드 트우르(TwO.ur).
‘Two + Our’,
둘이 함께 만드는 공간이라는 이름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 01. 나무의 결을 그대로, 미송 바디

처음 봤을 때 ‘아, 이건 다르다’ 싶었어요.
공장에서 찍어낸 게 아니라, 공방에서 직접 깎아낸 미송(소나무) 바디는 손끝으로 결이 느껴질 만큼 섬세하고 따뜻해요.
묵직한 나무의 감촉에, 하나하나 정성스레 검수까지 거쳤다니… 단순한 조명 그 이상이에요.



🔥 02. 자연의 온기를 담은 빛

불을 켜는 순간, 방 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요.
샌딩된 미송 위에 은은한 컬러가 더해져, 햇살 머무는 듯한 따뜻한 빛이 번져요.
작은 방이나 침실 한켠에 두면, 그 공간이 조용히 포근해집니다.



💡 03. 유리 쉐이드가 만드는 섬세한 무드

빛이 예쁜 이유, 바로 이 쉐이드 덕분이에요.
유리 장인의 손끝에서 만들어졌다는 얘기를 듣고 다시 보니,
은은하게 번지는 빛과 투명한 결이 정말 고요하고 아름다워요.
그냥 분위기 좋은 조명이 아니라, 하루 끝에 마음을 쉬게 해주는 조명이에요.

빛으로 공간이 따뜻해졌다는 걸, 요즘 매일 느끼고 있어요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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