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달록 컬러포인트가 있는 32평 화이트 하우스
안녕하세요. ◡̎ 저는 네이버 리빙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젤리벨, 스윗홈예나 입니다. 대학교 같은 과, 한 살 어린 남편과 6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지도 벌써 5년 차에 접어든 중고 새댁인데요. 지금은 결혼 후 입양했던 스트릿 출신 시고르 자브종 쪼코까지 사람 둘, 댕댕이 하나 이렇게 알콩달콩 살고 있어요.
⚡️3초 컷! 집들이 미리보기
도면
저희 부부의 두번째 집은 3bay 판상형 구조의 32평 신축 아파트로 원래는 임차인을 구하려고 했었는데 신축아파트다보니 물량이 많아 세입자가 잘 구해지지 않아 기존 집을 전세로 빼고 저희가 입주하기로 했어요.
기존 집보다 작은 사이즈로 급하게 이사를 하게 된 거라 마음에 안 드는 부분들이 꽤 있어서,,🥹 신축 아파트이지만 과감하게 인테리어를 결정했답니다. 최소한의 공사만 하기로 했는데도 하다 보니 여기저기 손 볼 곳이 많더라고요.
거실 Before
먼저 사전점검 당시 모습이에요. 톤 다운 된 베이지 톤의 아트월이라 따뜻해보이기는 하지만 제가 원하는 느낌과는 맞지 않아 아트월과 벽지를 다 뜯어내고 대리석으로 시공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화이트 대리석 벽과 살짝 그레이 빛이 도는 포세린 타일을 시공한 모습이에요. 요즘은 대리석벽을 많이 시공하지 않는 분위기지만 저는 스크래치에 강하고 관리가 쉽다는 장점을 보고 대리석을 선택했어요.
시공 사례도 많이 없어서 자칫 올드해지면 어쩌지라는 걱정도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깔끔하고 포세린 타일과도 잘 어울려서 만족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가구 배치를 바꾸거나 할 때 벽체가 긁혀 찢어진다거나 스크래치가 생긴다거나 하는 걱정이 없어서 정말 좋아요.
실링팬을 설치하기 전 우물천장과 간접등을 시공했을 때 모습이에요. 이렇게만 바뀌었는데도 차분 했던 분위기가 훨씬 화사해진 느낌이죠.✨
거실 After
그렇게 하얀 도화지처럼 완성 된 거실에는 제 취향 가득한 가구와 소품들로 가득 채웠어요.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화이트인테리어에 알록달록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TV는 대리석에 벽걸이로 설치하기 까다로워서 스탠드로 설치했어요. 75인치 TV도 안정감 있게 설치되더라고요. 사운드바도 뒤쪽으로 숨겨서 달아주니 앞에서 봐도 더 깔끔한 모습이에요.
이렇게 소파 카우치 앞 쪽으로는 누하스 안마 의자를 뒀어요. 디자인도 예쁜데 마사지도 은근 시원해서 하루에 몇 번씩 앉게 되는 곳이에요.
티비 오른쪽으로는 제가 애정하는 레몬색 서랍장을 두었어요. 몬타나의 카모마일 컬러 서랍으로 오픈장에는 인테리어 소품을 넣어두고 서랍 안쪽에는 잡동사니를 보관하고 있어요.
위쪽에는 조명과 꽃병을 올려두기도 하고 달력이나 시계를 놓아두기도 해요. 서랍장 위 소품들만 바꿔줘도 집 분위기가 확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허전했던 천장 벽면 쪽으로는 행잉 모빌을 달아주었어요. 블랙 컬러의 플렌스테드 모빌인데 플로스 타치아 램프랑도 잘 어울려서 만족하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거실 러그를 바꿔줬어요. 화이트 인테리어에 컬러 스타일링을 좋아하기에 이번 러그도 비교적 화려한 느낌으로 골라봤어요.
저희 집 댕댕이 얼룩 무늬와 같은 브라운 컬러에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폴딩 리본 디자인이 들어간 노르딕노츠 러그랍니다. 러그를 바꾸면서 레몬색 서랍장도 차분한 컬러로 변경해줬어요. 오픈 수납장 역시 몬타나 제품으로 머쉬룸 컬러예요.
화려한 색감의 러그여도 과하지 않고 집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핑크색 소품들과 매치하니 더 잘 어울리죠💗
정면으로 거실을 바라봤을 때 모습이에요. 이렇게 햇살 내리 쬐는 거실에서 댕댕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때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
쪼코를 위한 펫테리어 용품도 제 취향 가득한 귀여운 아이템들로 꾸며줬어요.
