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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주방, 비용부터 후기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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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주방 후기


주방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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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코타화이트 냉장고 옆 수납장, 어떤 컬러가 잘 어울릴까요? 🧐
트리니홈09.11조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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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코타화이트 냉장고 옆 수납장, 어떤 컬러가 잘 어울릴까요? 🧐
트리니홈 미스트그레이 실제 설치사례 모아보기 ​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코타화이트 컬러를 사용하고 계신 고객님들께서 트리니홈 틈새수납장이나 홈카페수납장을 주문하실 때 많이 문의하시는 부분이 바로 컬러 선택입니다! 🎨 "코타화이트 냉장고 옆에는 어떤 색상이 가장 자연스러울까요? SAMSUNG Cotta White X TRINIHOME Mist Gray 코타화이트와 미스트그레이의 조화 ​ ​ 실제로 삼성 코타화이트 냉장고와 함께 사용할 컬러로 트리니홈 미스트그레이를 선택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많습니다. 😊 ​ 냉장고와 가구는 사용되는 원자재와 표면 마감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동일한 색상으로 맞추기는 어렵지만, 실제 설치된 모습을 보면 두 컬러가 공간에서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보다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은 실제 고객님 댁에 설치된 사례를 통해 코타화이트 + 미스트그레이 조합이 공간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함께 보여드릴게요. ​ ​ 코타화이트 옆에 미스트그레이를 두면 이런 느낌이에요 ​ ​ 삼성 코타화이트는 은은한 그레이 톤이 감도는 밝고 차분한 컬러입니다. ​ 트리니홈 미스트그레이 역시 밝고 부드러운 그레이 계열로, 코타화이트 냉장고 옆에 배치했을 때 색감이 크게 튀지 않고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줍니다. ​ 특히 화이트·그레이 계열로 구성된 주방에서는 두 컬러가 주변 인테리어와도 부담 없이 어우러져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실제 고객 설치사례 01. 냉장고 옆 남는 공간에 미스트그레이 컬러의 틈새수납장을 설치한 고객님 댁입니다. ​ 냉장고와 수납장의 소재가 다른 만큼 가까이에서 보면 색감과 질감에는 차이가 있지만, 전체 공간으로 보았을 때는 서로 다른 컬러가 따로 튀어 보이기보다는 비슷한 밝기의 톤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제 냉장고 바로 옆에 설치된 모습을 보면 단독 컬러칩이나 제품 사진으로 볼 때보다 코타화이트와 미스트그레이의 색감 차이를 훨씬 쉽게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 실제 고객 설치사례 02. 두 번째 고객님 역시 삼성 코타화이트 냉장고와 함께 미스트그레이 컬러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 냉장고와 홈카페 수납장을 한쪽 벽면에 나란히 구성해 하나의 냉장고장처럼 정돈된 느낌을 보여주는데요. ​ 베이지와 그레이 계열이 어우러진 주방 인테리어 속에서 미스트그레이가 주변 가구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또한 홈카페 오픈 공간의 조명을 켰을 때는 밝은 내부 공간이 포인트가 되어 수납장의 입체감도 더욱 잘 드러납니다. ​ 실제 고객 설치사례 03. 이번에는 앞선 사례와 조금 다른 분위기의 주방입니다. ​ 전체적으로 코타화이트를 사용한 냉장고 구성에 도어 한 면만 포인트 컬러를 더해 공간에 변화를 준 사례인데요. ​ 옆에 설치된 미스트그레이 홈카페 수납장은 전체적인 톤을 차분하게 잡아주면서 포인트 컬러가 한층 또렷하게 보이도록 해줍니다. 냉장고와 홈카페 수납장을 나란히 배치해도 두 제품이 과하게 분리되어 보이지 않아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는 주방 구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코타화이트와 미스트그레이, 색상이 완전히 같은 건가요? 