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 신사동 30평대 은평신사두산위브1차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호랑디자인
부드러운 크림화이트와 아치 디테일로 완성한 사랑스러운 신혼집
HORANGDESIGN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호랑디자인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은평구 신사동 30평대 은평신사두산위브1차 아파트
은평신사두산위브1차는
6호선 응암역까지 도보 약 13~14분 정도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어렵지 않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요.
가까이에는 서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신사점이 있고,
차량으로 이동하면
이마트 은평점도 이용할 수 있어
일상적인 장보기에도 편리한 편이랍니다.
단지 가까이에는 신사마을마당공원도 있어
가볍게 바람 쐬기 좋아요.
응암역과 새절역 사이에는
은평구의 대표적인 산책 공간인 불광천도 이어져 있어
산책이나 가벼운 러닝을 즐기기에도 좋은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답니다.
그럼 곧 새로운 시작을 앞둔 신혼부부를 위해
이 공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시공 전 - Before
기존 공간은 짙은 우드톤의 문과
전체적으로 조금 무겁고 복잡한 인상이 있었어요.
현관과 주방 역시 가벽과 가구 배치로 시야가 끊기면서
집 전체가 실제 면적보다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는데요.
이번 공사에서는 이런 요소들을
밝고 부드러운 톤으로 정돈하고,
현관과 거실, 주방의 연결감을 살려
한층 넓고 깔끔한 신혼집으로 바꿔보기로 했답니다.
Entrance : 현관
[Before]
[After]
집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공간감부터 확실하게 바꿔주었어요.
기존에는 신발장 옆 가벽과 좁은 입구 구조 때문에
현관과 거실 사이의 시야가 조금 답답하게 끊겨 있었는데요.
거실까지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리했답니다.🚪
신발장은 포그 그레이 컬러로 깔끔하게 맞추고,
하부를 띄운 디자인과 은은한 조명을 더해
한층 가볍고 정돈된 인상을 만들었어요.
현관문 역시 밝은 컬러의 필름으로 마감해
집 전체의 부드러운 크림화이트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완성했습니다.
특히 기존보다 넓어진 유리 중문 덕분에
현관부터 신혼집 특유의 밝고
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이 되었답니다.
Living Room : 거실
[Before]
[After]
거실은 이번 집의 밝고 깔끔한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이에요.
기존에는 패턴이 강한 벽면과
여러 형태의 조명이 함께 사용되어
전체적으로 조금 복잡하고 무거운 인상이 있었는데요.
벽은 크림화이트 컬러로 부드럽게 정돈하고,
바닥에는 동화마루를 시공해
밝은 뉴트럴 톤으로 공간 전체를
자연스럽게 이어주었답니다.
기존 확장부에는 모서리를 둥글게 감싼
아치 게이트를 만들어
직선적인 공간에 부드러운 포인트를 더했어요.
특히 벽면에 빛이 갓처럼 번지는
조명을 선호하지 않으셨던 고객님의 취향을 반영해
거실 전체를 확산형 조명 중심으로 배치해
편안하고 고른 빛을 만들었는데요.⚪
화이트 실링팬과 시스템에어컨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천장도 한층 단정해졌답니다.
기존 창호는 그대로 살리되 필름 작업으로 컬러를 정돈해
새로 시공한 마감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완성했어요.
Kitchen & Dining : 주방 · 다이닝
[Before]
[After]
거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방은
수납은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공용 공간이 넓어 보이도록 구조를 정리했어요.🧑🍳
냉장고장 옆에는 새로운 사이드 벽체를 세워
거실에서 바라봤을 때
벽면이 길게 이어지도록 했는데요.
덕분에 주방 가구가 바로 드러나지 않고
거실의 시야도 한층 깔끔하게 정돈됐답니다.
주방 도어는 차분한 포그 그레이,
상판은 쿼츠 색상으로 맞춰
밝고 부드러운 집 전체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연결했어요.
상부장 아래에는 길게 조명을 더해
조리대를 환하게 밝혀주면서도
전체 확산형 조명 구성과 어우러지도록
편안한 빛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거실 창가 쪽에는 다이닝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신혼부부가 함께 식사하고 시간을 보내기 좋은
여유로운 공용 공간이 되었어요.
