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토정동 한강삼성아파트 24PY 전체리모델링
안녕하세요, 에이치인테리어입니다.오늘은 마포구 토정동에 위치한 한강삼성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을 소개해드릴까 해요.마포구는 오래된 아파트가 많은 지역이라 리모델링 수요가 꾸준히 있는 곳인데요, 특히 이 동네 아파트들은 구조 자체가 탄탄해서 인테리어만 잘 해도 신축 못지않게 변신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 마포구인테리어라는 키워드로 상담을 많이 주시는 편이랍니다. 이번 현장도 그중 하나였어요.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원하셨던 고객님이었는데요,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그레이의 조화를 메인 컨셉으로 잡고 진행했습니다.
현관
현관은 집의 얼굴이에요. 집에 들어설 때 제일 먼저 마주하는 공간이자,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는 경계선 같은 곳이죠.그래서 현관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집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져요.이번 마포구인테리어 현장에서는 현관을 최대한 깔끔하고 모던하게 연출했어요.사진에서도 보이듯, 전체 톤을 은은한 그레이로 맞췄습니다. 벽과 바닥은 동일한 계열로 통일해서 안정감을 주었고, 불필요한 장식은 과감히 빼버렸습니다. 요즘 트렌드가 “비우기”잖아요. 군더더기 없이 딱 필요한 요소만 남겨두는 거죠.
신발장은 벽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매립형으로 시공했고, 도어에 거울을 넣어 외출 전 마무리 체크까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사실 이 거울 포인트는 은근히 실사용 만족도가 높은데요, 실생활에서 가장 체감이 되는 디테일이에요.
또, 조명은 라인형 매립등을 사용했어요. 현관이 원래 좁은 공간이다 보니 어둡게 만들면 답답해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은은하게 빛을 퍼뜨리면 시각적으로 훨씬 넓어 보이고, 집에 들어올 때 환영받는 기분까지 줍니다.현관 바닥은 내구성 강한 타일을 사용해서 실용성도 챙겼습니다. 흙이나 먼지가 묻어도 청소가 한결 편해요. 이런 작은 부분들이 바로 현관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디테일입니다.
[ 공사 내용 ]
◾ 현관문 내부 px449 발렌블랑 필름 시공
◾ 가로, 세로 길이 맞춤제작 신발장 시공 (하부띄움+하부간접조명+중앙거울도어)
◾ 도어락 및 현관 부속 교체
거실
거실은 집의 중심이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죠. 가족이 모이고, 손님을 맞이하는 대표적인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마포구인테리어 현장에서는 거실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어요.전체적인 무드는 화이트를 활용한 미니멀 디자인이에요. 벽과 천장은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마감해 개방감을 주었고, 바닥은 은은한 톤으로 마감해서 공간이 차갑지 않고 따뜻하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화이트&그레이” 조합이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데, 톤을 조금 부드럽게 조정하면서 포근한 무드를 만들었어요.
거실의 하이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넓은 창과 조명이에요.채광이 워낙 좋아서 낮에는 햇살이 그대로 들어오고, 덕분에 공간이 훨씬 시원하게 열려 보입니다. 창 밖으로는 시티뷰와 한강 뷰가 함께 펼쳐지는데, 이건 그냥 그림이에요. “뷰 맛집 거실”이라고 해도 될 정도예요.
조명은 메인등 대신 매립등과 간접조명을 활용했습니다.천장에 군더더기 없이 매립된 조명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벽면 하단에 설치한 간접조명은 밤이 되면 은은한 무드등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낮과 밤, 두 가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고객님도 굉장히 만족하셨어요.거실 한쪽에는 TV월 대신 심플한 포인트 벽을 만들었는데요, 불필요하게 가구나 장식을 늘리지 않고, 꼭 필요한 요소만 배치해서 공간 자체가 넓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 들어오면 답답함이 전혀 없고, 오히려 “와, 집이 훨씬 커 보이네?“라는 말이 절로 나오실 거예요.
이번 거실 시공에서 가장 중점을 둔 건 개방감과 편안함이에요. 단순히 예쁜 거실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오랜 시간 머물러도 편안하고, 또 손님이 왔을 때는 세련된 인상을 줄 수 있는 공간. 이 두 가지를 다 잡는 게 목표였죠. 그게 바로 이번 마포구인테리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공사 내용 ]
◾ 문틀,문짝 교체 시공
◾ 티비벽면 목공사 및 반매립 박스 목공사
◾ 시스템 에어컨 단내림 목공사 및 설치 시공
주방
주방은 집에서 가장 실용성이 중요한 공간이자, 동시에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에요.이번 마포구 토정동 한강삼성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에서는 주방을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완성했습니다.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벽과 상부장, 하부장 모두 화이트 톤으로 통일했기 때문에 공간이 훨씬 더 넓어 보이고, 청결감이 확 살아나요. 주방은 사실 조금만 어수선해도 답답해 보이기 쉬운데, 이렇게 화이트&미니멀 무드로 정리하면 마치 갤러리 같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아일랜드 식탁이 포인트예요.좁은 공간에도 동선을 해치지 않으면서, 조리대 + 식탁 + 수납장 역할까지 동시에 해내죠. 요즘 고객님들이 제일 많이 원하시는 옵션이기도 합니다.