🙄 완전히 동일한 컬러는 아닙니다. ​ 냉장고와 트리니홈 가구는 서로 다른 원자재와 표면 마감 방식으로 제작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색상과 질감이 100% 동일하게 표현될 수는 없습니다. ​ 또한 실제 색상은 ​ ✔ 주방의 자연광 및 조명 색상 ✔ 주변 벽지와 가구 컬러 ✔ 냉장고와 수납장에 빛이 비치는 방향 ✔ 촬영 환경 ✔ 휴대폰 및 모니터 화면 설정 ​ 등에 따라서도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트리니홈 미스트그레이는 삼성 코타화이트와 동일한 컬러라기보다는, 함께 배치했을 때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유사톤으로 참고해 주세요. 코타화이트 냉장고 옆 수납장을 고민하고 있다면 ​ 냉장고 옆 수납장은 한 번 설치하면 오랫동안 사용하는 가구인 만큼 사이즈와 수납 구성 뿐만 아니라 냉장고와 어울리는 컬러 선택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 삼성 코타화이트 냉장고를 사용하고 계시면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를 원하신다면 트리니홈 미스트그레이 실제 설치사례를 참고해 보세요. ​ 같은 컬러 조합이라도 설치되는 공간과 조명에 따라 조금씩 다른 분위기로 연출되기 때문에 오늘 소개해 드린 고객님들의 실제 설치 모습을 비교해 보시면 컬러를 선택하시는 데 더욱 도움이 되실 거예요. 😊😊 ​
트리니홈09.11조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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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화이트 수납장, 다 같은 화이트가 아니에요 | 퍼펙트·도브·크림화이트 비교
트리니홈09.11조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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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화이트 수납장, 다 같은 화이트가 아니에요 | 퍼펙트·도브·크림화이트 비교
냉장고 옆 수납장, 화이트 3가지 컬러 비교 ​ 트리니홈 틈새수납장이나 홈카페 수납장을 화이트 계열 냉장고나 냉장고장, 주방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컬러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 그중에서도 많이 비교하시는 컬러가 바로 퍼펙트화이트 / 도브화이트 / 크림화이트 세 가지 컬러인데요. ​ "셋 다 화이트인데 무슨 차이인가요?" "사진으로 보면 비슷해 보여서 어떤 색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 컬러를 고민하시는 고객님들께서 자주 문의해 주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같은 화이트 계열이라도 어떤 색감이 은은하게 섞여 있느냐에 따라 실제 공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조금씩 달라집니다. ​ 오늘은 트리니홈의 화이트 계열 3가지 컬러를 실제 고객님 댁 설치사진과 함께 비교해 볼게요. 😉 #WHITE COLOR GUIDE PERFECT WHITE · DOVE WHITE · CREAM WHITE ​ 같은 화이트, 조금씩 다른 분위기 ​ ※ 설치 공간과 조명, 촬영 환경에 따라 실제 색감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 먼저, 세 가지 컬러를 간단하게 비교해 볼까요? 퍼펙트화이트 👉 가장 깨끗하고 선명한 순백에 가까운 화이트 ​ 도브화이트 👉 순백에 비해 은은한 그레이 톤이 감도는 차분한 화이트 ​ 크림화이트 👉 화이트에 부드러운 크림빛이 감도는 따뜻한 화이트 ​ 쉽게 생각하면, ​ 깨끗한 화이트 → 퍼펙트화이트 차분한 화이트 → 도브화이트 따뜻한 화이트 → 크림화이트 ​ 라고 생각해 주시면 조금 더 구분하기 쉽습니다. ​ 01. 퍼펙트화이트 ​가장 깨끗하고 선명한 순백의 화이트 퍼펙트화이트는 세 가지 컬러 중 가장 깨끗한 순백에 가까운 화이트입니다. ​ 크림빛이나 회색빛의 개입이 적어 밝고 선명한 화이트의 느낌을 원하는 분들께 잘 맞는 컬러인데요. ​ 우드나 베이지처럼 따뜻한 컬러가 사용된 공간에서는 퍼펙트화이트의 깨끗한 색감이 더욱 또렷하게 보입니다. ​ 주변 인테리어와 같은 색으로 섞이기보다는 깔끔한 화이트를 하나의 기준 컬러로 잡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화이트 계열 냉장고와 함께 배치했을 때도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밝고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 특히 냉장고 자체가 크림빛이나 그레이빛보다는 맑고 선명한 화이트에 가까울수록 퍼펙트화이트를 함께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냉장고 옆 틈새수납장처럼 두 제품이 바로 맞닿는 구성에서는 색감 차이가 더욱 잘 보이기 때문에 냉장고 색상뿐 아니라 주변 가구와 벽지까지 함께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퍼펙트화이트가 잘 어울리는 경우 🤍 최대한 깨끗한 순백을 원할 때 🤍 밝고 선명한 화이트 주방을 연출하고 싶을 때 🤍 노란빛이나 회색빛이 도는 화이트를 선호하지 않을 때 ​ 02. 