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곡동 타워팰리스 66py |내추럴 무드가 더해진 깔끔한 모던 화이트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바소디자인입니다.
오늘은 도곡동 타워팰리스 1차 66평 현장 보여드릴게요!
바소디자인은 타워팰리스 공사를 10회 이상 진행한 경험이 있는데요!
타워팰리스 같은 고급 주거복합공간은 출입부터 소음관리, 방재실과 연계 등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공사경험이 있는 업체에서 진행해야 한다는 것,
꼭 기억하세요
현관
25년 전 마감재가 그대로 남아있는 타워팰리스 현관
삼성이 공들여지은만큼 당시에 최고급 소재의 마감재로
탄탄하게 지어진 현관이지만,
요즘 트렌드로 보면 어둡고 칙칙한 느낌인데요!
양 사이드로 제작가구를 넣어 수납력을 더했습니다.
푸쉬대신 손잡이를 달아, 손자국이나 자잘한 불편함으로 부터
해방시켜 드렸어요.
아드님 두 분과 함께하는 집이라 잔고장에 걱정이 있으셨던 고객님!
디자인만 생각하면 깔끔하게 푸쉬도어를 다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미감보다는 신경쓰지 않고 마구 사용해도 괜찮은 것으로 선택하셨답니다.
거실
층고가 높은 이점도 살리지 못하고,
조도도 낮아 다소 칙칙한 느낌이었는데요!
조명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밝은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벽과 천장은 도장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함은 물론
시각적으로도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답니다.
가구도어로 깨끗하게 가렸구요!
기존에 있었던 벽면의 의미없는 선반은
세라믹과 원목으로 디자인한 가구로 꼭 맞게
공간을 재정비 했답니다.
시원하게 확장하고 디자인한 공간에
고객님의 센스넘치는 가구들이 배치되니
공간이 한층 더 고급스러워졌어요.
거실과 주방을 가로지르는 복도는
동선을 따라 마그네틱 매립조명으로 라인을 잡아
자연스럽게 공간분리를 해주었습니다.
주방
거실과 통일감있는 화이트 & 내추럴 무드로 완성된 주방입니다.
아일랜드를 설치해 대면형 주방을 완성했어요.
안방으로 들어가는 중문은
우드톤의 미니멀하고 묵직한 스타일로 벽라인에 맞추어
심플한 레이아웃을 유지했습니다.
기존의 하이그로시 소재의 브라운, 화이트컬러의 주방가구를
우드톤과 웜화이트로 바꾸니 한결 환해졌죠!
깔라까따 간지의 세라믹으로 아일랜드 상판과
싱크대 상판, 미드웨이까지 사용하여
일체감있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한쪽 벽면을 모두 수납장으로 짜서
냉장고를 꼭 맞게 수납하고,
짐이 많은 주방이 정돈될 수 있도록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어요.
홈바장은 도어를 히든도어로 제작하여
사용하지 않을때는 일반가구처럼 보이도록
디자인했습니다. : )
기존의 벽으로 구분되어 있었던 세탁실 보조주방은
고객님의 생활동선이 훨씬 편해지도록
세탁기, 건조기로 바로 연결되는 주방은
리프트도어가 적용된 대형 수납장으로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함은 물론
수납과 편리함, 둘다 잡았답니다.
안방
도장느낌의 도배지로 교체한 안방입니다.
기존 안방침실의 대형 월패드 대신
브라운의 패브릭 알판으로 호텔식 침대를 만들었어요.
라인조명과 침대헤드등으로 조도를 맞추고
브라운컬러의 실링팬까지 컬러감이 잘 어우러집니다.
바소디자인은 고객의 생활동선을 고려한 디자인은 물론
고객이 보유한 가전가구, 구매할 가전가구까지
모두 고려하여 최종 디자인에 반영한답니다.
드레스룸
안방에서 안방욕실로 이어지는 드레스룸 공간이예요.
기존의 올드한 마감재를 걷어내고,
고객님의 가방을 놓을 수 있는 장식장,
간단한 화장이 가능한 파우더 공간,
많은 짐이 수납가능한 깊은 키큰장과
의상을 보관할 수 있는 드레스룸 공간까지
(사진상의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드레스룸이랍니다. : )
작지만 알찬 공간이 되었습니다.
짙은 그린컬러의 세라믹으로 공간의 포인트를 주었어요 .
세라믹은 보통 3200*1600 사이즈의 대형 1 판을 구매하는데요!
바소디자인은 면적을 잘 분배하여 남는 조각이 없도록
다른 공간에도 세라믹을 적용시킨답니다!
안방욕실
특히, 욕조가 있는 구조는 공간을 더 답답하게 느껴지게 할 수 있었습니다.
욕조를 철거하고, 조적벽으로 공간을 3등분하여
새롭게 재구성한 안방 욕실이예요.
안방의 브라운톤과 연결되는 색감을 사용했습니다.
베인과 텍스처감이 돋보이는 베이지톤 대형타일과
매립수전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호텔식 욕실!
세면대 하부장과 위생도기 위 상부장까지
바소디자인에서 직접 제작하여
고객님의 요청에 꼭 맞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공용욕실
자녀들이 주로 사용할 거실 욕실은
부부방의 드레스룸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그린컬러의 세라믹을 함께 사용했는데요!
세라믹 컬러에 맞춘 짙은 그린의 마감재로
세면대 하부장을 만들어 경쾌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무광니켈의 깔끔한 매립수전과
텍스처감이 도드라지는 베이지컬러의 600각 타일,
아메리칸스탠다드 비데일체형 위생도기와
기본에 충실한 휴젠뜨 모델까지 적용하여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예쁜 욕실로 완성했답니다.
-
영국 인테리어 학사, 석사 학위,
한성아이디 메인디자이너 경력의
대표 디자이너 김소영 이사가
고객과의 면밀한 소통을 통해
최적의 구조와 디자인을 만들어낸
타워팰리스 1차 현장, 어떠셨나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깊이있는 상담을 거쳐
고객에게 꼭 맞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바소디자인의 주상복합 인테리어였습니다.
- 06.08
- 좋아요
- 1
- 스크랩
- 1
- 조회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