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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48평 전체 리모델링, 반려견과 함께 사는 모던한 펫프렌들리 인테리어

아파트

48평

리모델링

취학 자녀와 함께

이번 현장은 대전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48평형 전체 리모델링입니다.

인테리어AMY는 그동안 엑스포아파트의 다양한 평형과 구조를 시공해오며, 이 단지가 가진 구조적 특징과 구축 아파트 특유의 시공 포인트를 꾸준히 경험해왔습니다. 자칭 대전 유성구 엑스포아파트 전문 시공업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만큼, 현장 중심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각 공간을 생활에 맞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엑스포아파트처럼 연식이 있는 구축 아파트는 같은 구조라 하더라도 가족의 생활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집이 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AMY는 대전·충남 지역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가진 베테랑 시공팀과 함께, 단순히 비슷한 마감으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집마다 필요한 동선과 분위기, 수납 방식까지 세심하게 반영해왔습니다.

이번 48평형 현장은 특히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는 집이라는 점을 중요하게 고려했습니다. 반려견이 있는 집은 바닥재의 오염과 마모, 미끄러움, 생활 동선, 가구 배치, 각종 마감재 선택까지 더 세심하게 봐야 하기 때문에 자재 선정 단계부터 펫프렌들리한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오래된 구축 아파트의 답답함은 덜어내고, 반려견과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실용성과 디자인을 함께 담은 집. 이번 엑스포아파트 48평형 리모델링은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 속에 생활의 편안함까지 놓치지 않은 전체 리모델링 사례입니다.


Before 현관 

기존 현관은 어두운 바닥 타일과 무게감 있는 벽면 마감으로 인해 첫인상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조명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밝게 퍼지지 않아, 구축 아파트 특유의 오래된 분위기가 남아 있던 공간입니다.

After 모던한 컬러감으로 완성한 첫 인상, 현관과 거실 사이의 전실 공간

리모델링 후 현관과 전실은 기존의 무겁고 어두웠던 분위기를 덜어내고,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모던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밝은 톤의 벽과 바닥을 사용해 공간이 한층 넓고 깨끗하게 느껴지도록 했고, 집에 들어서는 첫 순간부터 정돈된 인상이 전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기존 전실이 거실로만 이어지는 단순한 구조였다면, 이번 리모델링에서는 거실과 다른 공간으로 각각 연결되는 동선을 만들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전실을 지나 실내로 이어지는 흐름은 자연스럽게 정리하되, 공간이 바로 노출되지 않도록 해 프라이버시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은은한 블루그레이 톤의 스윙도어입니다. 하나의 문은 거실로, 다른 하나는 별도의 공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동선의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화이트와 베이지 계열의 공간 안에서 블루그레이 컬러가 차분한 포인트가 되어주면서, 과하지 않지만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한쪽 벽면에는 수납장을 길게 구성해 현관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생활감은 최대한 숨기고, 도어 라인은 단정하게 맞춰 전체 공간이 복잡해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은은한 조명을 더해 차갑지 않은 따뜻함까지 담아낸 현관과 전실입니다.

Before 복도

기존 전실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복도는 어두운 벽지와 짙은 도어, 노출된 생활용품들로 인해 다소 복잡하고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공간이 바로 이어지는 구조였지만 동선이 정리되지 않아, 첫인상과 프라이버시 모두 아쉬움이 있던 상태였습니다.

After 전실에서 거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던한 동선

리모델링 후 전실에서 복도, 거실로 이어지는 공간은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마감과 간결한 선을 사용해 훨씬 넓고 정돈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어두운 벽지와 생활감이 드러나는 구조로 인해 복도가 답답하게 느껴졌다면, 지금은 공간의 흐름이 부드럽고 깨끗하게 이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전실의 블루그레이 톤 스윙도어는 차분한 컬러 포인트가 되어주면서, 거실과 다른 공간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자연스럽게 나누어줍니다. 덕분에 현관에서 들어왔을 때 바로 실내가 노출되지 않아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필요한 공간으로 이동하기 편한 구조가 되었습니다.

복도는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면을 깔끔하게 정리해 모던한 인상을 살렸습니다. 밝은 바닥재와 벽면,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지면서 전실에서 거실로 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한층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완성되었습니다.

거실 바닥 시공작업 

After 통창과 단차 공간으로 완성한 여유로운 거실

리모델링 후 거실은 큰 통창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자연광이 깊숙이 들어오는 밝고 여유로운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창 앞을 답답하게 막지 않고 시야를 열어두어 바깥 풍경과 빛이 거실 안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고, 얇은 커튼을 통해 빛이 부드럽게 퍼지게 했습니다.

