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이 지나도 새집처럼,사상구 괘법동 강변동원 32평
20년이 지나도 새집이 될 수 있어요!
인테리어시공 | 필립인테리어
안녕하세요 필립인테리어입니다 :-)
오늘은 20년이 넘은 사상구 괘법동 강변동원 32평형 리모델링 현장으로
연식이 오래된 축에 속하지만 충분히 깨끗한 느낌으로,
새집 못지않은 공간을 마련해준 곳이 되었답니다.
편안한 색채로 따듯함과 정갈한 분위기를 마련해준 모습으로
외출이 어려운 요즘,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도란도란 일상을
즐거움을 느끼는 집이 되었답니다!
그럼 바뀐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해드리겠습니다!
오래된 아파트, 아무래도 현관부터 대대적인 공사가 필요했어요.
중문의 중요성이 없던 예전과 달리 소음과, 외풍을 막기 위해
중문 설치가 필수아닌 필수가 되었기에 가벽을 세우며
올리브그린의 고급스러운 색감의 3연동중문을 설치했답니다.
현관장은 깔끔한 무광 화이트 타입으로 중간 오픈 형태를
구성하여 차키등을 올려둘 수 있는 공간으로 예쁘게, 편리하게
현관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화를 주었답니다.
특히 요즘 계절엔 중문이 꼭 필요한가 생각이 드실 수 있지만
앞으로 더욱 날씨가 추워지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겨울철 난방에 필수아닌 필수일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집 현관입구 형태에 맞춰 예쁜 중문을 선택해
여름철에는 냉기가, 겨울철에는 온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화려하지는 않아도, 약간의 색감을 더하여 분위기 있게
꾸며준 사상강변동원 32평 거실이에요.
따로 확장을 하지 않고 기존 구조를 따라 변화를준 거실이었답니다.
바닥과 벽의 색감을 맞춰주었다보니 밝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밝은톤으로 교체를 하니 군더더기 없이 깨끗한 거실공간을 연출했답니다.
편안한 톤으로 재구성을 해준 사상강변동원 32평 주방입니다.
그레이톤으로 꾸며준 싱크대로 하부를 좀 더 어두운 색으로 하여
안정감있는 깔끔한 주방을 꾸며드린 모습이었어요.
이어진 키큰장은 전자렌지나 밥솥등 작은 가전이 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여
사상강변동원 32평 뒷베란다는 세탁실로 사용할 예정이기에
물을 사용하는 장소로써 곰팡이가 생길 우려가 있어 반타일 시공을했어요.
탄성보다도 인테리어적인 효과도 있고 방수부분에서도 우수합니다.
이전에는 한번도 수리한 적이 없었던 사상강변동원은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듯한 모습이었지만 최대한 몰딩을 슬림하게 구성하고
깔끔하고 단정한 톤으로 방안을 꾸미면서도 따로 기성 가구를 구매하지
않으셔도 되도록 원하는 수납스타일을 고려한 붙박이장을 제작했어요.
필립의 가구는 모두 e0등급의 친환경으로 보다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무광의 그레이톤의 심플한 타일로 오래된 티를 지우고,
흰색프레임의 거울과 욕실수납장으로 화사한 느낌을 마련해주었어요.
세안용품이나, 칫솔등을 올려둘 수 있도록 선반을 설치해드리기도 했답니다.
다른 사상구 강변동원 32평 방들 역시 친환경 자재의 벽지를 사용하여
소프트한 베이스의 방안을 꾸미고, 확장을 해준 곳은 벽등을 더해
예쁜 멋을 더해준 방을 꾸며준 모습이었답니다 :-)
거실욕실도 편안하고 베이직한 모습으로 변화를 준 모습이었답니다 :-)
보다 예전에 사용하였던 낡은 구성은 지워버리고, 앞으로도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사상구 괘법동 인테리어를 마무리 해주었답니다!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얼마든지 인테리어 전문가의 손을 거치면
새아파트 못지않은 아파트로 변화될 수 있답니다.
언제든지 저희 필립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주시기바랍니다.
-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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