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둬도 예쁜 미니멀 화이트 타워! 허리 숙임 없는 밴딩튜브와 올인원 수납 꿀팁 아이닉 맥스제로 i90
본 콘텐츠는 아이닉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고 체험 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집의 결을 정돈하고 일상의 단정한 여백을 사랑하는 싱글남입니다.
작은 집에서 늘 눈에 거슬렸던 가전이 바로 '청소기'였어요.
거치대 주변에 브러시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어수선하고, 툭하면 먼지통에 엉킨 머리카락을 손으로 빼내야 했거든요.
이번에 들이고 거실 인테리어와 청소 루틴을 180도 바꿔준 아이닉 맥스제로 i90 무선청소기를 소개합니다!
도어를 열면 틈새 툴들이 슬롯에 착 들어가고, 추가 배터리 충전 슬롯까지 내장되어 있어요. 닫으면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화이트 오브제 그 자체예요. 손님들이 오면 공기청정기냐고 물어볼 정도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아요.
무엇보다 타워 내부 먼지봉투가 타사(1.5L)의 2배인 3.0L 대용량이라 1년에 한두 번만 비워주면 되니 너무 편합니다.
청소기를 타워에 거치하면 내부의 특허 레버가 먼지통을 빗자루질하듯 쓱 긁어내려 줘요.
긴 머리카락이나 14살 반려견 블랑이 털 뭉치도 엉킴 없이 먼지통이 투명하게 비워집니다.
소파 밑이나 침대 프레임 아래 청소할 때 허리 숙일 필요 없이 파이프 버튼만 누르면 45도로 꺾여요!
헤드 옆 그린라이트를 켜면 대낮에 안 보이던 바닥 미세 소금과 먼지가 형광빛으로 보여서 청소 쾌감이 장난 아닙니다. 브러시가 벽 끝까지 딱 밀착되어 모서리 먼지도 놓치지 않아요.
꿉꿉한 바닥은 100℃ 고온 스팀과 UV 자외선 살균이 동시에 되는 스팀 물걸레 브러시로 뽀드득하게 밀어주고, 침구 브러시로 매트리스 진드기까지 케어해요. (타사는 10만 원대 따로 파는 침구 브러시를 무료 증정해 줘서 감동!) 기본 바닥 브러시에도 UV 살균 램프가 있어서 매일 바닥까지 소독됩니다.
아이닉에 기본 동봉된 '플렉시블 연장 호스'를 끼우고 청소기 본체를 에코백에 넣어 어깨에 멘 채로 손을 뻗어보세요!
호스가 쭉 늘어나서 손목에 무게 부담이 전혀 없어요. 2m 넘는 책장 위, 에어컨 상단, 커튼 레일 먼지, 주말 자동차 세차까지 1초 만에 싹 흡입할 수 있어요.
사용 후엔 타워 도어 안쪽 먼지봉투 옆 빈 공간에 플렉시블 호스를 쏙 넣어두면 완벽한 미니멀 수납이 완성됩니다!
바닥부터 100℃ 스팀 물걸레, 침구, 높은 선반 틈새까지 타워 하나로 다 해결되니 살림의 질이 200% 올라갔어요.
미니멀 인테리어와 강력한 청소 성능을 둘 다 잡고 싶으신 분들께
아이닉 맥스제로 i90 무선청소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