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망포역 마을쌍용 48평 아파트 인테리어 | 단아하고 세련된 무드
안녕하세요, 어뮤즈 디자인입니다.
오늘 살펴볼 현장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위치한
망포역마을 쌍용1차 48평 인테리어입니다.
주방의 시원한 구조변경과
베이지 톤의 무드가 돋보이는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간결하고 단아한 무드의
망포역마을 쌍용1차 48PY
주방|Kitchen
BEFORE
망포역마을 쌍용1차의 주방은
시야의 개방감을 주고 아일랜드를 길게 제작하여
개방감을 주었습니다:)
주방 한면은 전체 키큰수납장으로 제작하고
상하단으로 나누어 수납효율성을 높이며
가구 라인이 돋보이는 주방 인테리어입니다.
주방벽면에도 가구마감재를 적용하여
하나의 벽처럼 깔끔해 보이고
베이지 컬러를 더해 따스함을 불어줍니다.
조명 분할로 은은한 분위기도 연출 가능합니다!
세탁실로 나가는 출입구는 가구 도어로 마감하여
터닝 도어도 가려주고 통일감 있게 완성되었습니다.
세탁실 공간도 놓치지 않고 수납장
제작을 해드렸습니다!
냉장고장과 인덕션의 위치가 같은 라인에 있음으로
주방 라인의 간결함을 보여줍니다.
키 큰 장의 연장선으로 후드는
하이드 후드로 상부장 안으로
깔끔하게 매립하였습니다.
와이드가 넓은 아일랜드는 4인용 식탁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
거실|Living room
주방에서 바라보는 거실 VIEW!
BEFORE
거실을 더 비좁아 보이게 합니다.
전체 화이트톤으로 맞추고 마루도 밝은 톤으로 하여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거실은 몰딩만 없는 형태로
천정의 선 정리가 깔끔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아이 방|Room
BEFORE
확장 후 제작 가구가 돋보이는
망포역마을 쌍용1차 아이 방 인테리어입니다.
아이 방은 침대+붙박이장,
책상+책장 제작으로
효율적인 공간 분리가 되었습니다.
한쪽으로는 캐리어, 골프 백 등 큰 짐을 넣을 수 있게
창고처럼 제작해 드렸습니다.
아이의 책상, 책장의
간결한 라인이 돋보이는 모습입니다.
하부장 간접이 가구의 색감을 더 돋보이게 해주네요^^
안방|Main room
망포역마을 쌍용1차의 안방은
베이지 톤의 붙박이장 제작으로
따스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안방 안쪽으로 위치한 화장대 공간은
붙박이장과 화장대를 제작하고
반대편으로는 서재공간을 제작해 드렸습니다.
깊이가 깊은 화장대는
상부장을 제작하여 수납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더해줍니다.
천정의 간접 등과 상판의 세라믹이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한편에 위치한 서재공간은
도배와 맞는 화이트톤으로 제작하여
단정한 느낌과 간접 등 시공으로 따스함을 더해줍니다.
제작가구로만 가능한 맞춤 공간!
욕실|Bath-1
BEFORE
다크 그레이 타일로 고급스러움을 주었습니다.
조적 욕조 시공으로 호텔 느낌의 욕실로 완성!
욕실|Bath-2
BEFORE
세면 공간과 샤워공간을 분리해 주었습니다.
공용욕실은 단정하고 화사한 분위기로
재탄생하였습니다.
베이지 톤의 타일이
욕실에 아늑함을 더해줍니다.
현관|Entrance
복도가 긴 망포역마을 쌍용1차의 복도는
양쪽으로 수납장을 제작하여드렸습니다.
톤은 화이트톤으로 답답해 보이지 않게!
현관이 깨끗해야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현관을 항상 단정하고 화사하게 하면
집의 분위기도 밝아집니다^^
입구방|Room
벽지 시공으로 깔끔하게 마감되었습니다.
망포역마을 쌍용1차 48평 현장은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제작 가구가 돋보이며
따스한 색감 사용으로 단아한 무드의
현장입니다.
어뮤즈 디자인의 다음 현장을
기대해 주시길 바라면서
이만,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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