도브화이트 ​은은한 그레이 톤이 감도는 차분한 화이트 도브화이트는 세 가지 화이트 중 순백에 비해 은은한 그레이 톤이 감도는 컬러입니다. ​ 회색으로 보일 정도로 진한 컬러는 아니지만 퍼펙트화이트와 비교했을 때는 조금 더 톤 다운되고 차분한 느낌이 드러납니다. ​ 특히 화이트와 그레이를 함께 사용한 주방에서는 도브화이트 특유의 차분한 색감이 주변 가구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밝은 공간에서는 일반적인 화이트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주변 컬러나 조명에 따라 은은한 회색기가 조금 더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사진처럼 우드톤이 함께 있는 공간에서도 새하얀 화이트처럼 강하게 대비되기보다는 조금 더 부드럽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사진처럼 냉장고와 주변 냉장고장이 완전한 순백보다는 차분한 뉴트럴 톤으로 구성된 공간에서는 도브화이트 특유의 은은한 회색기가 과하게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 도브화이트가 잘 어울리는 경우 ​ 🤍 순백보다 차분한 화이트를 선호할 때 🤍 화이트·그레이톤 주방에 설치할 때 🤍 냉장고 화이트에 약간의 회색기가 느껴질 때 ​ 03. 크림화이트 ​부드러운 크림빛이 감도는 따뜻한 화이트 ​ 크림화이트는 이름 그대로 화이트에 은은한 크림빛이 더해진 컬러입니다. ​ 퍼펙트화이트처럼 선명한 순백보다는 조금 더 부드럽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인데요. ​ 아이보리처럼 노란빛이 강한 컬러라기보다는 화이트를 기본으로 하면서 살짝 따뜻한 색감이 더해진 느낌으로 봐주시면 좋습니다. 실제 주방에 설치하면 주변 가구가 베이지·아이보리·우드 계열일수록 크림화이트의 따뜻한 색감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 차갑고 새하얀 느낌보다는 조금 더 포근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주방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선택하시는 컬러입니다. 블랙이나 차콜처럼 어두운 가전과 함께 구성했을 때도 크림화이트가 밝은 포인트 역할을 해주면서 공간이 너무 차갑게 느껴지는 것을 덜어줍니다. ​ ​ 화이트 계열 냉장고 옆에 배치했을 때는 냉장고 자체에 따뜻한 크림빛이나 아이보리빛이 느껴지는지 함께 확인해 보시면 컬러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 크림화이트가 잘 어울리는 경우 ​ 🤍 따뜻하고 부드러운 화이트를 선호할 때 🤍 베이지·아이보리·우드톤 주방에 설치할 때 🤍 냉장고 화이트에 약간의 따뜻한 색감이 느껴질 때 ​ ​ 세 가지 화이트, 다시 한 번 비교하면? 세 가지 컬러 모두 화이트 계열이지만 나란히 비교해 보면 각 컬러가 가진 분위기는 조금씩 다릅니다. ​ 퍼펙트화이트는 가장 깨끗하고 선명하게, 도브화이트는 조금 더 차분하게, 크림화이트는 조금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 단독으로 볼 때는 비슷한 화이트처럼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사용 중인 냉장고와 주변 주방 인테리어의 색감을 함께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 기존 냉장고나 주방 가구와 완전히 같은 컬러인가요? 완전히 동일한 컬러는 아닙니다. ​ 냉장고와 트리니홈 가구는 서로 다른 원자재와 표면 마감 방식으로 제작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색상과 질감이 100% 동일하게 표현될 수는 없습니다. ​ 또한 같은 컬러라도 자연광의 정도, 주방 조명의 색온도, 주변 벽지와 가구 컬러, 빛이 비치는 방향, 촬영 환경 및 모니터 설정 등에 따라 실제 보이는 색감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퍼펙트화이트·도브화이트·크림화이트는 특정 냉장고나 기존 주방 가구와 완전히 동일한 컬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화이트 계열의 냉장고·냉장고장·주방 인테리어와 함께 배치할 때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비교해 선택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로 참고해 주세요.
