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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인테리어 목동 부영그린타운1차 48평 완전히 바꿔버렸습니다

아파트

72평

리모델링

취학 자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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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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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거실은 이 집의 전체 구조가

어떻게 잡혀 있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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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주거형태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 특징을 살려

실제 생활을 기준으로 편안하게

정리한 느낌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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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구조변경을 한 프로젝트인데

공간을 넓히는 과정도 과하게 힘을 주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여유가 느껴지도록 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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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위해

공용부는 페인트를 시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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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과 벽을 한 톤으로 맞춘 덕분에 면이 끊기지 않고,

소파나 테이블이 어디에 들어와도

중심이 흐트러질 가능성이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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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여백이면 가구를 채워도 답답해지기보다는,

오히려 공간이 더 살아나는 구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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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천장에 간접 조명을 넣어 시선을 위로 올려주되,

라인이 튀지 않아서 공간이 차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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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을 따라 이동하면

복도와 연결되는 베란다 공간이 있는데

여기서도 설계 방향이 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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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관리’가 기준으로 들어간 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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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처럼 분리된 공간은

침실과 마찬가지로 에디톤 바닥재를

연장해 시공해 시각적으로 더 넓어보이면서도

실용적인 것 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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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 문 열었을 때 배관이 보이지만,

이런 건 오히려 점검이 쉬워서

실사용에서 장점이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사진처럼 창호 프레임이 깔끔하게 잡혀 있으면,

베란다를 빨래 공간으로만 쓰기보다

작은 여유 공간으로도 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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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쪽으로 넘어가면,

이번 현장의 “설계 의도”가 제일 또렷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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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넓게 쓰되

복잡하지 않게 만든 주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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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조명은 한 번에 밝히는 방식이 아니라,

공간마다 역할을 나눠 설계한 게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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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체적으로 밝은데도 눈이 편하고, 주

방이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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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위에는 사각 멀티매입등을 사용해

조리와 작업이 이루어지는

상판만 정확하게 밝혀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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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아래로 깔끔하게 떨어지다 보니

시야가 흐트러지지 않고,

대리석 상판의 질감도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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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보면 아일랜드의 비례가 더 잘 느껴지는데,

높이와 폭을 과하지 않게 잡아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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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공간과 거실 사이에서 벽처럼 막히지 않고,

중간에서 흐름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혼자 요리할 때도,

여러 명이 함께 있을 때도 답답하지 않은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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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흐름 위에 홈바장에는 간접 LED바를 더해

주방 분위기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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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주방 사이에 위치한 만큼 직접 빛은 피하고,

은은하게 눌러 공간 전체를 하나로 묶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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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부장은 포그그레이로 차분하게 정리하고,

상판은 대리석 코탄화이트로 덩어감을 살려

주방이 가구처럼 보이기보다

공간 자체로 느껴지도록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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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장과 냉장고장도 잠시 볼께요.

크림화이트로 넣어준 것이 포인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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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와 수납은 벽으로 날리고,

작업 구간은 포그그레이로 정리해줘서 시선이 분산되지 않아요.

​

그리고 벽 일부는 포그그레이 컬러로

톤에 포인트를 주었는데,

주방이 거실과 붙어 있어도

경계가 어색하지 않고 전체가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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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쓸 수 있는 마감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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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부영그린타운의 주방은 과하진 않아도

완성도가 또렷하게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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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부장은 포그그레이로 차분하게 눌러주고,

상판은 세라믹 코탄화이트로 덩어감을 살려서

주방이 가구처럼 보이기보다

공간 자체로 느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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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과 동선도 실제 생활 기준으로 맞춰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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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진으로 볼 때도 깔끔하지만,

막상 써보면 더 편하고 덜 피곤한 주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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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쓰는 생활을 기준으로 정리한,

이번 현장 전체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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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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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건 욕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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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욕실은 전체 톤을 다크로 잡아서,

오염이나 물때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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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욕실에 아이콘 다크그레이가 벽과 바닥을

한 톤으로 묶어주니까

공간이 더 커 보이는 착시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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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유리 파티션 설치가 들어가서

샤워존이 분리되는데,

막아도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정리감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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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은 그레이 복합장으로 톤을 이어가고,

천장간접과 장 하부 간접 조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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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앞과 손 씻는 구간을 ‘필요한 만큼만’ 밝혀줘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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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는 필름으로 정리돼서,

하얀 복도에서 욕실로 넘어갈 때도

프레임이 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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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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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욕실은 같은 어두운 무드인데,

공용욕실보다는 더 다크하게 들어 갔어요.

전체적으로 POR612-33로 시공해서

벽과 바닥을 묶고,

여기도 천장간접과 장 하부 간접 조명으로

빛을 위아래로 나눠서,

타일의 결이 더 잘 살아나고요.