조명도 은근히 중요합니다. 주방에는 상부장 하단에 간접조명을 넣어, 조리할 때 그림자 지지 않도록 했고, 천장에는 깔끔하게 매립등을 사용했어요. 이 조합 덕분에 실용성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었죠. “요리할 때 편하고, 분위기 있을 땐 카페 같다”라는 피드백을 고객님께 받았을 정도랍니다. 이번 마포구인테리어 주방 시공의 핵심은 “실용성 + 감각” 두 가지였어요. 오랫동안 사용해도 질리지 않고, 항상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공간. 바로 그런 주방을 완성한 거죠.
[ 공사 내용 ]
◾ 600*600 타일 시공
◾ 싱크대 상하부장,키큰장,냉장고장 제작 시공
◾ 아일랜드 시공 및 후드 천정 보강 목공사,후드 설치 (인덕션 하단 블룸서랍)
◾ 인덕션 단독 사용 전기배선작업 및 차단기 설치
◾ 매립등 시공
욕실
다음은 욕실입니다.욕실은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하는 공간이라 은근히 집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곳이에요. 그래서 내구성, 방수, 청소 편의성까지 꼼꼼히 챙겨야 하죠. 이번 마포구인테리어 현장에서는 다크 그레이 타일을 베이스로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사진을 보시면 벽과 바닥 모두 동일한 톤으로 이어지면서, 욕실이 한층 더 깊이감 있고 안정적으로 보이죠. 밝은 톤 욕실이 청량하다면, 이런 다크 톤은 은근히 호텔 같은 프리미엄 무드가 납니다. 실제로 고객님도 “집에서 스파하는 기분”이라고 하실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세면대는 슬림한 라인으로 배치해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면서도, 거울 수납장을 더해 실용성까지 챙겼습니다. 또, 샤워 공간은 블랙 프레임의 샤워기와 수납 거치대를 설치해 세련된 느낌을 살렸죠. “작은 욕실이라 불편할까?” 걱정하셨던 고객님도 완공 후에는 오히려 “공간 활용이 정말 잘됐다”고 말씀하셨어요.
공용욕실의 또 다른 포인트는 조명이에요. 밝기를 과하지 않게 조절해, 은은하게 빛이 퍼지도록 했습니다. 욕실이 괜히 너무 밝으면 차갑고 밋밋해 보일 수 있는데, 이렇게 톤 다운된 조명은 오히려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줘요.
[ 공사 내용 ]
◾ 600*600 타일 시공 및 졸리컷 시공
◾ 조적 파티션 프레임 아연도금 30mm각관 제작 시공
◾ 아메리칸스탠다드 양변기, 세면대 교체
◾ 무광 샤워수전 및 세면수전 교체
◾ 욕실 악세사리류 전체 교체
◾ 거울 및 여닫이장 시공
안방
특히 한쪽 벽면에는 붙박이장을 설치해서 수납력을 극대화했습니다. 문 패널을 벽과 동일한 톤으로 맞춰서, 가구가 튀어나와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숨겨진 느낌이 들도록 했어요. 이런 디자인은 요즘 마포구인테리어에서 많이 선호되는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공간은 최대한 넓어 보이게, 가구는 최소한 티 나게”가 핵심이거든요.
조명은 간접조명과 매립등을 조합해 은은하게 빛이 퍼지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안방에서 책을 읽거나, 조용히 휴식할 때도 눈부심이 없고, 분위기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고객님도 “마치 호텔 스위트룸 같다”라고 하셨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던 부분이에요.
[ 공사 내용 ]
◾ 천정 및 벽지 베스띠 82576-03 시공
◾ 윈도우시트 신설 목공사
◾ 실외기실 개구부 문틀+문짝 시공
◾ 시스템 에어컨 단내림 목공사 및 설치시공
◾ 슬라이드 붙박이장 맞춤 제작 시공
◾ 낮은 수납장 제작 시공
◾ 매립등 시공
입구방
다른 방은 활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쓰일 수 있도록 베이직하고 심플하게 디자인했어요.사진에서 보시면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벽과 천장, 은은한 톤의 바닥으로 마감해서 활용도가 높은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 방의 크기는 크지 않지만, 채광이 잘 들어오는 창을 통해 답답함 없이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어요.
특히 이 공간은 “비워두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입주 후 책상, 침대, 수납장 등 어떤 가구를 배치하더라도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해주죠.
천장에는 심플한 매립등을 설치해 방 전체가 골고루 환해지도록 했습니다. 간접조명을 넣어도 좋지만, 이 공간은 최대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가져가는 게 맞다고 판단했어요. 그래야 어떤 용도로 써도 적합하니까요.
[ 공사 내용 ]
◾ 천정 및 벽지 베스띠 82576-03 시공
◾ 실링팬 천정보강 목공사 및 설치 시공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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