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영통 인테리어] 황골마을 쌍용아파트 24평 리모델링, 행위허가부터 사용승인까지 정직하게!
안녕하세요.
용인·수원·동탄·성남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
156디자인 김현식 대표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수원 영통동에 위치한 황골마을 쌍용아파트 24평 B타입 인테리어입니다.
이번 현장은 눈에 보이는 화려한 마감보다,
아파트 행위허가부터 사용검사(승인), 그리고 하자보증보험까지
인테리어의 ‘기본과 원칙’을 완벽하게 지켜낸 24평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발코니 확장이나 구조 변경이 포함되는 아파트 인테리어는
관할 구청에 구조변경 행위허가를 접수하고,
승인된 도면에 맞춰 시공한 뒤 최종 사용승인까지 받아야 합니다.
말로는 간단하지만,
챙겨야 할 서류와 현장 기준이 꽤 까다롭습니다.
주변의 다른 업체 사장님들에게 이런 말도 종종 듣습니다.
"김 대표, 경찰할 거야?"
"너무 FM으로 하는 거 아니야?"
"대충! 적당히 넘어가도 괜찮아!"
당장은 덮어버리면 겉
으로 티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누가 보든 안 보든, 지켜야 할 기준은 제대로 지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도면에 단열재의 두께와 열관류율을 꼼꼼히 명시하고, 현장에는 그 기준에 맞춰 방화판과 화재감지기를 반드시 시공해야 합니다.
춥지 않게, 불안하지 않게, 나중에 법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게 뼈대를 세우는 일,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인테리어의 진짜 기본입니다.
화려한 디자인 보다 훨씬 든든한,
황골마을 쌍용아파트 24평 인테리어의 정직한 현장 기록을 지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 행위허가 도면 및 사용검사 필증 그리고 하자 보증보험 증권
[수원 영통 인테리어] 수원 영통구 봉영로 1744번길 16, 황골쌍용 24평B타입 인테리어 리모델링
인테리어 포트폴리오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서류들이지만, 고객님의 안심을 위해 가장 중용한 자료입니다.
아파트 구조변경 행위허가 접수 도면
단열재 두께와 열관류율 등
필수 기준을 꼼꼼하게 준비 및 확인하였습니다.
행위허가 사용검사 필증
공사 후 구청의 절차를 통과해
정식으로 받아낸 사용검사 필증 승인서입니다.
하자 보증보험 증권
공사 후에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으로
서울보증보험 하자 보증보험 증권을 챙겨드렸습니다.
🛋️거실 인테리어(Living Room)
[수원 영통 인테리어] 수원 영통구 봉영로 1744번길 16, 황골쌍용 24평B타입 인테리어 리모델링
전체적으로 밝고 단정하게 마감하여
24평 아파트의 공간감이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구성한 거실입니다.
거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일상에서는 크게 눈에 띄지 않아도, 만약의 상황에서 가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중요한 요소들입니다.
🍳 주방 인테리어(Kitchen)
[수원 영통 인테리어] 수원 영통구 봉영로 1744번길 16, 황골쌍용 24평B타입 인테리어 리모델링
아파트 주방 구조를 최대한 활용해
수납과 조리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관리와 청소가 편한
깔끔한 마감에 집중했습니다.
🛁 욕실 인테리어(Bathroom)
[수원 영통 인테리어] 수원 영통구 봉영로 1744번길 16, 황골쌍용 24평B타입 인테리어 리모델링
물을 많이 사용하는 욕실은
디자인 이전에 방수와 배수가 생명입니다.
시공 안정성이라는 기본기에 가장 충실하면서도, 언제나 쾌적하게 유지하기 좋은 환경으로 마감했습니다.
🚪 현관 및 중문(Entrance)
[수원 영통 인테리어] 수원 영통구 봉영로 1744번길 16, 황골쌍용 24평B타입 인테리어 리모델링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현관은
단정하게 정리했습니다.
중문은 공간을 시각적으로 분리해 줄 뿐만 아니라 외부 소음과 외풍을 한 번 더 든든하게 막아주어 실생활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번 수원 영통 황골마을 쌍용아파트 인테리어는
공간의 마감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은 절차와 기준을 얼마나 정직하게 챙겼는지 꼭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인테리어는 단순히 겉모습만 바꾸는 일이 아닙니다.
가족이 마음 푹 놓고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처음부터 바르게 다지는 일이죠.
눈에 보이는 마감도 중용하지만,
정직한 기준은 훨씬 더 오랜 신뢰로 남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156 디자인은
대충 빠르게 가는 길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바르게 남는 길'을 묵묵히 걷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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