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 광려천 벽산블루밍 39PY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원하는 공간
상상하는 공간
꿈꾸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창원 인테리어업체 WANT DESIGN입니다.
오늘 소개할 프로젝트는 함안 광려천 벽산블루밍 39평 아파트입니다.
이번 공간은
방과 거실의 쓰임을 다시 정리한 현장입니다.
일상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공간의 흐름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3D 공사 before & after
Entrance
긴 전실, 공간의 시작
함안 광려천 벽산블루밍 39평은
방화문을 지나면 전실이 길게 이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구조를 살려
한쪽 벽면에는 신발장과 오픈장을 연속으로 배치해
공간이 끊기지 않도록 정리했고,
반대편 벽면은 분전함을 가리기 위해
페이크 도어와 메지 라인을 적용해
시선이 분산되지 않도록 마감했습니다.
입구의 거울에는 한쪽 라인에만 띠 조명을 더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포인트가 되도록 연출했습니다.
Living room
가족이 함께 머무는 공간을 한층 넓게 확보했습니다.
기능과 포인트를 함께 담았으며,
기존에 입구 벽면에 위치해 있던 인터폰은
사용 동선을 고려해 거실 쪽으로 옮겼습니다.
또한 거실에서 방으로 이어지는 동선에는
기존 벽체를 철거해 공간을 확보한 뒤,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맞춰 수납장을 새롭게 시공했습니다.
Kitchen
주방은 기존의 ㄱ자 구조에서
11자 병렬 구조의 대면형 아일랜드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존 싱크의 위치는 유지한 채
인덕션을 앞으로 배치해
조리 중에도 소통이 가능한 주방으로 구성했으며,
오른쪽에는 키 큰 장과 함께
홈바를 길게 시공해 주방의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조리 공간을 보다 여유롭게 확보했고,
맞은편 벽체는 인방을 철거해
세탁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계획해
동선의 편리함을 높였습니다.
Bathroom
안방 욕실은
기존 안방의 드레스룸 공간을 철거하고,
건식 세면대와 파우더룸 공간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습식 공간과 분리된 구조로 계획해
생활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욕실 내부에는 젠다이와 함께
타일 마감의 대형 욕조를 시공해
여유 있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공용 욕실은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모자이크 타일을 적용해,
안방 욕실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공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Bedroom
침실 중 한 공간은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기존의 붙박이장은 철거하고,
슬라이딩 방식의 책장을 시공해
그 뒤에 숨겨진 작은 비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공간의 재미를 더한 구성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족의 일상에 맞게 구조를 재정리하며,
머무는 방식까지 함께 고민한 현장입니다.
확장과 전환을 통해
가족이 함께 머무는 시간은 더 넓어지고,
각 공간은 저마다의 역할을 분명히 담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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