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스며드는 공간에 우드의 따뜻함과
유주나무의 싱그러움을 더해봤어요 🍊🌿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인 만큼
보고만 있어도 편안해지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어요 :)
폭신한 소파에 기대앉아
하루를 천천히 쉬어가는 공간이에요.
화이트 톤의 둥글 모듈 소파로 바꿔봤어요.
초록 포인트 쿠션을 더해
조금 더 생기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봤어요💚
우드 테이블 위에 좋아하는 것들을 올려두고
편하게 쉬다 보면
이 공간이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
우드 테이블은 수납이 편하고
예뻐서 너무 맘에 들어요 :)
참고로 우드 테이블은
유리를 제거하면 세로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
식물들을 바닥에 두면 청소하기가 불편해서
바퀴 달린 트롤리를 구매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
304 스테인리스라 물이 묻어도 부담 없어서 더 만족!
예쁜 한지 조명 하나만 켜도
분위기가 달라지는 코너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