유리 파티션 설치로 샤워존을 분리한 건 동일한데,

수납이 블랙 복합장으로 더 날렵하게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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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면대는 언더 카운터로 들어갔는데

상판 위가 훨씬 깨끗하게 유지되고,

사진처럼 조명 켰을 때 물건이 보여서

어수선해지는 일이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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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볼은 도기재질을 사용했는데,

인테리어할 때 예쁜 것도 좋지만

실용적인 것도 절대 놓치면 안되는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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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를 필름으로 맞춰두니

“욕실만 따로 튀는 느낌”이 아니라

집 전체 톤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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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욕실은 차분한 톤과 정돈된 구성으로

하루의 시작과 끝이 편안하도록 잡았습니다.

간접 조명과 유리 파티션으로 공간은 깔끔하게 나누고,

두 욕실 모두 과하지 않은 정돈감 중심의

분위기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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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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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은 크림화이트 통일로

톤이 안정적으로 잡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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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장대 거울에 간접조명을 포인트로 넣어서

예쁜 걸 넘어 아침 준비할 때 얼굴 그림자가

덜 생기고 거울 앞이 정돈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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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조명 조합을 보면

커튼에 간접조명, 라인조명, 천장 우물에 T5로

조명을 나눠서 “잠들기 전 모드”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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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환하게 켜지 않아도 간접만으로

분위기가 충분히 나오니까,

안방이 더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안방은 크림화이트 톤을 중심으로

조명과 커튼, 화장대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해

휴식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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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보다는 편안함이 먼저 느껴지고,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부담 없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완성된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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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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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은 딱 들어오면 톤이 한 번에 정리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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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화이트 통일로 다른 공간과 톤이 끊기지 않아요.

페인트 시공으로 디아망 웜화이트가 들어가서

전체가 같은 결로 이어지니까, 집

이 한 번에 정리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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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바닥이 한 톤으로 이어지고,

벽면도 과한 질감 없이 깔끔하게 잡혀 있어서

공간이 넓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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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뭔가를 더하기”가 아니라

정돈감을 유지하는 구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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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 창 앞 여백이 넉넉하게 빠지면서

방이 한결 길어 보이고,

바닥을 한 톤으로 정리해

시선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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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핵심은 조명인데,

간접 조명을 T5로,

마그네틱, 매입등 조합으로

단순히 밝히는 용도보다

공간을 정리하는 역할로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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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간접은 천장을 들어 올려주고,

커튼 간접은 창 쪽을 부드럽게 감싸

밤에도 눈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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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위치까지 미리 계산해 둔 구조라

커튼을 달아도 창 주변이 복잡해 보이지 않고,

조명 레이어가 나뉘어 있어

전체 분위기가 차분하게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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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이 많은 방은 자칫 답답해지기 쉬운데,

이 현장은 수납을 “가구”가 아니라

벽처럼 보이게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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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이나 프레임이 튀지 않게 정리돼서

길게 붙박이가 들어가도 공간이

무거워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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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가 물건은 많은데 밖으로 보이는건

원치 않으셔서 딱 맞는 방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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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들은 같은 톤과 마감으로

집 전체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용도에 따라 얼마든지

바꿔 쓸 수 있게 여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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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 서재, 게스트룸

어디로 사용해도 어색하지 않은,

담백하고 실용적인 방들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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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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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은 이 집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데,

여기서도 과한 장식 없이 정리감으로 승부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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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소이프 3701 필름으로 방화문과 현관벽체로

시작부터 톤을 안정적으로 잡고,

천장을 매트회벽 샌드그레이로

위쪽을 살짝 눌러주니까

공간이 더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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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하부에 T5 사각매입등을 넣어

“밝다”보다 “정돈돼 보인다”에 맞춰 들어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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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성은 실제로 손님 들어왔을 때도 예쁘지만,

매일 집에 들어올 때 피곤한 눈에

부담이 적어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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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거울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만드는 장식용이라기보다,

동선을 정리해주는 요소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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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 안쪽으로 정리된 구조라 튀어나오지 않고,

들어오자마자 시선이

자연스럽게 안쪽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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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이 깔끔하게 보이면서도

거울 존재감이 과하지 않아,

현관이 더 단정하게 느껴지는 포인트예요.

현관은 들어오는 순간 복잡하지 않게,

딱 필요한 요소만 남겨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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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과 마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집 안으로 넘어가는 첫 인상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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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천구인테리어 프로젝트는

화려한 포인트보다는

톤, 조명, 동선을 기준으로

하나하나 정리해 나간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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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면 차분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생활이 들어왔을 때

더 편하고 오래 보기 좋은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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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맞추기보다 매일의 사용감을

먼저 생각한 공간이라,

시간이 지나도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남을 집으로 완성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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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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