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 자양동 구의현대 하이엘 24평 인테리어 리모델링
비움디자인은
‘비움에서 오는 여유’를 모토로,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합니다.
현관
집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현관은 크림화이트 컬러와 글랜샌드 타일로 마감해
따뜻하고 편안한 인상을 주도록 했습니다.
현관장을 벽면 전체에 두는 대신 벤치장을 함께 짜 넣어, 신발을 신고 벗을 때 편하게 앉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크톤 벤치장은 현관이 자칫 차갑게 느껴지지 않도록 따뜻한 포인트가 되어주고,
상부 조명은 벤치 사용 시 어두워지기 쉬운 부분까지 밝혀줍니다.
중문은 영림 릴리 프렌치도어로 골랐습니다.
우드 프레임에 부드러운 아치형 상단 디자인을 더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살렸고,
투명 유리라 답답함 없이 개방감도 챙겼습니다.
거실
거실은 현관과 통일감 있게 샌드팝 화이트 벽면과
동화마루 이모션블랑 마루로 꾸며 밝고 은은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기존 직부등 자리엔 화이트 톤 실링팬을 달아 공기 순환 기능과 포인트 역할을 동시에 하도록 했습니다.
주방
주방은 아일랜드를 둔 대면형 구조로 바꿔, 요리하면서도 거실 쪽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일랜드 덕분에 조리 공간도 넉넉해지고 간단한 식사 자리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아졌습니다.
상·하부장은 크림화이트로 맞춰 넉넉한 수납을 확보했고,
미드웨이와 아일랜드 벽면엔 글랜샌드 타일을 적용해 따뜻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상부장 하부에 매입된 주백색 조명은 조리 시 그림자 없이 밝게 비춰줍니다.
아일랜드는 네이처 오크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고,
하부 수납장에는 자주 쓰는 조리도구와 식기류를 정리해둘 수 있습니다.
안방
현관에서 안방으로 이어지는 복도의 오픈장은 교체를 통해 전체 인테리어와 어우러지게 했습니다.
상부에는 간접조명을 설치해 은은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안방도 샌드팝 화이트 마감과 크림화이트 붙박이장으로 밝은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붙박이장 한쪽엔 에어드레서를 배치해 의류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했고,
팬트리 공간엔 시스템 행거를 달아 옷과 소지품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욕실
차분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분위기를 냈습니다.
세면 공간은 히든바스 라운드 미니멀 UP 상하부장으로 수납을 넉넉히 확보하고,
원형 조명 거울을 설치해 세면 공간을 화사하게 밝혔습니다.
기존 구조를 살리면서도 전체적인 통일감을 더했습니다.
잠실 지역에서
차별화된 주거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비움디자인은 공간의 본질을 살리고,
생활의 편안함을 더하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단순히 예쁘게 꾸미는 것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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