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오늘의집 로고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커버 이미지커버 이미지

부드러운 밀크티같은 톤앤톤 스위트홈🏡 관저동 더샵 2차 아파트 33평형

아파트

33평

리모델링

신혼부부

안녕하세요!

디어뷰 인테리어입니다:)

이번 현장은 톤앤톤 컬러가 지닌

미묘한 온도 차를 가장 섬세하게 풀어낸 공간입니다.

​

크리미한 아이보리와 베이지 컬러가 벽과 바닥,

천장과 가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하나의 분위기로 집 전체를 감쌌습니다.

​

너무 밝지도, 너무 따뜻하지도 않은

절묘한 균형감 속에서 공간은 차분하게 정리됐고,

색의 흐름이 공간마다 자연스럽게 이어져,

집 안 어디서든 부드러운 흐름이 느껴집니다.

그럼 현장으로 가실까요?


현관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빛과 색이 만들어내는 크리미한 온기입니다.

​

현관의 전체 마감은 아이보리와 베이지 톤으로 조율되어,

좁은 공간임에도 답답함 없이 환한 인상을 전해줍니다.

중문은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프레임을 적용해

거실과의 경계를 깔끔하게 나눠줍니다.

중문을 지나면 이어지는 짧은 복도는 동선에 맞춰

부드럽게 라인을 잡아주며,

현관과 실내의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

한쪽 벽면에는 간접조명을 넣은 벤치가 설치되어

가벼운 짐을 두기에도 실용적이며, 그 위로는 비정형 타원 거울을

더해 곡선이 주는 유연함을 시각적으로 부여했습니다.

거울을 감싸는 간접조명이 은은하게 벽면에 퍼져나가며,

한쪽의 센스있는 펜던트 등은 현관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중문 옆에는 문을 열면 깊게 들어간 작은 수납장이 숨어 있어

청소도구나 계절용품, 자주 쓰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두었습니다.

현관 하나만 보아도

이번 인테리어가 얼마나 디테일한 조율을 통해

완성됐는지 느껴지는 시작점입니다.



거실

따뜻한 밀크티 컬러로 감싸진,

부드러운 나만의 거실

​

거실에 들어서면 공간 전체가 마치 밀크티 속에 잠긴 듯한

포근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가득합니다.

아이보리와 베이지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톤앤톤 인테리어의 진수를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천장은 우물형 간접조명을 적용해 빛이 벽과 천장을 따라

부드럽게 퍼지도록 계획했고, 그 아래로 설치된 화이트 실링팬은

미니멀한 디자인 안에서 공간의 중심 역할을 해줍니다.

​

전체 조명은 은은한 밝기로 설정해 낮에도 저녁에도

공간이 과하게 차갑거나 밝지 않도록 부드럽게 조율했습니다.

벽면에는 TV 설치를 위한 매립형 벽체가 깔끔하게 시공되어

불필요한 배선 노출 없이 정돈된 구조를 유지했고,

양쪽 벽면에는 별도 장식 없이 여백의 미를 살려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도록 연출했습니다.

​

창 쪽은 블라인드를 통해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외부 빛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가구가 없어도 공간 자체로 충분히 안정감을 주는 구성이

이번 인테리어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컬러와 조명의 흐름, 마감과 구조까지

모든 요소가 조용히 연결되며 완성된 이 거실은

오히려 비워진 상태로 가장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공간입니다.



주방

부드럽고 정돈된 흐름,

톤앤톤으로 완성한 11자형 주방

​

거실에서 이어지는 주방은 이번 인테리어의

톤앤톤 무드를 가장 실용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아이보리와 베이지가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으로 부드럽고 정돈된 인상을 주고,

11자형 구조를 통해 조리와 정리,

소통까지 고려한 넓고 유연한 동선을 완성했습니다.

​

중앙에는 스노우 펄 컬러의

12T 대리석 상판을 적용한 아일랜드가 배치되어,

간단한 식사나 조리 전 준비 공간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며,

고급 사양의 싱크볼과 수전 조합이 깔끔한 디자인 안에

세련된 기능성을 더해줍니다.

상판 위에는 하츠 사각 스퀘어 후드를 매립해

시야를 가리지 않고, 라인을 무너뜨리지 않는

심플한 구성이 주방의 중심 미감을 유지시켜 줍니다.

​

아일랜드 반대편에는 인덕션 전용 공간이 분리되어 배치되었고,

작업 공간 간 간섭 없이 효율적인 동선이 가능하도록 계획했습니다.

