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사는 부모님을 위한 현실적인 인테리어|인천 계양구 병방동 학마을서해아파트 24평
안녕하세요, 인테리어하경입니다. 여러분은 혼자 사는 집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혼자 살든 누군가와 같이 살든 상관없이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공간을 구성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이번 현장은 30년차 구축아파트로, 거실 베란다 확장은 이미 되어있던 상태였지만 더 넓은 공간을 원하시는 상황이었습니다. 입구방 비내력벽 철거, 주방면 침실 다이닝룸으로 활용 등 고객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방면으로 공간을 구성한 인천 계양구 병방동 학마을서해아파트 24평형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 집의 핵심 포인트!
✔ 입구방 비내력벽 철거로 거실 공간 확장
✔ 고객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방면 침실을 다이닝룸으로 활용
✔ 양호한 컨디션의 안방욕실은 불필요한 공사 제외로 공사비 절감
도면
현관 Before
현관 After
현관은 수납과 거울, 벤치까지 알차게 구성하여 편리함과 실용성을 모두 챙겼습니다.
신발과 우산, 현관에서 필요할 공구 등 다양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구축아파트라서, 현관문도 필름 진행했습니다.
중문은 3연동 모루유리 초슬림 중문으로 보편적인 컨디션으로 시공했습니다.
거실 Before
거실 After
기존 왼편 입구방의 벽체를 철거하고 더욱 넓어진 모습의 거실입니다.
(아직 가구가 조금 어수선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화사하면서도 무드있는 화이트 앤 라이트그레이 톤으로 공용공간을 마감했습니다.
거실등은 실링팬과 3인치 매립등, 그리고 포인트 조명까지 고객님이 원하시는 조합으로 구성했습니다.
기존 베란다 공간에 있던 창고장에는 로봇청소기가 들어갈 수 있게 도어 크기를 조절하고, 내부에 콘센트도 신설해드렸습니다.
거실 베란다 Before
거실 베란다 After
기존 베란다 한켠에 위치했던 창고장은 교체 진행하면서 로봇청소기를 위한 공간도 마련해 드렸습니다. 내부 콘센트도 신설해서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남은 거실 베란다 공간으로 통하는 터닝도어는 새로 교체 진행하고 기존 선반만 있던 위치에는 창고장으로 구성했습니다. 비교적 상태가 괜찮았던 바닥은 제외하고 벽, 천정 도장은 새로 진행했습니다.
주방 Before
주방 After
싱크대 상하부장은 화사한 밝은 그레이톤으로 깔끔하게 구성했습니다.
주방과 면한 침실은 다이닝룸으로 사용하신다고 하셔서 냉장고와 식탁이 들어갈 수 있도록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주방 베란다 Befor
주방 베란다 After
안방 Before
안방 After
전체 샤시 교체 진행하면서 안방은 넓직한 크기의 샤시로 진행했습니다.
안방욕실은 컨디션이 양호하여 재사용으로 진행했습니다.
욕실 Before
욕실 After
거실욕실은 보편적으로 저희 업체에서 자주 사용하는 가성비 구성으로 진행했습니다.
인테리어하경은 함께 고민하고, 함께 완성합니다.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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