트리니홈09.11조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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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주방타일 스티커타일 셀프 시공 (꿀팁 포함!) 틱택타일 듀러블 타일
Oh핸이네07.29조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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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주방타일 스티커타일 셀프 시공 (꿀팁 포함!) 틱택타일 듀러블 타일
안녕하세요! 주방 타일 셀프인테리어 했습니다! 틱택타일의 튜러블타일매트롱브릭화이트!제품 저는 주방이 화사하고 밝고 카페스타일로 연출을 하고 싶어 타일을 셀프시공 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근데 타일시공은 무겁고, 비싸고, 가루,먼지날림 심해서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검색해서 알게된 스티커타일!! 이제품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저희집 주방이 워낙 넓어서 먼저 협업 제안을 드렸습니다! 감사하게도 받아주셔서 협찬을 받은 제품! 그래서 내돈내산 리뷰와 거의 같다는점 ㅎㅎ before after 칙칙하고 어두웠던 주방이 엄청 화사해지고 넓어진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제가 바라던 홈카페 스타일!! 준비물: 틱택타일 스티커타일, 전용 가위, 칼, 자, 실리콘, 실리콘 건 타일은 한박스에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뒷면에 후지가 있어서 떼주고 붙여주면 됩니다! *붙이는 방법!!! 실리콘. 먼저 떼주기! 칼날교체 꼭 자주 해주세요 안그러면 잘 안떼집니다! 오염된 타일을 닦아주고 스크래퍼 있으면 기름 튀어 굳은걸 긁어서 떼줍니다 첫번때 단추가 가장중요! 이유는 스키터 타일이 각이 있는 모양이라 삐뚤어지면 전체가 삐뚤기 때문에 저는 첫번때 타일은 심사숙고 해서 붙였어요! 하면 할 수록 스킬이 늘었습니다! 스티커 타일의 모서리부분을 잘 맞춰서 하나하나 타일 모양에 맞춰 땡겨서 붙여주기도 하고 밀면서 붙이기도 하고 한칸한칸 안삐뚤게 하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요! 이사진이 땡기면서 칸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예요! 이런 부분은 오려서 맞춰줘야합니다~ 전용가위를 받아서 써봤는데 저렇게 좁고 오리는 부분이 작으면 전용 가위를 쓰시는게 편하더라구요ㅎㅎ 칼로 하기엔 너무 면적이 작아서 전용가위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붙이고 끝부분은 길이를 맞춰 오려서 붙여야 합니다! 가위로도 해봤고 칼로도 해봤습니다! 네임펜으로 저는 뒤집어 길이를 체크하고 재단 했습니다 ㅎㅎ 재단판이 집에 있긴했는데 너무 크고 무거워서 틱택타일 들어있던 박스를 활용했어요 ㅎㅎ 자로 자르는 방법은 체크한 선을따라 자를 대고 칼로 3~4번정도 타일을 자르면 이렇게 똑똑 부러집니다! 쉽고 반듯하게 잘리기때문에 눈에 보이는 부분은 자로 잘라주는게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뒷부분이 스티커 인데 검은스티커가 밖으로 나오면 칼로 실리콘 떼듯 쓱 그어주면 다 뗴져요! 마무리는 실리콘쏘기 입니다! 노즐을 라이터로 살짝 녹여 납작하게 만들고 실리콘의 원하는 굵기를 맞춰 노즐을 잘라 쏘기만 하면 끝! 잘 안보이는곳도 전부 붙여주기 ! 엄청 쉽고 재밌습니다! 저희집 주방이 워낙 크고 넓어서 4시간 걸렸는데 (손이빠른편) 평균적 사이즈 라면 1~2시간만 쓰면 예쁜 주방으로 바뀔수 있습니다! 화사하고 예쁜 주방 만들기 도전 해보세요ㅎㅎ
Oh핸이네07.29조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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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그레이류 톤을 끌어올린 주방 올 리모델링
펭하이요03.10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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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그레이류 톤을 끌어올린 주방 올 리모델링
가성비와 감성 둘 다 잡은 신혼집 주방 올 리모델링 후기 공유드려요~. 우선 비포사진! 촌스러워 보이는 유광화이트에 어울리지 않는 우드톤,, 무엇보다 생활감이 느껴지는 싱크대 등. 신혼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공간이라 전체 철거 후 올 리모델링을 결정했어요! 이전에 있던 냉장고 장 2개도 저희는 1개 밖에 필요없어 하나는 홈카페장으로 변경했어요! 에프터 짜잔~! 타일 하나하나 제가 원하는 걸로 골라서 톤을 차분하지만 어둡지 않게 바꾸고 커다란 후드도 하이드 후드로 변경하여 깔끔한 주방을 만들었어요 싱크대로 4way 수전에 깊은 사각으로 깔끔함과 실용성을 둘 다 잡았어요. 필요없는 진열대를 없애고 수납공간으로 용도 전환을 하여 수납이 짱짱한 주방 완성! 홈카페까지 가전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신혼느낌 낭낭한 깔끔한 주방으로 시공되었어요~! 사용이 애매한 코너 장은 반대편으로 로봇청소기 장을 넣너 버리는 공간이 없도록 만들었어요~! 주방 리모델리을 위해 굉장히 많은 업체와 견적을 주고 받았는데요, 감성이 맞는 곳은 가격이 안맞고.. 가격이 맞는 곳은 기성품을 써야해서 원하는 감성이 안나오더라구요ㅠ 그 중에 감성과 가격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업체인 엘두후스 를 최종 결정하여 시공을 진행하였는데요, 결론적으로 저는 대 만족입니다! 제가 원하는 포인트가 빠짐없이 모두 들어갔고. 사장님도 소통이 잘 되어서 시공 기한 내내 어려움 없이 원활히 진행되었습니다.
