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 인테리어 화이트&우드 신혼집의 정석 개봉동 삼환아파트 25평
구로 인테리어 화이트&우드 신혼집의 정석 개봉동 삼환아파트 25평
안녕하세요.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들, 행테리어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구로 인테리어 현장은
개봉동 삼환아파트 25평입니다.
사랑스러운 신혼부부의 로망을 담아
언제나 사랑받는 화이트&우드 인테리어를 희망하셨습니다.
여기에 공간 별로 마감재를 달리 적용하여
디자인은 물론 합리적인 예산까지 생각했던
이번 개봉동 인테리어 현장, 함께 살펴보실까요?
📌House Point!
📍화이트&우드 인테리어의 정석
📍공간별로 달리 선택한 합리적인 자재
📍간접조명부터 COB까지, 공간 맞춤 조명
<도면>
<Preview>
현관
신혼집으로 들어서는 순간은 언제나 설레기 마련인데요.
두 분의 설렘이 시작되는 공간,
바로 현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생활하면서 생기는 작은 오염들이 눈에 잘 띄지 않는
톤다운된 그레이 컬러로 부담 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관 전체를 화이트 컬러로 통일해 깔끔하게 마감하고,
신발장은 하부를 띄워 시공한 뒤 주백색 간접조명을 더해
기분 좋은 분위기를 연출해 드렸습니다.
신발장 중앙에는 오픈장을 설치해
웨딩 사진을 올려두거나 외출 전 자주 챙기는 소지품을 둘 수 있어
현관의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높여드렸습니다.
그리고 현관처럼 오가는 일이 많은 공간에는 편리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한데요.
문을 양방향으로 열 수 있는 단계형 스윙도어를 시공해
짐이 많을 때에도 보다 편리하게 들어오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패브릭 유리를 더해
시야를 은은하게 가려주면서도 공간을 부드럽게 나누었습니다.
중문 시공을 위해 가벽을 새롭게 계획하고
한 켠에는 세로로 긴 창을 함께 구성하였는데요.
은은하게 빛이 퍼지는 텍스처가 매력적인 모루 유리로 마감하여
현관에 포인트를 주면서 공간의 개방감까지 더해주었습니다.
서로 다른 질감의 유리를 사용했지만 우드 프레임으로 통일감을 주어
각각의 포인트는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괄소등 스위치까지 더해
생활 속 작은 편의까지 챙긴 현관으로 완성하였습니다.
거실
거실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 편안한 분위기로 계획했습다.
내추럴한 나무결이 돋보이는 KCC 도담 베라체오크 3.2T 장판을 시공해
화이트&우드 컨셉의 따뜻한 바탕을 마련하였습니다.
벽면에는 LX 디아망 도브그레이를 적용했는데요.
스크래치와 생활 오염에도 강하고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선택하기 좋은 자재입니다.
특히 손님을 자주 맞이하는 거실인 만큼
깔끔한 분위기와 관리 편의성을 고려해 디아망을 선택했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거실 분위기가 완성되었습니다 :)
조명이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특히 메인 조명과 함께 간접조명을 활용하면
필요한 밝기를 확보하면서도 공간의 분위기를 달리할 수 있는데요.
이번 구로 인테리어 현장에서는
실링팬을 중심으로 3인치 다운라이트를 코너마다 균일하게 배치해
단정한 천장 라인은 물론 거실 전체에 고른 밝기가 닿도록 했습니다.
커튼박스 안 쪽 주백색의 간접조명까지 더해
낮에는 밝고 깔끔한 거실로,
저녁에는 은은한 간접조명과 함께 두 분이 편안한게 머물 수 있는 거실로 완성하였습니다.
또한 쾌적한 거실 환경을 위해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천장을 전체적으로 낮추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단내림하여
기존 층고의 개방감은 살리면서 설비는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거실에서 길게 이어지는 베란다 공간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오래된 샷시는 외풍과 결로에 취약한 만큼
KCC 샷시로 내·외창 모두 전체 교체하고,
습기와 오염에 노출되기 쉬운 공간에는 탄성코트 작업을 더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마무리했습니다.
베란다 한쪽에는 창고장을 마련해 짐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하고,
중간에는 터닝도어를 설치하여 짐을 보관하는 공간을 별도로 구분해
거실에서 보이는 베란다를 깔끔하게 정리해드렸습니다.
