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노량진 신동아리버파크아파트 33평, 내추럴 우드 & 화이트 톤 리모델링
# 노량진 신동아리버파크 아파트 33PY
좁고 답답하게 느껴지던 2BAY 특유의 구조.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번 현장은 아래 두 가지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좁고 답답한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고객님의 취향을 담은 맞춤형 디자인
컨셉: 따뜻한 우드톤 × 정돈된 화이트톤의 조화 → 모던 젠 스타일
지금부터 공간 하나하나를 소개해드릴게요. 😊
⚡ 리모델링 솔루션 미리 보기
<POINT1> 페브릭 접합유리 중문 & 우드 포인트 현관
이번 신동아리버파크 33평의 핵심은 고객님의 취향을 담은 따뜻한 젠 스타일(Zen Style)을 효율적으로 공간에 녹여내는 것이었습니다.
Before
After
벤치 뒤쪽에 설치한 전면 거울과 바닥에서 살짝 띄워 시공한 신발장. 두 가지 포인트가 더해져 좁은 공간도 한층 넓어 보이는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POINT2> 화이트톤의 깔끔한 거실
기존 거실의 협소한 면적은 발코니 확장을 통해 넉넉하게 확보했습니다.
Before
After
주방에서부터 이어지는 우드톤 벽면과 창가 하부장이 모노톤 거실에 포인트를 더하며, 공간 전체에 은은한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주방으로 이어지는 벽면에는 아기자기한 벽등과 모루유리 타공 도어를 더해,
화이트톤 거실 안에서도 젠 스타일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POINT3> 우드톤의 아늑한 주방
기존의 단조로운 'ㄱ'자 주방은 과감히 지웠습니다.
Before
전체적으로 우드톤을 깔아 따뜻하고 아늑한 주방을 연출했습니다.
After
홈바를 전면에 배치해 공간의 포인트로 연출했습니다.
냉장고와의 동선이 다소 먼 점을 고려해, 미니냉장고를 설치할 수 있도록 별도 공간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홈바장의 배치는 자연스럽게 주방과 다이닝 공간을 분리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홈바 뒷면에는 키큰장과 냉장고장을 배치해, 부족했던 주방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주방 가구 사이사이에 더해진 세로살 디자인은 우드 톤의 마감과 어우러져 젠 스타일의 무드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살려줍니다.
<POINT4> 협소한 공간을 활용한 아기자기한 무드의 욕실
기존의 구축의 평범한 욕실에서 아기자기한 톤의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Before
After
+ 이외 공간이에요
짧게 보여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오늘 현장 어떠셨나요?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님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여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미니멀 하면서 젠스타일(Zen Style) 특유의 아늑함과 따뜻한을 살려 연출한 현장이었습니다.
가장 흔한 2BAY 구조의 아파트일지라도, 이렇게 다채로운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선 하나, 마감재 하나가 모여 공간의 진짜 가치가 완성됩니다.
PDH디자인은 언제나 여러분만의 가치 있는 공간을 위해 고민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생각한 공간을 현실로 만들어드리는
PDH디자인이었습니다.
- Thoughts Become Reality-
-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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