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상도 경향렉스빌 인테리어
30년 경력 노하우를
자랑하는 디자인 회사로
상담부터 시공, AS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다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상도 경향렉스빌 46평 인테리어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임광디자인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상도 경향 렉스빌 46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준공된 지 20년이 넘은 이 아파트는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디자인적인 완성도와 기능성을 함께 고려해 리모델링을 진행했습니다.
공간마다 고객님의 생활 방식에 맞춰 역할을 다시 설계해 '살기 편한 집'으로 완성한 이번 현장,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현관
현관은 집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단순한 출입구를 넘어서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줄눈을 최소화한 대형 타일 마감 덕분에 공간이 실제보다 넓어 보이는 효과를 냈고,
타일 특유의 내구성 덕분에 오염이나 마모, 변색 걱정도 덜었습니다.
그레이 톤 타일이 다소 차갑게 느껴지지 않도록 벤치를 제작하고,
방화문과 같은 우드 패턴 필름으로 마감해 따뜻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자주 신는 신발을 편하게 보관하면서도 공간에 시각적인 여유를 더했습니다.
거실
거실은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불필요한 요소는 덜어내고 편안한 분위기에 집중했습니다.
이음매 없이 매끄러운 벽면 마감과 차분한 우드 패턴 바닥재가 어우러져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거실 전체가 고르게 밝아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확장 부위에 생긴 날개벽에는 벽체와 이어지는 수납장을 제작해 인테리어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자투리 공간까지 알차게 활용했습니다.
TV 벽면은 목공으로 반매립 박스를 짜서 완성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주방
주방은 깔끔한 분위기는 물론, 실제 사용 효율과 동선을 중심에 두고 맞춤형으로 설계했습니다.
주방 앞쪽에는 가족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을 마련하고,
감각적인 펜던트 조명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함께 배치해 그림자 없이 주방 전체가 환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화이트 도어로 깔끔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살린 수납장은 정돈된 인상을 주면서도
한정된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더했습니다.
또한 냉장고, 식기세척기, 밥솥, 로봇청소기 등 대형·소형 가전을
모두 빌트인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수납을 계획했습니다.
주방 발코니로 이어지는 벽면에는 유리블록을 더해 밋밋할 수 있는 공간에 은은한 포인트를 주었고,
발코니에 보조 주방을 구성해 개수대와 화구를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오래 조리하거나 냄새가 많이 나는 요리를 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안방
안방은 고객님만의 공간인 만큼, 불필요한 요소는 걷어내고 편안함에 집중해 디자인했습니다.
방 크기에 맞는 조명으로 기본 밝기를 확보하고,
또한 안방 욕실로 이어지는 팬트리는 벽면과 일체감을 이루는 도어로 마감해 공간이 분절되어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안방 욕실
매일 물을 쓰는 공간이지만 쾌적하고 깔끔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줄눈을 최소화한 대형 타일 시공으로 시각적으로 넓어 보이는 것은 물론,
물때나 곰팡이가 잘 생기지 않아 부담도 크게 줄였습니다.
폼세라믹으로 제작한 파티션으로 여유 있는 샤워 공간을 확보했고,
내부에 젠다이를 시공해 별도 수납 용품 없이도 자주 쓰는 샤워 용품을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방
각 방 모두 고객님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초 공사부터 꼼꼼하게 진행했고,
시스템 에어컨과 간접조명 등을 필요에 맞게 더했습니다.
수납이 필요한 공간에는 벽체처럼 보이는 붙박이장을 벽면 가득 배치하고,
거울 도어를 더해 공간 낭비를 최소화했습니다.
고객님께서 특별한 용도로 사용할 공간은 목적에 맞게 별도로 디자인했습니다.
홈시네마나 PC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흑색 벽면에 필요한 위치의 콘센트를 배치하고,
벽 컬러와 통일감을 맞춰 디테일까지 신경 썼습니다.
거실 욕실
-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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