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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인테리어] 창원 중동 유니시티 47평, 설명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공간 | 공용부 인테리어

아파트

47평

리모델링

취학 자녀와 함께

창원 중동 유니시티 47평 인테리어 미리 보기


안녕하세요, 모코 인테리어입니다 🌷

​

집은 여러 공간이 모여 이루어지지만,

그 안의 흐름이 어떻게 이어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

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 현장은

창원 중동 유니시티 47평 아파트입니다.

​

이 공간은 시선과 동선, 그리고 소재의 결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하나의 질서로 정리되도록 계획되었습니다.

​

과하지 않은 구성 속에서

공간은 조용히 연결되고,

머무는 순간마다 편안함이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

​

이 공간이 만들어내는 흐름을

여러분께 차분히 소개해 드릴게요.


창원 중동 유니시티 47평 아파트 시공 전 & 시공 후

시공 전

시공 후


첫 시선에 담기는 현관

🏠 모코 인테리어가 소개하는

창원 중동 유니시티 47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의

현관입니다.

​

집으로 들어서는 첫 장면인 현관은

공간의 전체 분위기를 가장 먼저 전하는 곳인 만큼,

처음 마주하는 순간부터 밝고 정돈된 인상이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계획했습니다.

​

현관 바닥에는 부드러운 컬러감의 타일을 적용해

은은하게 밝은 톤의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

빛을 자연스럽게 반사하는 타일의 질감은

현관 전체를 더욱 환하고 넓어 보이게 하며,

들어서는 순간 깨끗하고 편안한 인상을 전해줍니다 ✨

​

차분한 밝은 톤은 시각적인 피로를 줄여주고

외부에서 실내로 이어지는 흐름을 부드럽게 연결해

집 안으로 스며드는 첫걸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현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시선이 머무는 곳에는

무니끄로 제작한 신발장을 배치했습니다.

👞👠

​

매트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공간에 은은하게 스며들며

현관의 분위기를 한층 더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정리해 줍니다.

​

표면이 과하게 반사되지 않아

차분하고 안정적인 무드를 만들어 주며,

자연스러운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

신발장 전면에는 무니끄 위로 우드 띠를 둘러

단조롭지 않도록 따뜻한 결감을 더했습니다.

​

차분한 무니끄 소재 위에 더해진 우드의 자연스러운 결은

공간에 은은한 온기를 입히며

현관을 더욱 감각적으로 완성합니다.

신발장 맞은편에는 거울 도어를 배치해

시선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도록 계획했습니다.

​

🪞

거울 표면에 반사되는 빛과 공간의 결이

현관 실제보다 더욱 여유롭고 깊이감 있게 느껴지게 하며,

시원한 개방감을 더해줍니다.

​

거울 도어 뒤로는 넉넉한 펜트리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

캐리어와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은 물론,

잠시 보관이 필요한 택배까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

​

현관에서 바로 연결되는 위치에 자리해

무거운 짐을 실내 깊숙이 옮기지 않아도 되어

일상의 동선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현관을 지나 마주하는 중문은

투명한 유리의 스윙도어로 가볍게 존재감을 더했습니다.

​

맑게 비치는 유리 면은 시선을 자연스럽게 실내로 이끌며

공간을 답답함 없이 시원하게 열어줍니다.

​

빛이 유리를 따라 은은하게 스며들면서

현관의 밝은 분위기가 실내까지 부드럽게 이어지고,

전체 공간이 더욱 깊고 여유롭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이 중문의 가장 큰 포인트는

손이 닿는 순간 따뜻함이 전해지는 원목 손잡이입니다 🪵

​

맑은 유리 도어 위로 더해진 원목의 자연스러운 결은

공간에 부드러운 온기와 감성을 더해주며,

공간에 잔잔한 따뜻함을 남깁니다.

