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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

아파트

35평

리모델링

기타

이번 현장은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35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 1탄에서는 집의 첫인상을 만드는 현관부터, 복도, 거실, 주방까지 이어지는 공용공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현장은 모든 공간을 새롭게 바꾸기보다, 기존 바닥재와 샷시는 유지하고 생활 체감도가 큰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현관은 소재감과 수납, 복도는 동선의 정리, 거실은 조명과 개방감, 주방은 수납과 가전 배치를 중심으로 완성한 현장입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는 공사 전 기존 구조와 동선을 먼저 검토하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35평 아파트는 공간이 넓은 만큼, 단순히 마감재만 바꾸는 것보다 현관에서 복도, 거실, 주방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각 공간이 따로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도면과 3D 모델링을 통해 전체 톤과 동선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기존 구조를 무리하게 바꾸기보다 유지할 부분과 새롭게 정리할 부분을 나누고, 실제 생활에서 체감도가 큰 공간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구로구 인테리어 I 신도림 디큐브시티 현관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의 시작은 현관입니다.

현관은 집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공간인 만큼, 단순한 수납공간이 아니라 전체 분위기를 보여주는 첫 장면으로 계획했습니다.

그레이톤 포미스톤 아트월을 중심으로 차분한 무게감을 만들고, 양쪽에는 내추럴한 우드 프레임을 더했습니다.

스톤 질감이 주는 차분함에 우드의 따뜻함이 더해져, 너무 차갑지 않은 현관 인테리어로 완성되었습니다.

현관장은 키 큰 수납 형태로 구성해 실사용에 필요한 수납량을 확보했습니다.

도어 라인은 단정하게 정리해 아트월과 수납장이 서로 과하게 경쟁하지 않도록 했고, 맞은편 전신거울은 외출 전 확인과 공간 확장감에 도움을 주도록 배치했습니다.

구로구 인테리어 I 신도림 디큐브시티 복도

현관을 지나면 밝고 넓게 정리된 거실이 이어집니다.

이번 거실 인테리어는 기존 우물천정 구조를 활용하면서, 필름 리폼과 조명 계획을 더해 한층 정돈된 인상으로 완성했습니다.

천장 중앙에는 실링팬을 배치해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었고, 우물천정 라인을 따라 간접조명을 더했습니다.

낮에는 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유광 바닥에 반사되어 공간이 더 넓고 밝아 보이고, 조명을 켰을 때는 천장 라인이 부드럽게 살아납니다.

벽면은 크림화이트 계열의 회벽 질감 실크벽지로 마감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이지만, 벽지의 은은한 질감과 조명의 음영이 더해져 차갑거나 밋밋하지 않은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TV월은 별도의 장식적인 아트월 없이 깔끔한 벽면으로 정리했습니다

복잡한 마감을 더하기보다 TV 중심으로 시선을 정돈해 거실이 더 넓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에서 거실은 화려한 장식보다 빛과 여백, 기존 구조의 정리에 집중한 공간입니다.

거실에서 주방까지 시야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공용공간 전체가 하나의 톤으로 연결됩니다.

구로구 인테리어 I 신도림 디큐브시티 거실

현관을 지나면 밝고 넓게 정리된 거실이 이어집니다.

이번 거실 인테리어는 기존 우물천정 구조를 활용하면서, 필름 리폼과 조명 계획을 더해 한층 정돈된 인상으로 완성했습니다.

천장 중앙에는 실링팬을 배치해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었고, 우물천정 라인을 따라 간접조명을 더했습니다.

낮에는 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유광 바닥에 반사되어 공간이 더 넓고 밝아 보이고, 조명을 켰을 때는 천장 라인이 부드럽게 살아납니다.

벽면은 크림화이트 계열의 회벽 질감 실크벽지로 마감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이지만, 벽지의 은은한 질감과 조명의 음영이 더해져 차갑거나 밋밋하지 않은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TV월은 별도의 장식적인 아트월 없이 깔끔한 벽면으로 정리했습니다

복잡한 마감을 더하기보다 TV 중심으로 시선을 정돈해 거실이 더 넓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에서 거실은 화려한 장식보다 빛과 여백, 기존 구조의 정리에 집중한 공간입니다.

거실에서 주방까지 시야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공용공간 전체가 하나의 톤으로 연결됩니다.

구로구 인테리어 I 신도림 디큐브시티 주방

주방은 이번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 1탄에서 가장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거실과 바로 이어지는 오픈형 구조이기 때문에, 주방만 따로 튀기보다 공용공간 전체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톤과 마감재를 정리했습니다.

크림화이트 상부장과 우드톤 하부장을 조합해 밝지만 차갑지 않은 분위기를 만들었고, 상판과 미드웨이는 밝은 스톤 계열로 이어 넓고 깨끗한 인상을 주도록 했습니다.

