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곡선]창 너머 자연과 이어지는 32평 ,월곡샹그레빌아파트
주 소 : 서울시 성북구 회기로5길 100
아파트명 : 월곡샹그레빌아파트
평 형 : 32평
공사기간 : 4주
안녕하세요.
디자인곡선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현장은 월곡샹그레빌아파트 32평형이며, 2004년에 준공 된 아파트입니다.
3D 도면
- 가구 배치와 동선을 고려한 3D 시뮬레이션
- 공간의 컬러톤과 질감, 분위기까지 사전 구현
- 고객 맞춤형 조율 가능
디자인 곡선은 ‘완공 후’가 아닌 ‘디자인 단계’부터 감동을 드립니다.
- ‘내 공간이 이렇게 바뀌겠구나’를 미리 체험
거실
#월곡샹그레빌아파트 의 거실은
확장된 공간에 깨끗한 화이트 컬러로 넓은 거실이 완성되었습니다.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거실과 각 방에 시스템에어컨을 설치하였습니다.
확장부 공간에는 청소기함을 만들어 로봇청소기가 자유롭게 출입하며 집안을 깨끗하게 유지할 예정입니다.
냉난방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단열에 신경써 KCC창호를 시공하였고, 냉난방에 효과를 더 해줄 실링팬을 설치하여시원하면서 따뜻한 집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실링팬을 시스템에어컨과 같이 사용 시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월곡샹그레빌아파트 주방은
올화이트인테리어는 약간 심심하게 보이실 수도 있지만, 가구와 가전이 배치되고나면
완성되는 인테리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깨끗한 도화지에 나의 가구와 가전으로 채색하는 인테리어 입니다.
가구와 가전이 들어와 완성된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월곡샹그레빌아파트
기존 주방의 부족한 조리공간과 답답함을 없애기 위해 냉장고 배치를 주방의 뒷편으로 옮겨 주었습니다.
넓은 조리공간 확보와 시원한 주방이 되었습니다.
침실
#월곡샹그레빌아파트 의 침실은
침실과 드레스룸을 나누어주는 파티션이 시공되었습니다.
침실은 아늑하게, 드레스룸은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공간으로 탄생했습니다.
드레스룸 공간도 동선에 답답함 없게 충분히 만들어 주었고,
침실쪽 공간도 침대 배치에 맞게 사이즈를 고려하여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
공용욕실
#월곡샹그레빌아파트 의 공용욕실은
포세린 타일인 DOT01 로 마감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세면대 뒷편에는 휴젠뜨 난방형 환풍기를 설치해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드라이 기능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입니다.
플랩 복합장 내부에는 콘센트를 매립해 안전하고 깔끔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작은방
#월곡샹그레빌아파트 의 작은방에도
모두 시스템에어컨이 적용되었습니다.
시공 된 시스템에어컨은 LG시스템에어컨의 프리미엄 모델로 진행되었습니다.
프리미엄 모델에는 wifi 기능도 적용되었습니다.
안방욕실
#월곡샹그레빌아파트 의 안방욕실은
도기질 타일 36003으로 마감했습니다.
타일을 세로로 시공해 공간이 보다 넓어 보이도록 했으며,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
거실 욕실과 안방 욕실 모두 아메리칸스탠다드와 비반트 수전을 사용해 통일감 있게 완성했습니다 !
안방 앞 베란다 공간에는 작은 펜트리를 만들어 수납을 더해주었어요.
구축 아파트에서는 수납이 늘 고민인데, 발코니 공간을 알차게 활용해 그 부분을 해결했습니다.
거실 창문을 분할해 펜트리 공간을 확보했고, , 펜트리 안쪽만 창문을 열어 환기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특히 겨울철, 창고 안의 환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공간을 나눠주어 그 부분을 해소했습니다 !
현관
#월곡샹그레빌아파트
현관에는 이노핸즈의 3연동 중문을 설치해 드렸습니다.
2베이 구조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여닫음이 부드럽고 동선이 편리해지는 제품입니다.
기존 신발장 자리뿐 아니라, 맞은편까지 신발장을 확장해 수납력을 높였습니다.
신발장 일부는 벤치형으로 디자인해 앉아서 편하게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했고,
전신 거울을 시공해 현관이 더욱 넓고 밝아 보이도록 마무리했습니다 !
지금까지 #월곡샹그레빌아파트 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
단순한 장소가 아닌, 삶의 이야기가 담기는 곳을
저희 디자인 곡선에게 맡겨주셔서
고객님의 행복한 순간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가길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
앞으로도 더 나은 공간을 위해 언제든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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