펭하이요03.10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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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옐로우 주방으로 변신 (feat. 싱크대 시트지 시공)
묘리_01.20조회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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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옐로우 주방으로 변신 (feat. 싱크대 시트지 시공)
20년도 더 된 오래된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가장 고민이 됐던 공간은 주방이였어요 일부 리모델링이 된 집이라 거실과 방은 예상보다 깔끔했지만 너무 오래되서 다 낡은 주방 싱크대가 가장 걱정이었죠 전세라 교체할 수도 없었거든요🥲 꽤 오래 쓴 싱크대라 제가 나갈때쯤이면 교체가 필요한 상태였기에 집주인분에게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컬러지만 제 부담으로 시트지 시공을 할테니 하시는게 어떻겠느냐? 훨씬 보기 좋을거다 하고 제안을 드렸고 흔쾌히 동의하셔서 지금은 맘에 쏙 드는 주방에서 행복하게 지내고있답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저에겐 주방은 집에서 꽤 중요한 공간이었고 이번 집의 인테리어에서 노란색은 중심을 잡아주는 꽤 중요한 컬러라 버터색으로 싱크대 시트지 작업을 결심하고 얼마나 많은 옐로우와 버터를 들여다봤는지 몰라요 그래도 공을 들인 덕에 맘에 쏙 드는 컬러로 시공을 잘 마무리했으니 럭키비키인걸로🍀 이사온지 얼마 안됐을때라 청소한다고 설거지거리가 가득 쌓인 주방이지만 버터색 싱크대만 보이는 매직💛 불이 꺼져도 분위기있지않나요 좋아하는 구도에요 바깥도 초록초록 숲이라 집에 가만히 누워있을때 이 구도가 보이는 공간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막 이사왔을때의 주방이였네요:) 오래된 주방의 시트지 시공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좋아하는 컬러로 가득한 공간에서 누리는 기쁨이 꽤 큽니다 Have a nice day!
묘리_01.20조회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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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단점, 취향으로 채운 30평대 MMK 주방
도루하우스02.13조회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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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단점, 취향으로 채운 30평대 MMK 주방
저희 집은 40년이 다되가는. 공급 102㎡, 전용 84㎡의 평범한 구조입니다. 리모델링을 준비하며 가장 고민이었던건 주방이었어요. 핀터레스트에 나오는 'ㄱ‘ 혹은 거실을 대면하는 주방을 만들고 싶었지만, 좁고 길게 뻗은 형태라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래 살 집이라 생각하니 적당히 할수는 없었어요. ’구조를 바꿀 수 없다면, 집에서 포인트가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보자.‘ 그렇게 마음먹고 MMK를 찾아갔습니다. 2023년도 MMK 모습, 지금은 바뀌어 있겠죠? 우드도 참 예쁘고..! 가구도 공간도 너무 예뻐요. 바로, 계약했지요. 제가 원한 건 미니멀하지만 확실한 포인트가 있는 주방' 이었습니다. 좁은 공간이라 복잡해 보이지 않아야 했지만, 컬러감이 있었으면 했거든요. 검정, 화이트, 미색을 베이스로 하고 파스텔 옐로우와 블루로 포인트를 주는 조합. 색이란 게 조금만 달라도 분위기가 달라져 걱정했는데, MMK가 보유하고 있는 컬러 팔레트가 딱 제 취향이었어요. 덕분에 머릿속으로 그리던 '과하지 않지만 색이 있는 주방‘이 완성됐어요. 다 뜯어내고, 인테리어 시작! 완성된 주방입니다. 처음에 계획했던 예산보다는 오버되긴 했지만, 매일 마주하는 공간이기에 볼 때마다 잘했다 싶어요. 시공 후 1년 동안은, 사용하면서 생긴 작은 AS 문제들도 꼼꼼하게 봐주셔서 더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2년이 되어 스스로 고치며 쓰고 있답니다. 모두들 원하는 주방 갖게 되실 바라요.