복도 끝쪽도 거실이랑 통일감 있게 기존 벽지에서 대리석 벽으로 시공했어요. 그리고 벽에는 3M 코맨드를 사용해 컬러 포인트가 있는 커다란 벽시계를 걸어두었고 USM 서랍장을 뒀어요. USM도 화이트 컬러로 선택했고 알록달록한 소품들을 올려두어 포인트를 주고 있답니다.
인테리어포스터도 이렇게 컬러포인트가 되는 그림으로 허전한 벽을 채워주고 있어요. ◡̎
USM 서랍 안쪽에는 이렇게 댕댕이 용품들을 정리해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주방 Before
주방 After
키친핏 냉장고는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으로 맞췄어요. 실물 보자마자 반해버려서 결정했는데 볼수록 예쁘더라고요. 안쪽도 블랙 메탈 쿨링이라 문을 열었을 때도 고급스럽고 예쁘답니다,,🖤
냉장고장 앞쪽으로는 5개의 매립등을 시공했고, 냉장고장 끝쪽으로는 조명을 넣은 작은 홈바도 만들었어요. ㄷ자 주방 옆쪽으로는 1600 사이즈 식탁을 배치했고 펜던트가 비교적 큰 식탁등으로 포인트를 줬답니다.
밥 먹을 때는 쪼코도 함께💗 반려견 전용 체어인 디니어 댕댕 체어예요. 쪼코와 많은 시간을 집에서 함께 보내는 제게 너무 실용적이고 예쁜 펫테리어 아이템이랍니다.
주방 식탁에서는 밥도 먹지만 이렇게 노트북을 할 때도 있어요. 식탁은 가로 or 세로로 위치를 변경해가며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어요.
계속 커다란 사각식탁을 사용하다가 최근에는 900사이즈 원형식탁으로 바꾸어 또 다른 분위기로 지내고 있답니다.
그리고 냉장고장 끝 쪽으로 있는 주방 오픈장이에요. 오픈형으로 되어있는 공간이라 인테리어 소품을 넣어 활용하고 있어요. 포터블 램프나 화병, 직접 그린 그림 등을 넣어뒀답니다. 파스텔톤 컬러감으로 맞춰두니 주방이 더 화사해보여요.
인테리어가 끝난 뒤 주방 상판은 나노코팅을 받았는데 약 1년 정도 사용해도 깔끔한 모습이에요. 잘한 것 중 하나랍니다. ◡̎ 조리대 청소도 훨씬 쉽고 얼룩이 지지 않아 너무 좋아요.
ㄷ자 아일랜드 끝쪽에 있는 오픈장도 알록달록 꾸며뒀어요. 귀여운 소품들은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커피캡슐도 귀여운 유리보관함에 넣어 보관하고 있어요.
침실 Before
신축아파트 순정상태의 침실 모습이에요. 기존 모습도 깔끔했지만 아무것도 안 하기에는 아쉬운 부분들이 많아서
1 그레이톤 벽지 -> 화이트 벽지
2 화장대쪽 가벽 -> 라운드 아치
3 침대 붙박이장 시공
4 침대장 가운데 헤드부분, 화장대 거울 뒤 템파보드 시공
5 기존등 철거 후 간접등 시공
6 화장대 아래 양문형 서랍장 시공
7 침대장 내부 벽등 조명 부착
8 문 필름 부착
이렇게 총 8가지의 작은 공사들을 진행했어요. 입주 전에는 이렇게 공사를 마치고, 가장 하고 싶었던 안방 베란다 폴딩도어는 살면서 원데이로 시공했어요.
중간에 변화하고 있는 안방 모습이에요.
침실 After
그렇게 완성 된 안방 모습이에요.
침대는 시몬스 국민 프레임인 D2178 라이트 노체와 뷰티레스트 블랙 라벨 로렌 매트리스를 사용했었는데 최근에 모션 베드로 바꿨어요.
톤 다운 된 아이보리 컬러의 패브릭 프레임과 모션베드로 바꾸니 침실이 더 아늑해보이더라고요. 침대 사이즈에 맞춰 제작한 침대장에는 잠옷이나 가벼운 옷들을 보관하고 있어요. 침대 헤드 뒤쪽으로도 템파보드를 시공하고 벽등을 달아 주었어요. 기존 천장에 있던 LED등도 떼고 간접등으로 시공했답니다.
헤드 부분 벽등만 켰을 땐 이런 아늑한 분위기랍니다.