​

작은 디테일이지만

손이 직접 닿는 부분인 만큼

시각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사용감까지 세심하게 고려했습니다 🫲🏻

​

매일 현관을 드나들며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부드럽고 편안한 촉감이 느껴져

작은 순간에도 자연스러운 만족감을 더해줍니다.

현관은 단순히 집의 입구를 넘어

집 안의 분위기와 첫인상을 완성하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

따뜻한 소재감과 정돈된 수납,

그리고 빛이 머무는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담아

들어서는 순간부터 편안함이 전해지는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

정제된 흐름의 주방

🏠 모코 인테리어가 소개하는

창원 중동 유니시티 47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의

주방입니다.

​

현관을 지나 복도를 따라 천천히 걸음을 옮기다 보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지점에서

이 집의 중심이 되는 주방과 마주하게 됩니다.

공용부 한가운데에 자리한 주방은

대면형 구조로 계획되어

공간의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도

중심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

​

열려 있는 구성 속에서도 각 영역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 공간은 단순히 넓게 펼쳐진 구조가 아니라

소재와 구성의 흐름을 통해

조용히 구획된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

시선과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주방은 하나의 장면처럼 자리하며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정리해 줍니다.

🎥

​

여러 요소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용부 안에서도

이 주방은 중심을 잃지 않고

공간의 균형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방의 중심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요소는

벽면에서 천장까지 이어지는 우드 마감입니다.

​

아일랜드 옆 벽면에서 시작된 우드는

끊김 없이 천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하나의 면처럼 인식되는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

별도의 벽을 세우지 않아도

주방이라는 영역을 부드럽게 구분해 주고,

공간을 나누면서도 전체 흐름은 유지하는

균형 잡힌 공간 구성을 완성합니다.

우드 천장은 촘촘하게 이어진 간살로 구성되어

일정한 리듬감과 방향성을 만들어냅니다.

​

가로로 길게 이어지는 선의 흐름은

공간을 더욱 넓고 안정감 있게 느껴지도록 하며,

자연스럽게 시선을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

간살 사이로 스며든 마그네틱 조명은

빛이 구조 안에 녹아든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간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공간의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

​

이처럼 우드 천장은

단순한 마감을 넘어

공간을 나누고, 시선을 정리하며,

주방의 중심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중심을 이루는 요소는

세라믹으로 제작된 아일랜드입니다.

​

길게 뻗은 형태의 아일랜드는

공간의 축을 형성하며

주방 전체의 균형을 안정감 있게 잡아줍니다.

💎

​

중심에 단단히 자리한 이 구성은

공용부 안에서 시선이 머무는 지점을 만들어내며

공간을 보다 정돈된 인상으로 이끌어 줍니다.

​

자연스러운 패턴이 살아 있는 세라믹 표면은

빛의 방향과 시간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만들어내고,

공간에 깊이감 있는 질감을 더해줍니다.

하부는 바닥에서 살짝 띄운 구조로 설계되어

전체 볼륨을 가볍게 풀어주고,

긴 형태의 아일랜드가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

걸레받이가 전체를 받치지 않고

중간에서 한 번 끊겨 있는 디테일은

길이감을 더욱 강조하면서도

공간을 한층 더 여유롭고 정돈된 분위기로 만들어 줍니다.

​

이러한 하부 구성은 시각적인 무게를 덜어내는 동시에

아일랜드의 형태를 더욱 또렷하게 드러내 주며,

디자인적인 완성도를 높여주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

이 디테일을 마감한 스테인리스 질감은

세라믹 상판과 대비를 이루면서도

전체를 더욱 정제된 인상으로 정리해 줍니다 🩶

이러한 흐름은 상판에서도 이어집니다.

​

싱크볼 앞에는 바라짜 찬넬을 시공해

상판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하나의 면을 완성했습니다.

​

💦 세척과 조리의 흐름이 한곳에서 이어지며

주방 동선이 보다 간결해지고,

관리와 위생 측면에서도 안정감을 더해줍니다.