Bedroom 1·2 : 침실 1·2
[Before]
[After]
침실 1과 침실 2는 큰 구조 변경보다는
집 전체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밝고 단정한 마감에 집중했어요.🏠
벽은 거실과 동일한 크림화이트로 정돈하고,
바닥 역시 동화마루를 이어 시공해
공간마다 색감이 끊기지 않도록 통일감을 주었답니다.
기존 방문은 새로 교체하지 않고 재사용하면서
필름지 부착과 9mm 문선으로 깔끔하게 리폼했어요.
각 침실에는 시스템에어컨도 설치해
계절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까지 챙겼는데요.
불필요한 장식은 덜어내고
밝은 컬러와 간결한 선으로 정돈해
앞으로 어떤 가구를 배치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Master Bedroom & Dressing Room : 안방 · 드레스룸
[Before]
[After]
안방과 드레스룸은 수납과 동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신혼부부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로 완성했어요.
안방과 드레스룸의 붙박이장은
마론스톤 스톤베이지로 통일해
공간이 나뉘어 있어도 하나의 흐름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답니다.
기존 드레스룸 입구는 직선적인 형태에서
부드러운 아치 게이트로 바꿔
집 전체에서 사용한 곡선 디테일을
한 번 더 연결해주었는데요.
드레스룸 한쪽에는 화장대를 새롭게 제작해
수납과 메이크업 공간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안방에도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하고,
안방 발코니에는 단열 시공을 진행해
생활의 편안함까지 함께 챙겼답니다.
밝은 크림화이트 공간에 스톤베이지 수납장을 더해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신혼 침실 분위기로 마무리했어요.
Common Bathroom : 공용욕실
[Before]
[After]
거실욕실은 집 전체의 밝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이어
깔끔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정돈했어요.
벽과 바닥을 은은한 베이지 톤으로
공간 전체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답니다.
욕조는 한쪽 벽면에 배치하고,
세면대와 양변기 등 도기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맞췄어요.
세면대 위에는 넓은 거울장을 설치하고
하부에 은은한 조명을 더해
밝은 욕실의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살려주었는데요.
선반처럼 활용할 수 있는 낮은 조적 턱도 함께 만들어
작은 욕실용품을 올려두기에도
실용적인 공간으로 완성했답니다.
밝은 타일과 화이트 도기가 어우러져
매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돈된 욕실이 되었어요.
Master Bathroom : 안방욕실
[Before]
[After]
안방욕실은 밝고 산뜻한 거실욕실과는 반대로
차분하고 호텔라이크한 분위기로 완성했어요.
벽과 바닥에는 짙은 그레이 톤이
공간 전체를 안정감 있게 감싸도록 했답니다.
세면대와 양변기 등 도기는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으로 구성하고,
수전과 샤워기, 휴지걸이 등
욕실 액세서리는 무광 흑니켈로 통일해
한층 세련되고 묵직한 포인트를 더했어요.
세면대 위에는 넓은 거울장을 설치하고
하부 조명을 더해
어두운 톤의 욕실에서도
필요한 부분은 은은하게 밝혀주었는데요.
타일의 차분한 질감과
흑니켈의 깊이 있는 색감이 어우러져
하루의 끝을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분위기 있는 욕실이 되었답니다.
이번 시공 핵심요약
- 현관 가벽 철거·중문 확장으로 넓어진 공간감
- 거실 확장부 아치게이트·확산형 조명으로 부드럽게 완성
- 냉장고장 사이드 벽체 신설로 거실과 주방의 연결감 강화
- 안방·드레스룸 붙박이장 통일과 아치게이트·화장대 신설
- 밝은 거실욕실과 호텔LIKE 안방욕실의 대비
이번 은평신사두산위브1차 현장은
현관과 거실, 주방의 시선을 넓게 연결하고
아치 디테일과 밝은 뉴트럴 톤을 더해
한층 부드럽고 여유로운 공간으로 완성했어요.
수납과 동선은 깔끔하게 정돈하고,
신혼부부의 취향을 세심하게 담아
두 분을 닮은 사랑스럽고 편안한 집이 되었답니다.
곧 시작될 두 분의 새로운 일상이
이 공간에서 오래도록 행복하게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향과 생활을 담은 공간을 만들어가는
호랑디자인이 되겠습니다 :)
지금까지
은평구 신사동 은평신사두산위브1차 아파트
3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시공사례였습니다.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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