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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평형 인테리어] 인천 남동구 구월동 구월힐스테이트 1단지 인테리어

아파트

44평

리모델링

아기가 있는 집

가족의 생활방식은 새롭게 바꾼 집

인천 남동구 구월동

구월 힐스테이트 아파트 인테리어

44평형 아파트 화장실2개 방4개

공사기간 8주


안녕하세요. 스타 인테리어·디자인 대표 노아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구월 힐스테이트 아파트 인테리어입니다.

​

이번 현장은 구축아파트인 만큼

보이는 디자인뿐 아니라 확장부의 단열과 샷시,

가구의 구조와 수납력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

철거할 수 없는 주방 내력벽은 억지로 감추기보다

새로운 주방 레이아웃의 기준으로 활용했고,

기존 안방과 화장실의 구조는

아이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완전히 재구성했습니다.

​

현관부터 거실과 주방, 보조주방과 각 방까지

공간마다 필요한 수납을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집 전체가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선과 면을 정리했습니다.

​

구조적인 제약을 단점으로 남겨두지 않고

가족의 생활에 맞는 새로운 장점으로 바꾼 현장입니다.


시공개요

- 인천 남동구 구월동 구월힐스테이트 1차아파트

- 44평형인테리어

시공내용

- 설비

- 방수

- 확장 단열

- 신발장

- 가구

- 에어컨

- 가구


​공사후

방수

[아덱스]

· 누구나 그냥 지나쳐가는 것도 저희는 더욱 꼼꼼하게 더욱 확실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볼수 없는 곳이라 넘어가는것이 아니라 조금더 꼼꼼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관

[간살중문 · 맞춤신발장 · 금속프레임 벤치 · 타일 · 필름]

· 현관에는 세로 간살의 반듯한 선이 돋보이는 중문을 설치해 따뜻하면서도 정돈된 첫인상을 만들었습니다.

· 중문은 시선을 완전히 막지 않으면서 현관과 거실을 자연스럽게 구분하고, 집 안쪽까지 공간이 길게 이어져 보이도록 했습니다.

· 입구 벤치는 단순히 목재로만 제작하지 않고 내부 골조를 금속으로 짜서 반복적으로 앉고 사용해도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 구축아파트일수록 겉으로 보이는 마감보다 하중을 받는 구조와 바탕을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벤치와 신발장, 현관 수납을 하나의 가구처럼 연결해 외출용품과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충분히 보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필요한 수납은 넉넉하게 확보하되 가구의 선을 단순하게 정리해 현관이 무겁거나 좁아 보이지 않도록 완성했습니다.

​

​

거실

[거실 확장 · PF보드 단열 · PNS 샷시 · 실링팬 · 간접조명]

· 거실은 확장을 통해 가족이 함께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더욱 넓고 여유롭게 만들었습니다.

· 확장부는 PF보드를 사용해 벽과 천장, 샷시 주변까지 꼼꼼하게 단열했습니다.

· 좋은 단열재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드 사이의 이음부와 모서리, 창 주변에 틈이 생기지 않도록 정확하게 시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 기존 샷시는 PNS 샷시로 교체해 확장 공간의 단열과 기밀성, 구조적인 안정성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 천장은 간접조명과 매립조명을 조합하고 실링팬을 설치해 넓어진 거실의 공기가 원활하게 순환하도록 했습니다.

· 밝은 바닥과 벽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따뜻한 우드 가구를 더해 넓고 차분한 거실을 완성했습니다.

확장부 맞춤 수납

[청소기장 · 기존 한샘장 활용 · 맞춤 제작]

· 거실 확장부에는 청소기와 청소용품을 한곳에 보관할 수 있는 전용 수납장을 제작했습니다.

· 무선청소기와 부속품, 생활용품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아 거실을 더욱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고객님께서 기존에 사용하시던 한샘장을 계속 활용하고 싶어 하셔서 가구의 크기를 미리 확인한 뒤 정확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주변 수납장을 맞춤 제작했습니다.

· 인테리어를 한다고 해서 사용하던 가구를 모두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 상태가 좋고 고객님께 필요한 가구라면 새로운 공간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더욱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새로 제작한 수납장과 기존 가구가 따로 놓인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높이와 깊이, 주변 마감선을 세심하게 맞췄습니다.

​

주방

[내력벽 활용 · 대면형 아일랜드 · 앞뒤 수납 · 확장 주방]

· 기존 주방에는 철거할 수 없는 내력벽이 있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거실을 향해 완전히 열린 주방을 만들기 어려웠습니다.

· 내력벽을 무리하게 없애거나 감추는 대신 아일랜드를 기존 주방보다 앞으로 길게 빼서 거실에서 주방 전면이 넓게 보이도록 계획했습니다.

· 아일랜드가 앞으로 나오면서 시선이 길게 이어지고, 실제 면적보다 주방이 더욱 크고 깊어 보이는 효과가 생겼습니다.

· 거실에서 바라봤을 때 가전이나 조리 공간보다 정돈된 가구의 면이 먼저 보이도록 해 주방이 집의 중심 공간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 아일랜드는 조리와 배식 공간뿐 아니라 가족이 마주 보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앞뒤를 모두 수납으로 제작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 철거할 수 없는 구조를 단점으로 남겨두기보다 새로운 주방의 방향과 비례를 만드는 기준으로 활용한 현장입니다.