또한 벽면 전체를 따라 빌트인 구성으로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가전 수납을 완성해

넓은 주방을 시각적으로 방해하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앞쪽으로는 식탁을 자연스럽게 배치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시간의 동선도 부드럽게 이어지며,

전반적인 마감과 컬러, 조명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공간 전체가 기능성과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이번 주방은 ‘기능과 감성’ 두 가지 모두를 잡아낸 공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방

톤앤톤 무드에 스며든 안방,

밀크티처럼 부드러운 휴식 공간

​

안방은 이번 인테리어의 부드러운

톤앤톤 무드를 가장 아늑하게 담아낸 공간입니다.

아이보리와 베이지 컬러가 벽과 바닥,

가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하루의 끝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포근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천장에는 화이트 실링팬을 설치해

공간의 컬러 흐름을 무너뜨리지 않으면서도

환기와 조명의 기능성을 더했고,

전체 조명은 다운라이트와 간접조명을 활용해

보다 부드럽고 정돈된 빛의 흐름을 완성했습니다.

​

붙박이장은 벽면 전체를 채우는 구조로

설계되어 불필요한 노출 없이

수납과 깔끔함을 동시에 해결했으며,

손잡이 또한 도어와 톤을 맞춘

매립형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군더더기를 최소화했습니다.

​

안방 안쪽에는 파우더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작은 공간임에도 넉넉한 서랍과 비대칭 타원형 거울을 더해

실용성과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무광 마감과 따뜻한 색온도의 조명으로 마무리해

하루의 준비와 마무리를 조용히 도와주는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안방과 파우더룸은

이번 인테리어가 추구한 부드러움, 실용성, 균형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대표 공간입니다.


욕실(안방)

텍스처와 조명이 어우러진,

안방 욕실의 실용적 디테일

​

안방 안쪽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 욕실에는

타일이 은은한 질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벽면과 바닥을 베이지 계열의 텍스처 타일로 마감해

전체적으로 은은하면서도 따뜻하고 입체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

세면대 상부는 슬림한 매립형 거울과 함께

간접조명이 더해져 밝기와 시선 흐름을 부드럽게 조율하며,

세면볼과 수전은 실용적인 사이즈와

깔끔하고 매끈히 잘 빠진 디자인으로 공간에

걸맞은 안정감을 더해줍니다.

복잡한 디테일 없이, 사용자의 흐름에 맞춰

조명과 마감이 조용히 스며든 욕실.

가장 일상적인 시간을 가장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실용적이고 세련된 구성이었습니다.



욕실(거실)

톤앤톤의 부드러움을 담은,

깔끔한 공용 욕실의 변신

​

이번 공용 욕실은 기존의 욕조를 철거하고,

샤워 부스로 새롭게 구성하여

실용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안방과 같은 톤앤톤 무드를 그대로 연장해,

부드러운 밀크티 베이지 계열의 타일로

벽과 바닥을 마감하고, 전체적인 인테리어 흐름을

하나로 이어가며 조화롭게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

세면대와 양변기는 모두 깔끔한 도기로 구성해

위생적이고 단정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샤워 공간은 파티션을 통해 분리해 수납이나

청소의 효율성까지 고려했습니다.

특히 샤워 부스 안쪽에는 매립형 수납 공간을 계획해

자주 사용하는 샴푸나 폼클렌징 등의

샤워 용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젠다이 선반과 거울 수납장 조합으로

실용적인 구성을 완성했습니다.

불필요한 디테일 없이,

실사용자의 동선을 고려해 편의성과

정돈미를 함께 잡은 구성으로,

집 전체의 톤앤톤 무드가 공용 욕실까지

이어져 더욱 일관된 분위기를 완성시켜주는 포인트 공간입니다.



그 외 방

톤앤톤 무드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작은방, 깔끔함의 확장

​

작은방 역시 전체 인테리어에서 보여준

톤앤톤 무드가 그대로 적용된 공간입니다.

바닥부터 벽, 천장까지 동일 톤의 마감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불필요한 요소 없이 비워진 구성이

오히려 공간 활용도를 높여줍니다.

​

특히 조명은 매립형 간접조명과 심플한 메인등으로

구성되어 밝기와 분위기를 동시에 잡았으며,

창 쪽 블라인드 역시 톤을 맞춰 통일감을 높였습니다.

별도의 가구 없이 다양한 용도에 맞게 자유롭게 활용 가능한

이 작은방은 서재, 취미 공간, 혹은 여유 있는 드레스룸 등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담고 있습니다.

톤과 조도, 마감까지 일관된 흐름으로

정돈된 두 번째 작은방 역시

이번 인테리어의 핵심 무드가

세심하게 이어진 공간입니다.


다음 현장도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디어뷰 인테리어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구경 가기
2025.12.30
좋아요
3
스크랩
5
조회
344


댓글0


다른 집들이 둘러보기

아파트
30평대
전문가
리모델링
신혼부부
모던
내추럴
4천만원 이상
주방리모델링
조명시공
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