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력 만렙으로 완성한 일원동 푸른마을 24평
안녕하세요. 아키트디자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투명하게 소통했던 4주간의 과정입니다.
인테리어를 맡길 때는 공정과정을 얼마나 자세히 공유받을 수 있는지 또한 중요한데요, 진행 상황을 제때 확인하지 못할 경우, 내 집을 마음 편히 맡기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현장 역시 설계부터 마감까지 매 공정을 꼼꼼히 공유하며 고객님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완성한 일원동 푸른마을 24평 인테리어, 함께 보실까요?
일원동 푸른마을아파트 24py 시공포인트
① 설계부터 마감까지, 매 공정을 투명하게 공유
② 메인·간접조명 분리로 조도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거실
③ 웜화이트톤과 깔끔한 마감의 조화
⚡️리모델링 미리보기
도면 FLOOR
01. 현관
일원동푸른마을아파트 첫번째 공간은 현관입니다.
현관에서 내부가 바로 보이는 구조인 데다 별도 복도가 없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투명유리 3연동 중문을 설치했습니다.
기존 방화문은 웜아이보리 필름으로 리폼해 첫인상을 정돈하며 마무리했습니다.
02. 거실
조명은 한 가지로 통일하지 않고 세분화해서, 메인 조명은 6000K로 밝고 선명하게, 간접등은 전구색으로 따뜻하게 설정해 상황에 따라 원하는 분위기로 조도를 바꿀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화이트톤 마감재에 따뜻한 온도의 조명이 어우러져 가족의 온기가 느껴지는 거실이 완성됐습니다.
매 공정마다 진행상황을 공유해드립니다 :)
03. 주방
일원동푸른마을은 거실과 주방이 하나로 이어진 일자형 구조인데요.
일자형 구조의 장점인 개방감을 살리기 위해 ㄱ자형 주방으로 구성했습니다.
이때, 냉장고장을 거실 쪽으로 배치해 두 공간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별도 아일랜드는 두지 않아 개방감을 그대로 지켰습니다.
하부장은 한솔 포그그레이로 모던하게, 상판은 하이막스 오로라비스크 인조대리석으로 마감해 세련된 온기를 더했습니다.
04. 안방
커튼박스 안쪽에 간접조명을 넣고 메인조명을 따로 두어, 두 조명을 상황에 맞게 조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감재는 거실, 주방 등 공용부와 동일하게 맞춰 공간 간 통일감을 살렸습니다.
05. 방1 & 방2
두 방 모두 마감재는 공용부와 동일하게 진행해 집 전체에 하나의 톤이 흐르도록 정리했습니다.
마치며
일원동푸른마을 24평, 투명한 공정과 소통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 어떻게 보셨나요?
인테리어를 판단하는 기준은 다양하지만, 저희는 공사가 진행되는 마음 편히 맡기실 수 있도록 매 공정을 사전에 설명드리고, 진행 상황을 그때그때 확인시켜드리는 것 역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인테리어를 맡겨주신 고객님께서도 만족의 소감을 남겨주셔 더욱 뿌듯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인테리어를 찾으신다면 아키트디자인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공감과 스크랩,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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