냉장고장과 키큰망장

[냉장고장 · 슬라이드 키큰망장 · 틈새 수납]

· 냉장고장 옆에는 세로로 길게 사용할 수 있는 슬라이드 키큰망장을 제작했습니다.

· 폭이 좁아 일반 수납장을 설치하기 애매한 공간도 슬라이드 방식으로 계획하면 식재료와 양념,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 문을 닫았을 때는 냉장고장과 하나의 면처럼 정리되고, 사용할 때만 앞으로 꺼낼 수 있어 주방이 복잡해 보이지 않습니다.

· 작은 틈도 버리지 않고 실제 생활에 필요한 수납으로 바꿔 주방의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했습니다.

​

보조주방

[페이크도어 · 맞춤 수납 · 홈바 · 발코니 간살도어]

· 주방 안쪽의 보조주방은 페이크도어로 가려 메인 주방과 자연스럽게 분리했습니다.

· 문을 닫으면 주변 가구와 하나의 벽면처럼 보이기 때문에 보조주방의 생활감이 거실에서 바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 보조주방에는 상부장과 하부장, 키큰장까지 충분한 수납공간을 구성해 식재료와 소형가전, 주방용품을 넉넉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한쪽에는 커피머신과 잔, 관련 용품을 함께 둘 수 있는 홈바 공간도 별도로 만들었습니다.

· 메인 주방에 소형가전이 늘어서지 않도록 사용 목적에 따라 공간을 나눈 것이 이번 주방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발코니로 나가는 문에는 간살도어를 시공해 환기와 이동이 필요한 공간을 구분하면서 주방 전체의 우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

안방 구조변경

[화장대 철거 · 벽체 철거 · 아이들 공간 분리 · 동선 재구성]

· 이번 현장에서 가장 큰 구조변경이 이루어진 공간은 기존 안방입니다.

· 기존 안방 화장실 앞에 있던 화장대를 철거하고, 동선을 막고 있던 벽체도 함께 철거했습니다.

· 넓은 안방을 그대로 사용하는 대신 아이들의 생활방식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다시 분리했습니다.

· 잠을 자는 공간과 공부하거나 생활하는 공간을 나누고, 필요한 위치에는 충분한 수납을 계획했습니다.

· 기존 구조에 생활을 억지로 맞추지 않고 현재 가족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다시 설계한 것이 이번 구조변경의 핵심입니다.

· 기존에는 안방 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안방 화장실의 출입구를 복도 쪽으로 변경해 가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공용화장실로 만들었습니다.

· 안방을 거치지 않고 바로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어 아이들이 생활하기에 훨씬 편리한 동선이 되었습니다.

· 단순히 문 위치만 바꾼 것이 아니라 기존 화장대와 벽을 철거하고 방과 복도, 화장실의 관계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 사용 빈도가 낮았던 안방 전용 화장실을 가족 전체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면서 집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 공용화장실로 이어지는 복도에는 이번 현장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 분배기함처럼 감추고 싶은 설비 공간을 단순히 막아버리지 않고 수납과 유리, 조명을 결합한 디자인 요소로 바꿨습니다.

· 공용화장실로 향하는 짧은 복도가 기능적인 통로를 넘어 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와우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

욕실

[1200×600 대형 타일 · 조적 파티션 · 타일 선반 · 간접조명]

· 차분한 베이지색 1200×600 대형 타일로 시공해 줄눈을 줄이고, 욕실이 더욱 넓고 정돈되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 거실은 욕조에서 조적파티션을 이용한 샤워파티션, 안방기존욕실은 샤워실을 욕조로 시공하였습니다.

· 벽과 같은 타일로 선반을 제작해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더했습니다.

· 간접조명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까지 완성했습니다.


이번 구월 힐스테이트 인테리어는 예쁜 자재를 선택하는 것보다 기존 구조를 어떻게 해석하고 바꿀 것인지가 중요했던 현장입니다.

철거할 수 없는 주방 내력벽은 아일랜드의 위치와 길이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었고, 앞으로 길게 나온 대면형 주방은 오히려 공간을 더 넓고 깊어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보조주방은 페이크도어로 깔끔하게 분리하고 슬라이드 키큰망장과 홈바, 넉넉한 수납을 더해 생활감은 안쪽에 담고 메인 주방은 단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실과 방의 확장부는 PF보드로 단열하고 PNS 샷시로 교체해 보이지 않는 기본 공정까지 꼼꼼하게 시공했습니다.

현관 벤치는 금속으로 내부 골조를 제작하고, 기존 한샘장은 버리지 않고 새 가구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도록 맞췄습니다.

무엇보다 기존 안방의 화장대와 벽체를 철거해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시 나누고, 안방 화장실은 복도에서 이용하는 공용화장실로 변경했습니다.

분배기함을 감춘 맞춤가구와 유리 파티션, 그 앞에 내려오는 펜던트조명은 기능과 디자인을 함께 해결한 이번 집의 와우 포인트입니다.

구축아파트는 모든 것을 새것으로 바꾸는 것보다 철거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살릴 것과 바꿀 것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구조의 한계를 억지로 숨기기보다 가족에게 더 편리한 생활방식으로 다시 설계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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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진심을 담다. 스타 인테리어·디자인 | N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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