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설던 공간이, 우리의 집이 되는 순간. 상계은빛1단지 24평형
안녕하세요 A3디자인입니다!
오늘은 둘의 시간이 시작되는 공간을 소개합니다~
현관
신발장 하부를 시원하게 띄운 '하부 띄움' 설계로 자칫 좁아 보일 수 있는 현관에 시각적 개방감을 부여했습니다.
자주 신는 신발을 하부 띄움 공간에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늘 정돈된 현관 상태를 유지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낡은 현관문 내부에 베이지 톤의 필름을 입혀, 공간 전체의 톤앤매너를 해치지 않는 일체감 있는 입구를 완성했습니다.
현관에서 들어와 거실로 이어지는 복도 면들을 군더더기 없이 정리하여, 문을 여는 순간 집 안 깊숙이 시선이 시원하게 뻗어 나갑니다.
거실
주방과 거실의 경계에 놓인 아일랜드는 대면형 구조를 가능케 하여, 요리 중에도 거실의 온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됩니다.
확장 없이 내부 샷시를 유지하면서도 답답함 없이, 실용적인 공간 활용을 고려하여 설계하였습니다.
천장을 따라 흐르는 실링팬의 움직임이, 공간에 여유로운 리듬과 안정감을 더해줍니다.
주방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동선을 정리해, 사용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잡은 주방입니다.
전 사이즈를 정확히 반영한 맞춤 하부장 설계로, 불필요한 공간 낭비를 줄였습니다.
타일 마감으로 마무리된 벽체는 오염에 강해 관리가 편리한 장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조리 동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사용성은 유지한, 세심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욕실
풀젠다이로 이어지는 라인이 시선을 정리하며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고 별도의 선반 없이도 넉넉한 수납을 제공하며 시각적인 안정감을 완성합니다.
침실
부드러운 매립조명과 실링팬을 함께 적용해 머무는 것만으로도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한 침실입니다.
작은방에는 깨끗한 화이트 도배지 위에 우드 톤의 아치 틀로 포인트를 주어, 자칫 차가울 수 있는 미니멀 공간에 부드러운 온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안방과 작은방 모두, 과하지 않지만 분명한 포인트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상 고객의 예산을 소중히 여기는,
인테리어에 진심인 에이쓰리디자인 이었습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실내건축면허 보유업체
에이쓰리디자인
의정부시 범골로 70. 109호
-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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