밋밋했던 벽 사이에 라운드 모양으로 아치를 주니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너무 둥근 아치보다 끝 부분만 살짝 둥글게 해서 개방감도 지켰답니다. 안방 화장실 문도 어두운 색이어서 아쉬웠는데 필름 시공을 하니 깔끔해졌어요.
파우더룸 아래에도 양문형 수납장을 시공해 수납 공간을 더 만들었어요. 화장품도 화장대 위에 올려두지 않고 서랍에 넣고 사용하니 먼지 쌓일 일도 없어 더 좋아요.
파우더룸 거울로는 몬타나의 타원형 거울을 선택했어요. 화이트 인테리어에 컬러 포인트 주는 것을 좋아하는 제게 몬타나 가구는 정말 매력적이에요. 루바브 컬러의 거울을 달았고 작은 화장품들을 올려두는 트레이도 몬타나 제품이에요. 그리고 매일 쓰는 다이슨 드라이기와 에어랩을 거치대에 진열해두었답니다.
그리고 침대 앞쪽에는 작은 책상을 두어 저만을 위한 작은 서재로 사용하고 있어요. 침실 속에 책상을 두니 컴퓨터를 할 때도 더 아늑한 느낌이 들어 좋더라고요. 🖥️
베란다
안방 베란다에 폴딩도어를 시공하기 전 모습이에요. 기존에 슬라이딩 도어였을 땐, 이렇게 침실 베란다를 저희 집 댕댕이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했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글라스 폴딩 도어를 알게 되었는데, 시공도 하루만에 살면서도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진행했답니다.
공사는 세진 폴딩도어에서 진행했고 약 3시간 만에 끝났어요. 침실에 침대와 가구들이 다 있었는데도 보강을 잘 해주셔서 먼지 없이 시공이 끝났답니다.
이렇게 침실 베란다에 글라스 폴딩도어를 시공하니 확 트인 느낌이 들어 정말 좋더라고요. 추운 겨울에 시공했는데 단열도 이전 도어와 큰 차이 없어서 만족스러워요.
문을 닫아 두었을 때도 유리문 사이로 베란다 공간이 보이니 훨씬 개방감이 느껴지죠. 잃어버렸던 한 평을 찾은 느낌이에요.
베란다 글라스 폴딩도어를 설치하고 나서는 베란다 꾸미기에 진심이 되었어요. 바닥에는 타일 카페트를 시공해 더 아늑하게 만들었고 댕댕이 소파도 가져다 뒀어요. 따뜻한 날씨에 폴딩도어 활짝 열어두고 댕댕이랑 시간을 보낼 때 정말 행복해요. ◡̎
그리고 최근에는 베란다 실외기실 문도 예쁜 민트색으로 셀프 페인팅을 했어요.
접이식 테이블을 가져다두고 때론 홈카페로 때론 식물들 광합성 존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신축 아파트 침실 베란다 사이즈가 작아서 폴딩도어 시공을 고민했었는데, 고민한 시간이 아깝더라고요! 너무 만족스러운 시공이에요.
서재
밝은 분위기의 저희 집에서 가장 아늑하고 차분한 무드를 가지고 있는 서재방이에요. 서재는 저희 집에서 유일하게 남편의 취향이 반영된 가구로 꾸며졌어요.
처음엔 짙은 월넛 컬러의 서재방이 100% 마음에 쏙 들지는 않았는데,,! 지내다 보니 집중도 잘 되고 마음이 차분해지니 좋더라고요.
방 사이즈가 거의 안방이랑 비슷한 크기라 책장, 책상 세트, 마사지 베드가 있어도 공간이 여유로운 편이에요. 그래서 가구 구조를 자주 바꿔주곤 하는데요. 책상을 어디에 배치 시키느냐에 따라 서재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이건 페일 샌드 컬러의 플라워팟 밑에 책상을 놓았을 때 모습이에요. 노랑이 아이맥이랑도 잘 어울리죠.
지금은 이렇게 책장을 바라보는 형태로 서재방 가운데에 책상이 놓여있답니다.
그리고 벽쪽으로는 이렇게 침상형 마사지 베드가 있어요. 서재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어깨가 뻐근하다 싶으면 여기 누워서 쉬는데 정말 시원하고 좋아요. ◡̎ 남편도 퇴근하자마자 씻고 에이르에 누워 쉬는게 루틴이 되었답니다.
드레스룸
다음은 드레스룸이에요. 가장 작은방 하나를 드레스룸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입주 당시에 ㅡ자로 작은 붙박이장이 있었는데 이걸 철거하고 ㄱ자 모양으로 붙박이장을 따로 시공했어요.
