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계 2차 한일 33평 인테리어 리모델링
꿈꾸던 공간이 이루어지는 순간
디자인 이루다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자인 이루다입니다.
오늘은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월계 2차 한일 33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현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현장은 27년 차
구축 투베이 아파트로
부족한 수납공간,
공간 분리가 이뤄지지 않은 현관,
그리고 좁고 긴 형태의 주방 등
생활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럼, 디자인 이루다가
월계 2차 한일 33평 현장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지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관
인테리어 전 현관은
거실과 공간 분리가 이뤄지지 않아
실외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거실로 그대로 들어오고,
현관에 벗어둔 신발이
실내에서 그대로 노출되는 등
생활 쾌적성과 시각적 완성도가
매우 떨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를 보완해 드리기 위해
가벽을 제작하고,
플루트 유리 여닫이 중문을 설치하여
일상이 더욱 쾌적해질 수 있도록
현관과 거실을 분리해 드렸습니다.
거실
곳곳에 들어간
우드 포인트 컬러를
실링팬에서 다시 한번 반복함으로써
실링팬이 단순히 기능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디자인 요소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또한, 가벽을 설치하면서
거실이 좁아 보이지 않고,
부족했던 수납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거실 확장을 진행하였으며,
확장 이후 생활이 쾌적할 수 있도록
정석 그대로의 단열 시공을 마무리하여
예쁘고 안전한 거실을 완성하였습니다.
월계 2차 한일 아파트 33평은
구축 투베이의 특징인
길고 좁은 형태의 주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ㄱ자 구조 배치를 계획하고,
냉장고장을 제작한 뒤
양옆으로 실용성이 뛰어난
키 큰 장을 배치해 드렸습니다.
안방
안방은 고객님께서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시게 될 공간인 만큼
오래 머무를수록 편안한 분위기를
계획해 드렸습니다.
붙박이장 역시
공식처럼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벽면과 동일한 컬러감으로 도어를 마감하여
마치 벽체처럼 보이도록 계획해
넉넉한 수납공간 마련은 물론
디자인의 감도를 높여드렸습니다.
거실욕실
거실 욕실은
가족 모두가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쾌적하고 안전한 사용감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우선 조적 파티션을 제작하여
샤워부와 세면부를 분리함으로써
샤워를 하더라도 물기가
다른 곳으로 튀는 것을 최소화하여
관리의 편의성은 물론,
각 공간의 쾌적성을 높여드렸습니다.
이상, 월계 2차 한일 33평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이었습니다.
-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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