도루하우스02.13조회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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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리 인테리어 지금할까요 10년뒤에 할까요?
찌랭찌랭이2025.06.11조회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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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리 인테리어 지금할까요 10년뒤에 할까요?
안녕하세요. 94년에 지어진 오래된 구축 아파트를 매매 계약한 신혼 부부입니다. 구축이지만 몇년전에 화이트톤으로 인테리어 되어 있고, 욕실도 깨끗해서 인테리어를 안하고 살아도 될것 같긴 한데요. 그런데 주방이 매우 비좁은 구조라, 현재 레이아웃으로는 냉장고가 거실에서 주방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크게 가로막아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주방에 한쪽은 상부장이 없는데, 한쪽에는 키큰장이 전면을 향해 너무 크게 있어서 균형적이지 않아 거슬립니다ㅜㅜ 그런데 주방 레이아웃를 건드리는 순간 너무 대공사가 들어갈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사실 이참에 대공사를 하려면 해도 되는데, 2년전에 전세 신혼집 들어가면서 구매한 얼음냉장고 기능도 있는 프리스탠딩 냉장고를 넣으면 주방 구조를 바꿔도 냉툭튀에 답답한 건 마찬가지 일 것 같고요. 에어컨도 공기청정기 기능까지 되는 걸로 굉장히 고가의 제품을 2년전에 산지라 헐값에 처분을 해야하는 게 아깝네요ㅜㅜ 어떤 방향이 나을까요? 고견을 여쭤봅니다 1안: 지금은 도배, 마루, 몰딩, 문 교체, 창고 팬트리로 변경, 유리난간(숲뷰라서 꼭 하고 싶어요)만 2000만원대 내에서 해결한다. 애기 태어나면 어차피 애기 물품들 때문에 너저분해질테니, 10년정도 가전 뽕 뽑을만큼 다 뽑아서 쓰고 애 초등학교 들어갈때 대대적으로 수리한다. 2안: 지금 공실 상태에서 수리할 수 있을 때 다 뜯어 고친다! 이 경우, 주방 레이아웃 변경하고 주방 옆 작은 방을 다이닝룸으로 만들면서 문 아치형 개방문으로 만들고, 안방 확장하면서 가벽 세우고 공간 나눠 드레스룸 만들고, 시스템에어컨도 전체방 다 설치하고 싶은데요. 대공사라 어마어마한 비용이 발생할 것 같네요. 6천만원 안에서 해결은 가능할까요...? 그런데도 지금의 냉장고로는 냉툭튀가 예상되는 상황이라 계속 거슬릴 것 같네요ㅜㅜ
찌랭찌랭이2025.06.11조회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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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34평 주방 인테리어 고민
쑤쑤기이2025.10.05조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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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34평 주방 인테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구축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는데, 주방구조가 많이 고민됩니다 구축특성상 좁게빠져 어떻게 해도 참 애매한데요 구조는 이런 구조이고 뒷 발코니는 확장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문제는 제가 냉장고가 앞으로 나와있는 구조가 싫어요 냉장고 장을 짜서 깔끔하게 한다해도 뭔가 시야를 가리고 가로막는 느낌이라 답답하고 싫더라구요 상부장도 마찬가지고.. 마침 상부장도 요새 없애는 인테리어를 많이 하길래 상부장도 다 없이 하려고 하거든요 키도 작아서 상부장 두번째칸도 미니의자를 두고 사용해야했어서... 여튼 그래서 냉장고를 아예 뒷배란다로 빼거나 아니면 평면도 상에 창문있는곳에 냉장고를 두고싶은데 문제는 11자형이나 ㄷ자형이었으면 좋겠고 6인용 식탁도 두고싶어요 6인용식탁 위치는 꼭 부엌이 아니어도 되지만 위에 냉장고 위치나 싱크대 모양은 꼭 지켜지면 좋겠어요 식탁도 부엌에 넣을 수 있으면 좋구요 저 구조의 인테리어를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이거다!! 싶은게 없는데..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ㅠㅠ 추석끝나면 이제 실측들어가고 계약도 해야해요.. 지금 생각해본 구조는 아래 3개정도인데 이거밖에 없을까요?
쑤쑤기이2025.10.05조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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