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창동 부영2차 32평 인테리어 따뜻한 화이트 베이지 톤으로 완성한 미니멀 하우스
안녕하세요! 이에스디자인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현장은 따뜻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광주 신창동 부영2차 32평형 아파트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베이지 톤을 베이스로 하여 시각적으로 넓어 보이면서도 아늑한 무드를 연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라인과 은은한 간접조명이 돋보이는 이번 현장, 공간별로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 현관 (Entrance)
"집의 첫인상, 화사하고 개방감 있게"
가장 먼저 마주하는 현관입니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수납장에 중간 오픈장을 내어 답답함을 없애고, 하부 띄움 시공 후 간접 조명을 더해 은은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첫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중문은 얇은 프레임의 슬림 3연동 슬라이딩 도어를 매치하여, 실내 보온과 소음 차단이라는 기능성은 챙기면서도 개방감을 극대화했습니다. 거울 도어를 활용해 외출 전 옷차림을 점검하기 좋고, 공간이 한층 더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주었답니다.
🛋 거실 (Living Room)
"실링팬과 우물천장으로 완성한 트렌디한 휴식 공간"
거실은 이번 현장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탁 트인 공간감을 위해 우물천장을 시공하고 그 테두리를 따라 간접조명을 둘러 풍성한 빛을 연출했습니다. 중앙에는 화이트 실링팬을 설치해 공기 순환의 효율성은 물론, 이국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 포인트까지 챙겼습니다. 벽면에는 TV 반매립 박스를 시공하여 선이 보이지 않는 깔끔한 벽면을 연출했습니다. 큼직한 타일 느낌의 바닥재가 화이트 베이지 톤의 벽면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한층 더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거실이 완성되었습니다.
🍽 주방 (Kitchen)
"소통이 있는 대면형 주방과 넉넉한 수납"
답답해 보일 수 있는 기존 주방의 확장해서 구조를 과감히 개선하여, 식탁겸용 대면형 아일랜드 주방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무몰딩 스타일의 매트 화이트 도어를 적용해 깔끔함을 극대화했고, 아일랜드 식탁 위로는 심플한 라인 펜던트 조명을 떨어뜨려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냉장고장부터 주방 안쪽까지 빈틈없이 수납장을 채워 넣어 실용성까지 완벽하게 잡은 공간입니다.
🛁 욕실 (Bathroom)
"모던하고 기본에 충실한 고급스러운 욕실"
욕실은 거실, 주방의 화사함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무게감을 주었습니다. 질감이 살아있는 그레이 톤의 타일을 벽과 바닥에 통일감 있게 시공하여 고급스러운 호텔 욕실 같은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슬라이딩 거울장 하단에 간접조명을 넣어 아늑함을 더했고, 둥근 곡선의 깔끔한 반다리 세면대와 니켈수전이 공간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는 힐링 공간입니다.
🛏 침실 & 방 (Room)
"수납과 여백의 미를 동시에"
각 방들은 온전한 휴식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매트 화이트 컬러의 붙박이장을 시공하여 이불부터 계절 옷까지 여유롭게 보관할 수 있도록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시선이 닿는 곳마다 걸리는 것 없이 매끄러운 라인으로 마감하여, 어떤 가구를 배치해도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도화지 같은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신창동 부영2차 32평 현장은 '비움의 미학'과 '따뜻한 색감'이 만나 탄생한 미니멀 하우스입니다. 간결한 디자인 속에서도 간접 조명과 디테일한 마감을 통해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새롭게 바뀐 이 공간에서 언제나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인테리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 🛠✨
-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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