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한강 신도시 반도유보라 2차] 미니멀 무드에 아늑함을 채운 아파트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따뜻한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
오르디자인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포트폴리오는
김포 한강 신도시 운양동에 위치한
'김포한강 신도시 반도유보라 2차'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입니다.
현관부터 거실까지 함께 랜선 집들이,
시작해 볼까요?
Project Material List
- 도배지: LX 베스트 82601-05 디아 회벽 크림 화이트
- 바닥재: 구정 그랜드스테디165 본오크
- 벽체/가구필름: 예림 HSM29 포그그레이
- 가구재: 한솔 포그그레이 / 조슈아라이트 (주방)
- 주방 상판: LX 하이막스 그라빌라크림
- 타일: ARE-CREAM
& ARE-GRIGIO (안방 욕실)
01. 포근함을 담은
현관 인테리어!
현관은 시각적인 간결함과 수납이라는
실용성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풍부한 수납을 확보하기 위해
한솔 포그그레이 컬러의 신발장을
매치했습니다.
은은하고 세련된 그레이시 톤이
공간을 차분하게 만들어주죠!
바닥에는 부드러운 텍스처의
ARE-CREAM(600*600) 타일을
매치하고,
복도와 이어지는 주방 가벽 및
현관 벽체 전체를
예림 HSM29 포그그레이 필름으로
마감하여 시각적 확장감을 주었죠!
신발장 하부의 간접 조명은
이 공간을 더욱 아늑하게 만들어 줍니다.
02. 간결한 선이 이끄는
아늑한 복도!
복도로 이어지는 바닥은
구정 그랜드스테디165 본오크 마루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와이드한 규격이 주는 시원한 개방감과
따뜻한 오크 톤이 집안 전체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죠!
걸레받이는 모두 영림 PS170 스펙으로
통일해 선을 정갈하게 정리했습니다.
벽면은 LX 베스트 디아
회벽 크림 화이트를 적용해,
마치 페인트 도장 마감을 한 듯한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구현했습니다.
상단의 미니멀한 매립 조명들이
벽면을 따라 은은한 음영을
만들어 주죠?
03. 시원한 공간감을
자랑하는 거실!
거실은 시각적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은은한 간접조명을 둘러 내추럴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실링팬을 매립하여
쾌적한 공기 순환과 이국적인 감성을
동시에 잡았답니다.
시원하고 간결한 면 정리가
완성되었습니다.
화려한 기교에만 치중하기보다,
마감재의 간결한 선과 거주자의
실용적인 동선을 먼저 고민하는 것.
그것이 오르디자인이 추구하는
주거 공간의 가치입니다.
김포 인테리어를 고민 중이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오르디자인으로
문의해 주세요.
집 구조에 맞는 최적의 가이드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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