​

기능적인 요소이면서도 과하게 드러나지 않아

디자인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점 또한

이 공간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부분입니다.

아일랜드를 따라 이어지는 시선은

자연스럽게 유리블럭으로 이어집니다 👀

​

이 유리블럭은 단순한 장식 요소를 넘어,

뒷면에 위치한 냉장고를 가려주는 역할을 하면서도

공간의 중심을 만들어내는 포인트 요소로 작용합니다.

​

생활감이 드러날 수 있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정리해 주어

주방 전체가 보다 깔끔하고 정돈된 인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

🪄

특히 아일랜드와 이어지는 위치에 배치되어

시선이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흐르도록 만들어 주며,

하나의 오브제처럼 공간 속에 조용히 자리합니다.

​

투명한 질감 위로 스며드는 빛은

단단한 소재들 사이에서 부드러운 대비를 만들어내고,

공간에 가볍지 않은 깊이감과 여백을 더해줍니다.

​

기능과 디자인을 함께 담아낸 유리블럭은

보여주고 싶지 않은 요소는 가려주면서도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더 감각적으로 완성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

유리블럭 사이에는 브론즈 유리를 더해

빛을 한 번 걸러내듯 부드럽게 퍼지도록 하고,

전체 공간에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

완전히 드러나지 않는 반투명한 느낌은

시선을 은은하게 머무르게 하며

공간에 더욱 섬세한 결을 만들어냅니다 🔍

​

또한 내부에는 간접조명을 더해

빛이 유리블럭을 타고 아래로 흐르는 듯한

연출을 완성했습니다.

​

💡

은은하게 내려오는 빛의 흐름은

시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낮과 밤이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는

감각적인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

이처럼 유리블럭은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넘어

공간의 중심을 형성하고 분위기를 결정짓는 역할을 하며,

주방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요소로 완성되었습니다.

유리블럭을 중심으로 형성된 장면은

주방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이 있게 만들어주며,

시선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다음 공간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

그 흐름을 따라 시선을 옮기면

아일랜드 뒤편으로 길게 이어지는 키큰장이 나타납니다.

​

이 키큰장은 주방 전체의 구조를 정리해 주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

천장과 동일한 우드 소재를 사용해

공간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이어주면서도

전체를 하나의 장면처럼 안정감 있게 묶어줍니다.

​

수평으로 이어지는 우드 천장과

수직으로 정리된 키큰장의 면이 만나

공간에 균형 잡힌 구조를 만들어내고,

주방 전체에 정돈된 리듬을 형성합니다 ⚖️

​

길게 이어지는 키큰장의 구성은

공간의 깊이를 더욱 강조해 주며,

주방을 한층 더 넓고 여유롭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

또한 수납 기능을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외부로 드러나는 요소를 최소화해

공간이 더욱 깔끔하게 정리되도록 했습니다.

키큰장 사이에는 홈바 공간을 마련해

일상 속에서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여유를 더했습니다.

​

기존에 있던 창문을 그대로 살려

창문 라인에 맞춰 홈바를 제작함으로써

공간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계획했습니다.

​

새로운 요소를 더하기보다

기존의 흐름을 존중하며 연결한 구성은

공간에 더욱 안정감 있는 리듬을 만들어 줍니다.

​

☕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과 함께

이곳은 하루의 짧은 여유를 담아내는 자리로 작용하며,

커피 한 잔을 내려놓는 순간조차

하나의 장면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

홈바 역시 아일랜드와 동일한 세라믹으로 마감해

소재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이어주었고,

공간 전체가 하나의 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습니다.

​

또한 콘센트를 더해

간단한 가전 사용이나 충전이 편리하도록 계획해

실제 사용까지 세심하게 고려했습니다 🔌

홈바 하부 서랍에는 원목 수저함을 더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따뜻한 소재감을 이어주었으며,

사용하는 순간에도 부드러운 감각이 전해지도록 했습니다.