상부장 하부 간접조명은 조리 공간의 밝기를 확보하면서, 저녁에는 은은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요소가 됩니다.

냉장고는 키큰장 라인과 함께 정리해 거실에서 바라봤을 때 덩치가 크게 튀어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식기세척기와 싱크볼, 수전, 정수기 수전은 조리 동선 안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천장에는 마그네틱 조명을 적용해 주방 라인을 더 깔끔하게 잡았습니다.

얇고 긴 조명 라인이 상부장과 천장 사이를 정돈해주면서, 일반 매입등만 사용했을 때보다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주방 앞 타원형 테이블은 식탁이자 보조 작업대로 활용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직선 위주의 주방 가구 사이에 부드러운 곡선 형태가 들어가면서, 공간이 조금 더 편안해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구로구 인테리어 I 신도림 디큐브시티 공용욕실

공용욕실은 진한 그레이톤 타일을 중심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벽과 바닥, 세면대 상판까지 비슷한 계열의 마감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작은 공간 안에서도 밀도 있는 인상이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세면 공간에는 긴 조적 세면대와 벽부형 수전을 적용했습니다.

넓은 거울은 공간을 시원하게 보여주고, 하부 간접조명은 타일 질감을 은은하게 살려줍니다.

욕실 리모델링에서 조명은 단순히 밝기만을 위한 요소가 아니라, 전체 분위기를 완성하는 중요한 디테일입니다.

샤워 공간은 유리 파티션으로 구분해 물 사용 구역을 정리했습니다.

니켈 계열 수전과 수건걸이를 더해 전체 톤을 맞췄고,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의 공용욕실은 어둡지만 무겁지 않은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구로구 인테리어 I 신도림 디큐브시티 안방욕실

안방욕실은 공용욕실보다 밝은 그레이톤으로 정리했습니다.

욕조와 세면대, 양변기가 함께 들어가는 공간이기 때문에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색감과 마감의 균형을 중요하게 보았습니다.

거울장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넣어 세면 공간을 부드럽게 밝혔고, 젠다이 라인을 구성해 수납과 마감의 완성도를 함께 잡았습니다.

세면대는 하부가 오픈된 형태로 계획해 공간이 조금 더 가볍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욕조 공간은 샤워와 반신욕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트렌치 육가와 샤워 수전, 수건걸이 위치까지 실사용 동선을 고려해 정리했습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에서 안방욕실은 욕실 리모델링의 실용성과 분위기를 함께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구로구 인테리어 I 신도림 디큐브시티 안방

안방은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단정하게 정리했습니다.

밝은 벽면과 우드 바닥을 바탕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한쪽 벽면에는 슬라이딩 붙박이장을 길게 구성해 수납력을 확보했습니다.

붙박이장은 화이트 도어와 슬림한 라인으로 마감해 넓은 면적이 부담스럽게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창가 쪽으로는 자연광이 잘 들어오고, 천장에는 실링팬을 설치해 공기 순환과 생활 편의까지 고려했습니다.

안방 인테리어는 화려한 장식보다 수납, 채광, 환기처럼 오래 체감되는 요소들이 중요합니다.

이번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의 안방은 그런 기본 요소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편안한 침실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구로구 인테리어 I 신도림 디큐브시티 안방 드레스룸

안방 안쪽에는 별도의 드레스룸을 구성했습니다.

한쪽에는 키큰장을 길게 배치하고, 반대편에는 서랍장과 오픈 선반, 화장대를 함께 구성해 의류와 소품을 나누어 보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드레스룸 인테리어는 수납량만큼이나 밝기와 동선이 중요합니다.

양쪽으로 수납장이 배치되어도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전체 톤은 화이트와 아이보리 계열로 맞췄고, 천장 매입등을 일렬로 배치해 안쪽까지 고르게 밝아지도록 했습니다.

화장대 공간에는 거울과 은은한 조명을 더했습니다.

외출 준비나 간단한 정리를 드레스룸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콘센트 위치와 수납 구성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의 드레스룸은 안방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도 기능은 분명하게 분리한 공간입니다.

구로구 인테리어 I 신도림 디큐브시티 침실

침실은 전체 공간의 톤을 해치지 않도록 밝은 벽면과 우드 바닥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붙박이장을 계획해 별도의 큰 가구 없이도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고, 우드 도어와 바닥재가 이어지면서 거실과는 또 다른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실외기실과 이어지는 침실은 유리 도어를 통해 빛이 자연스럽게 들어오도록 했습니다.

작은 방도 답답하지 않게 느껴지도록 벽면과 천장은 최대한 간결하게 정리했고, 필요한 위치에만 조명을 배치했습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인테리어에서 침실은 디자인 포인트를 강하게 주기보다, 실제 생활에 필요한 수납과 채광을 차분하게 정리한 보조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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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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