이렇게 한쪽은 붙박이장, 다른 한쪽은 시스템 행거를 설치했고 창문에는 우드 블라인드를 시공했어요.
그리고 ㄱ자 붙박이장 끝 쪽에는 스타일러가 들어가 있답니다. 이건 결혼 전, 자취하는 남편을 위해 선물해줬던 건데 지금까지 정말 잘 쓰고 있어요. 비록,, 처음 출시되었던 스타일러라 투박한 블랙 컬러지만 기능만은 짱짱이에요.
붙박이장에는 제 옷과 남편 평상복을 넣어두었고, 정장을 입고 출퇴근하는 남편이 보다 편하게 옷을 꺼내 입을 수 있도록 셔츠와 정장류는 시스템 가구에 정리해뒀어요.
옷걸이도 통일해두고 옷도 컬러별로 잘 정리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걸어두면 오픈형 시스템 행거에 옷이 많이 걸려있어도 깔끔해보여요.
그리고 시스템 행거 하단 오픈장은 제 가방을 보관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리케 조인 시스템 행거는 깔끔하고 예뻐서 너무 만족스러운 가구랍니다.
최근에는 봄맞이 인테리어로 기존 강마루 위에 붙이는 장판으로 셀프 DIY를 해봤어요. 접착식 장판인데 생각보다 더 예쁘더라고요. 가끔씩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세탁실
이곳은 주방 옆에 있는 세탁실이에요. 세탁기, 건조기가 딱 들어가는 사이즈의 작은 세탁실이랍니다.
좁은 세탁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 이케아 보악셀 선반을 달아주었어요.
아래 두 칸은 매쉬 바구니로 선택해 빨래 바구니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좁은 세탁실 공간 활용할 수 있는 선반으로 추천드려요. ◡̎
욕실 Before
신축 아파트라 욕실까지 뜯어 고치기는 아까운 마음이 들어 욕실은 타일 덧방과 젠다이 교체, 파티션 설치만 진행했어요. 기존에 검정색 젠다이, 타일이 주는 무거운 느낌이 싫어 밝은 타일로 덧방을 해주었답니다.
욕실 After
젠다이만 화이트로 교체해주었을 뿐인데 욕실 분위기가 확 밝아졌어요.
젠다이와 타일이 밝아지니 확실히 화사해보이더라고요. 타일 덧방이 끝난 뒤에는 은은한 실버색으로 줄눈 시공도 해주었어요. 밝은 컬러의 타일이라도 줄눈 시공만 해주면 관리가 생각보다 쉬워요.
그리고 욕조 옆으로 물이 튀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리파티션을 시공했어요.
현관 Before
현관도 약간의 인테리어를 진행했는데요. 마음 같아서는 흑경 신발장도 떼어내고 싶었으나,, 신축이니 어느 정도 스스로 타협하며 최소한의 공사를 진행했어요.
1 현관 우물천장 시공
2 현관 센서등 교체
3 신발장 밑 간접등 시공
4 타일 & 젠다이 교체 *타일 시공 후 줄눈 작업까지
5 방화문 필름 작업
6 중문 시공
현관에서 진행한 공사는 이렇게 6가지예요.
현관 After
화이트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고 싶어 버터 옐로우 컬러의 비대칭 양개형 중문을 설치했어요.
검정색 현관문을 화이트 필름 작업으로 화사하게 바꾸었고, 우물 천장 + 조명과 귀여운 센서등도 부착해줬어요. 센서등은 마음에 드는 깔끔한 것을 찾으려고 엄청 노력했어요. 오랜 서치 끝에 모나카가 생각나는 귀여운 디자인의 등을 찾아 그걸로 달아주었답니다.
현관 타일도 기존 유광 베이지 타일에서 테라조 무늬가 있는 타일로 변경해주었고 블랙 컬러 젠다이도 화이트로 바꿔줬어요.
현관 신발장은 단 띄움이 처음부터 되어있어서 아래에 간접등만 넣어주었답니다. 신발장 아래 공간에는 자주 신는 신발을 넣어두기도 하고 집을 들어오고 나갈 때 기분 좋은 향기를 느끼고 싶어 디퓨저도 넣어두고 있어요.
마치며
이렇게 저희의 두 번째 신혼집 집들이를 작성해보았어요. ◡̎ 신축 아파트라 새 것이었던 자재를 뜯고 새로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 조금 아까운 마음이 들기는 했는데, 하고 나니 만족도는 높더라고요. 화이트 인테리어에 알록달록 컬러템들로 포인트를 준 저희 집 소개를 여기서 마칠게요.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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