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등포삼환아파트 26평 인테리어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등포삼환아파트 26평 인테리어
- 주 소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8가 76-1
- 면 적 : 86㎡ (26평)
- 준공연월 : 1999년 6월
[공사 정보]
- 공사기간 : 3주
- 공사범위 : 전체공사
[상담 내용]
- 오늘 소개할 시공사례는 신혼부부가 거주할 아늑한 공간입니다. 인테리어 후 달달한 추억을 만들어갈 신혼부부의 바람은 딱 한가지 였어요. 바로 합리적인 비용 선에서 20년 가까이 된 집을 깔끔하게 바꾸는 것이였어요. 신혼부부에게는 특히 인테리어를 하기로 마음 먹기까지 많은 고민이 필요할 거에요. 결혼 준비와 신혼집 마련만으로도 이미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첫째 인테리어 컨셉은 '화이트 심플', 두번째 주방은 아일랜드 테이블을 두어 공간을 구분, 셋째는 단열에 신경 써서 복도식 아파트의 단점을 보완했습니다.
BEFORE
영등포 삼환아파트 26평은 거실과 베란다, 주방, 침실 3, 욕실로 구성되어 있어요. 때문에 거실 면적이 비교적 좁은 편이었고, 주방과 분리가 안 되어 있어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구분이 필요했습니다. 쉼표인테리어에서 처음 현장을 찾았을 땐 20년 가까이 된 집 치고는 관리가 잘 되어 있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복도식 구조이기 때문에 복도와 맞닿은 방들이 단열이 취약해 한기가 느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면 사진을 통해 영등포 삼환 아파트 비포&애프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관
거실
작은 면적을 가진 공간일수록 '화이트' 컬러 기본의 심플한 디자인을 추천하는 이유는 딱 하나에요. 넓고 쾌적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화이트 컬러의 벽지에 화이트 워시 오크 강마루를 더해 밝은 분위기를 극대화했어요. 이번 삼환 아파트 인테리어에서 창호 교체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차콜컬러의 필름을 붙여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주방
주방은 기존 ㄱ자 형태에서 아일랜드 테이블을 더해 ㄷ자 동선의 주방으로 바뀌었어요. 전체적으로 하부장은 차콜 컬러로 중심을 잡았고, 상부장과 타일 부분은 화이트 컬러로 통일해 개방감을 주었습니다. 아이보리 컬러의 누리끼리하던 주방가구를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교체하고 아일랜드 테이블을 두니 공간이 분리되면서도 오픈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는 건 물론 조리 공간도 훨씬 넓어졌어요. 심심한 아일랜드 테이블위로 팬던트 조명을 떨어뜨리면 아늑함은 배가 된답니다.
방
거실욕실
-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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