거실 한쪽에는 단차를 둔 확장형 베란다 공간을 만들어 평상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족들이 앉아 쉬거나 강아지가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되면서, 단순한 베란다가 아니라 거실과 연결된 또 하나의 생활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확장된 베란다 쪽에는 유리문을 적용해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빛이 차단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거실 전체가 한층 밝게 유지되고, 강아지가 있는 집에서도 시야가 막히지 않아 답답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천장에는 매입형 조명과 간접 조명을 더해 모던한 분위기를 살렸고, 천장형 에어컨이 돌출되어 보이지 않도록 라인을 정리했습니다. 기능적인 설비는 깔끔하게 숨기고, 빛과 여백, 단차 공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완성한 거실입니다.

Before 답답한 동선과 생활감이 남아 있던 기존 주방

리모델링 전 주방은 다이닝 공간과 주방이 이어져 있었지만, 냉장고와 큰 식탁, 기존 수납들이 한눈에 노출되면서 전체적으로 복잡하고 답답한 인상이 있었습니다. 공간 자체는 넓었지만 동선이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아, 실제 면적에 비해 여유로움이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주방 안쪽은 ㄱ자 구조로 구성되어 있었고, 작은 창이 있었지만 상부장과 후드, 조리대 배치로 인해 빛이 충분히 퍼지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조리 공간과 수납 공간도 오래된 마감재로 인해 구축 아파트 특유의 연식이 드러났고, 전체적으로 밝고 세련된 분위기보다는 생활감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식탁이 놓인 다이닝 공간과 조리 공간 사이의 연결감이 아쉬웠습니다.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넓은 공간임에도 주방, 식탁, 냉장고, 수납이 각각 따로 놓인 듯 보여 이번 리모델링에서는 동선과 수납을 정리하고, 훨씬 모던하고 개방감 있는 주방으로 바꾸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After 수납과 동선, 빛까지 고려한 펫프렌들리 주방

리모델링 후 주방은 기존 모습이 떠오르지 않을 만큼 밝고 모던한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작은 주방 창에만 의존해 조도와 환기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확장된 베란다 쪽 창에서 들어오는 빛이 주방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공간을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주방 안쪽의 창은 세컨드 주방 겸 다용도실의 창으로 활용하고, 다용도실은 유리문으로 분리했습니다. 공간은 깔끔하게 나누되 빛이 막히지 않도록 해, 주방 안쪽까지 자연광이 부드럽게 들어오고 환기 흐름도 훨씬 좋아지도록 했습니다.

가족과 반려견이 함께 생활하는 집인 만큼, 주방 중심에는 높이를 올린 긴 아일랜드 테이블을 제작했습니다. 조리와 식사, 대화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고, 가족들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동선까지 고려했습니다. 또한 아일랜드 높이를 조정해 강아지의 생활 동선과 조리 공간이 자연스럽게 분리되도록 세심하게 계획했습니다.

수납 역시 부족하지 않도록 구조에 맞춰 충분히 확보했습니다. 아일랜드 하부 수납과 벽면 수납을 함께 구성해 주방용품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했고, 전체적으로 간결한 면과 선을 살려 깔끔한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디자인, 수납, 동선, 빛과 환기까지 함께 고려한 모던한 펫프렌들리 주방입니다.

Before 정돈되지 않았던 수납과 동선이 아쉬웠던 기존 침실

리모델링 전 침실은 공간 자체는 넓었지만, 침대와 붙박이장, 파우더 공간이 모두 분리되어 있지만 노출이 되어 있어 복잡해 보이며 전체적인 동선이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수납장은 한쪽 벽면을 크게 차지하고 있었지만, 상부에 물건들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생활감이 강하게 느껴졌고 공간이 다소 답답해 보였습니다.

창이 있는 방이었지만 짙은 바닥재와 큰 가구들이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었고, 기존 파우더 공간 역시 침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보다는 별도로 놓인 듯한 인상이 있었습니다. 이번 리모델링에서는 넓은 침실의 장점을 살리면서, 파우더룸과 수납, 침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마스터룸으로 바꾸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After 파우더룸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침실

리모델링 후 마스터룸은 단순한 침실을 넘어, 파우더룸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독립적인 휴식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기존 구조에는 별도의 파우더룸이 없었지만, 침실 안쪽 동선을 새롭게 정리해 준비와 수납, 휴식이 한 공간 안에서 편안하게 이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특히 파우더룸은 따뜻한 톤의 소재와 은은한 조명으로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벽면의 포인트 마감과 펜던트 조명이 더해지면서 기능적인 공간이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했고, 침실과 이어질 때도 이질감 없이 아늑하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침실의 붙박이장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꽉 채우는 방식 대신, 하부를 살짝 띄워 답답함을 줄였습니다. 이 여백에는 책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해 실용성을 더했고, 긴 수납 라인이 벽면을 따라 정리되면서 공간이 더욱 안정감 있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마감과 간결한 선을 사용해 마스터룸이 무겁지 않고 차분하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파우더룸, 수납, 침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도 각각의 쓰임은 분명하게 나뉘는, 모던하고 편안한 마스터룸입니다.

