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골목 안, 고개를 빼꼼 내민 3층 협소주택 📝House Story 집을 짓겠다고 마음먹은 김두찬, 한혜숙 씨 부부는 본격적으로 땅을 찾아 나섰습니다. 오랫동안 살아온 마포구를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빠듯한 예산으로 서울 한복판에서 집 지을 땅을 찾는 건 쉽지 않았죠. 거의 매일 퇴근만 하면 부지런히 부동산을 다녔고, 경매 매물도 주의 깊게 지켜봤습니다. 두 사람은 “새로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조건에 딱 맞는 대지를 만나기도 힘들었지만, 이 모든 준비 과정이 너무나 재밌었다”고 회상합니다. 이때만 해도 앞으로 더 어마어마한 과제들이 기다리고 있을 줄은 미처 몰랐다네요. #협소주택 #신공덕동주택 #주택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