주방
주방은 공간이 넉넉한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디자인 뿐 만 아니라 편의성까지 생각해야 했는데요.
공간의 크기에 맞춰 ㄱ자형 구조로 구성하면서,
벽면에는 베라화이트 600×600 포세린 타일을 적용해
은은한 베이지 컬러로 부드러운 무드를 연출하였습니다.
싱크대 끝에는 키큰장을 배치하고,
맞은편에는 상부 수납공간을 더한 냉장고장을 구성해
부족할 수 있는 수납을 보완해드렸습니다.
주방 공간이 넉넉하지 않았는데도
필요한 가구를 모두 배치하고 동선까지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는
행테리어의 맞춤 가구 브랜드 ‘행스가구’ 덕분이었습니다.
공간이 제한적일수록 크기와 구조에 맞춰
가구의 크기와 구성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번 주방 역시 공간에 맞춰 가구를 맞춤 제작해
필요한 수납은 확보하면서 이동 동선까지 여유롭게 구성했습니다.
높이가 있는 주방 가구로 인해
공간이 어둡게 느껴지지 않도록 3인치 다운라이트를 배치하고,
조리 공간을 보다 밝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넉넉한 싱크볼과 폭포 수전을 설치해
사용할수록 편한 주방으로 완성하였습니다.
찬 바람이 실내로 바로 들어오는 것을 줄여주는 터닝도어를 설치하여
두 분이 함께 요리하는 시간에도
쾌적한 주방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침실
벽지는 모든 공간을 동일한 제품으로
시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개봉동 인테리어 현장에서는 거실과 주방처럼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에는
침실을 포함한 세 개의 방에는
개나리 로하스 오프화이트 회벽 벽지로 시공했는데요.
로하스는 개나리 실크벽지 중 중간 등급 제품으로
실크벽지의 기본적인 장점도 갖추면서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자재입니다.
이처럼 모든 공간에 동일한 자재를 적용하기보다
공간의 사용 목적에 따라 자재를 달리 선택하는 것도
합리적인 인테리어 방법 중 하나입니다.
자재를 달리 선택해도 전체적인 컬러와 톤을 맞춰준다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시공할 수 있답니다 :)
침실로 이어지는 문은 우드 컬러 필름으로 리폼하고
9mm 슬림 문선을 적용하면서
문과 문선의 컬러를 다르게 매치해
따뜻한 느낌은 살리면서도 벽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는데요.
컬러 조합만으로
두 분의 섬세한 취향이 느껴지지 않나요? :)
침실 조명은 침대에 누웠을 때의 시선까지 고려해
다운라이트의 종류와 배치를 계획했습니다.
다운라이트는 빛의 확산 방식에 따라 확산형, 집중형, COB형으로 나뉘며,
일반적으로는 공간 전체에 빛을 고르게 퍼뜨리는 확산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현장에서 침대 헤드 부분에는
각도 조절이 가능한 COB형을 적용하였는데요.
조명 방향은 벽면으로 조절하여 눈부심은 낮추면서
벽면에는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 벽면의 액자는 AI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조명으로 포인트가 더해진 벽면에 두 분의 결혼사진까지 걸어둔다면
신혼집만의 분위기가 한층 더 잘 느껴질 것 같네요💍🤍
그리고 침실 한켠에는 행스가구에서 맞춤 제작한
붙박이장과 화장대를 설치해 드렸는데요.
화장대는 욕실 옆에 배치해
사용하기 편한 동선으로 구성해 드렸습니다 :)
욕실
욕실은 마치 호텔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하였습니다.
어두운 그레이 컬러의 무광 타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큰 사이즈의 타일로 줄눈을 최소화해 청소와 관리까지 편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샤워 공간은 투명 유리 파티션을 설치해 공간을 가볍게 구분하고,
슬라이드 거울장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확보는 물론
마지막으로 아메리칸스탠다드 프리미엄 위생도기로 적용해
욕실의 완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마무리
두 분의 취향을 하나씩 담아내
설렘이 가득한 신혼집으로 완성한 이번 구로 인테리어 현장.
화이트의 깔끔함과 우드의 따뜻함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시작될 두 분의 신혼 생활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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