After 학습과 휴식이 함께 담긴 아이 방

아이 방은 침실과 학습 공간이 자연스럽게 나뉘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마감과 부드러운 곡선의 아치형 입구를 사용해 아이 방이 답답하지 않고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자녀분이 사용하는 책상이 사실은 붙박이 장이 있던 위치였는데 이 곳을 개방시켜 아이가 공부할 수 있는 책상과 선반을 만들고 기존 붙박이장의 왼쪽은 수납이 가능할 수 있는 수납장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책상 위에는 선반과 조명을 더해 책과 학용품을 정리하기 좋게 만들었고, 필요한 빛이 충분히 닿을 수 있도록 실용성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문과 벽면은 과한 장식 없이 간결하게 정리해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아이가 공부하고 쉬고, 자신의 물건을 정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든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공간입니다. 방 안쪽에는 책상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고, 침대 공간과 시선이 분리되면서 작은 방 안에서도 생활 동선이 깔끔하게 정리되도록 했습니다.

After 햇빛과 수납을 함께 담은 드레스룸

드레스룸은 단순히 옷을 보관하는 공간이 아니라, 창으로 들어오는 빛과 수납이 함께 정리되는 밝은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한쪽 벽면에는 수납장을 길게 구성해 옷과 생활용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고, 전체적인 면을 간결하게 맞춰 복잡해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드레스룸 끝에 있는 창입니다. 창으로 자연광이 들어오면서 공간이 답답하지 않고, 옷을 고르거나 정리할 때도 훨씬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창밖의 풍경과 빛이 더해져 드레스룸이 어둡고 폐쇄적인 수납 공간이 아니라, 머물기 좋은 공간처럼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또한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집인 만큼, 바닥과 동선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수납은 충분히 확보하되 통로는 답답하지 않게 남겨, 가족의 생활 흐름에 자연스럽게 맞춘 실용적인 드레스룸으로 완성했습니다.

Before 채광을 막고 있는 베란다  

기존 베란다는 채광이 잘 들어오는 공간이었지만, 화분과 생활용품, 빨래 건조대가 함께 놓이면서 다소 복잡하게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넓은 창과 빛이라는 장점은 있었지만, 공간이 정리되지 않아 베란다의 여유로움이 충분히 살아나지 못했던 상태였습니다.

After 빛이 머무는 여유로운 베란다 공간

리모델링 후 베란다는 기존의 복잡한 생활감을 덜어내고, 채광과 여백이 살아나는 밝은 공간으로 정리했습니다.

큰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공간 안쪽까지 부드럽게 퍼지도록 구성해, 단순히 물건을 두는 베란다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마감과 블라인드를 사용해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살렸고, 창밖 풍경이 자연스럽게 들어오도록 시야를 정리했습니다. 거실과 이어지는 쪽은 단차를 두어 공간의 쓰임을 분리하면서도 답답하지 않게 연결되도록 했습니다.

강아지와 가족이 함께 햇살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는 작은 평상 같은 공간이자,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로운 베란다로 완성했습니다.

After  차분한 컬러와 질감으로 완성한 모던 욕실

리모델링 후 욕실은 전체적으로 밝은 타일을 사용해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기존 욕실이 가지고 있던 무거운 느낌은 덜어내고, 벽과 바닥의 톤을 정리해 훨씬 넓고 안정감 있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욕조가 있는 벽면에는 잔잔한 모자이크 타일을 포인트로 사용해 단조롭지 않게 연출했습니다. 과한 장식 없이도 타일의 질감만으로 공간에 깊이를 더해주고, 따뜻한 조명과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욕실 안쪽은 밝은 타일로 정리해 깨끗한 인상을 살렸고, 욕조 공간은 독립적으로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던하지만 차갑지 않고, 하루의 피로를 편안하게 풀 수 있는 차분한 욕실로 완성했습니다.

대전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48평형 리모델링을 마치며

이번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48평형 리모델링은 오래된 구축 아파트의 구조를 단순히 새 마감으로 바꾸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가족의 생활 방식과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까지 세심하게 반영한 현장이었습니다.

현관과 전실은 동선을 새롭게 정리해 프라이버시와 효율을 높였고, 거실은 통창과 단차 공간을 살려 가족과 반려견이 함께 머물기 좋은 여유로운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주방은 긴 아일랜드와 충분한 수납, 빛과 환기까지 고려해 조리와 식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던한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마스터룸과 드레스룸, 아이 방, 욕실까지 각 공간마다 필요한 기능을 더하고 불필요한 답답함은 덜어내면서, 전체적으로 밝고 세련된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바닥재와 자재 선택에서도 오염과 마모, 반려견의 생활 동선을 함께 고려해 실용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같은 엑스포아파트, 같은 평형이라도 어떤 가족이 사느냐에 따라 집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그 차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로, 모던한 디자인 안에 생활의 편안함과 따뜻함을 함께 담아낸 전체 리모델링이었습니다.

인테리어AMY는 공간을 새롭게 바꾸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머무는 사람의 생활과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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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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