​

이처럼 홈바는

기능적인 요소와 감성적인 여유가 함께 어우러진 공간으로,

주방 안에서 또 하나의 작은 중심으로 만들어냅니다.

🪞

홈바를 지나 이어지는 흐름은

자연스럽게 키큰장의 끝으로 이어지며

거울 마감으로 시선이 닿게 됩니다.

​

은은하게 톤이 낮춰진 브론즈경은

과하게 반사되지 않으면서도

공간에 깊이감 있는 분위기를 더해주고,

전체 무드를 차분하게 정리해 줍니다.

​

이 거울은 단순한 마감 요소가 아닌

베란다로 이어지는 터닝도어를 가려주는 역할을 하며,

생활적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숨겨

공간이 더욱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

​

도어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고

하나의 면처럼 정리된 이 구성은

주방 전체를 더욱 단정하고 완성도 높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

또한 거울 특유의 반사 효과는

주변 공간을 은은하게 비추며

시선의 흐름을 부드럽게 확장시키고,

공간을 실제보다 더욱 넓고 깊어 보이게 만듭니다.

​

이렇게 이어지는 마지막 장면은

주방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마무리해 주면서

전체 공간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려 줍니다.

이 주방은 기능과 구조, 그리고 감성이

과하지 않게 균형을 이루며

공간의 완성도를 차분하게 끌어올립니다.

​

눈에 보이지 않는 흐름까지 정리된 이 공간은

일상 속에서 더욱 편안하게 자리합니다.


풍경을 담은 거실

​

🏠 모코 인테리어가 소개하는

창원 중동 유니시티 47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의

거실입니다.

​

주방의 맞은편에는

이 집의 또 다른 중심이 되는 거실이 자리합니다.

​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선 속에서

주방에서 머물던 시선은 거실로 부드럽게 확장되며,

공용부 전채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

이 공간은 고층에서 내려다보는 뷰를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기존 창호를 시스템창으로 교체했습니다 🪟

​

프레임을 최소화한 구성은

외부 풍경을 하나의 장면처럼 실내로 끌어들이며,

시선이 막힘없이 깊이 있게 이어지도록 만들어 줍니다.

🔆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은

공간 전체를 더욱 밝고 여유롭게 채워주고,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빛의 변화가

거실에 자연스러운 리듬을 더해줍니다.

​

또한 단열 성능이 뛰어난 시스템창은

외부 환경의 영향을 줄여주어

실내를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이처럼 풍경과 빛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거실은

머무는 순간에도 한층 더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

이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또 하나의 요소는

우물평천장으로 계획된 천장 구조입니다.

​

평천장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한 단계 들어가게 구성한 형태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깊이감을 더해줍니다 🍃

​

단차가 크지 않은 구조는

시선의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은은한 입체감을 형성해

공간을 더욱 정돈되고 안정감 있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

또한 전체 높이를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도

중심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여

거실의 균형을 한층 더 안정감 있게 완성합니다.

이 거실은 빛과 구조, 그리고 시선의 흐름이 조용히 맞물리며

공간의 완성도를 차분하게 끌어올립니다.

​

과하지 않은 균형 속에서

오래 머물고 싶은 장면으로 자연스럽게 자리합니다.


​

모코 인테리어에서 진행한

창원 중동 유니시티 47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

어떻게 보셨나요 ?

​

이 공간은 각 요소가 드러나기보다

전체 안에서 조용히 어우러지며

균형 잡힌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

​

동선과 시선, 그리고 빛과 소재가

과하지 않게 정리된 이 구성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편안함을 완성합니다.

​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는 공간,

그 안에서 오래 머물고 싶은 장면으로

차분히 자리합니다.

👣

​

모코 인테리어는

일상의 순간이 편안하게 이어지는 공간을

앞으로도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모코 인테리어의 더욱 다양한 프로젝트 현장이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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