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범박동 범박힐스테이트 4단지 33평 인테리어
건물명: 부천범박힐스테이트4단지
주소: 경기도 부천시 범안로96번길 23
평수: 33평
최근에는 외부에서 오는 먼지와
소음을 차단하면서 어린 아이나
반려동물이 현관에 가지 못하게
중문을 만드는 현장이 많습니다.
보통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3연동슬라이딩중문과 양쪽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스윙도어중문
둘 중 하나를 많이 시공하는데,
이번에는 소새울역에서 가까운
부천 범박동 범박힐스테이트 4단지를
통해 33평 아파트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번 현장은 경기도 부천에 있는
부천 범박동 범박힐스테이트 4단지
33평 아파트였습니다.
2003년에 준공된 구축아파트였고,
각 자재들의 노후된 정도가 심해
동일한 평수 아파트에 비해 집이
다소 어둡고 낡아 보였습니다.
클라이언트분의 니즈는 현관부터
발코니까지 전체적으로 올수리를
진행하면서 집을 보다 환하고 넓어
보이게 정돈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측을 통해 전체적인 집 상태를
등박스, 현관문 등 노후된 자재를
시공해 집 안 곳곳을 개선했습니다.
20년 넘은 아파트였으므로 단열,
전기, 방수에 특히 신경을 썼고,
이번 프로젝트에 소요된 시간은
대략 3주 정도였습니다.
현관입니다.
기존의 현관문과 신발장 그리고
타일, 줄눈, 현관문, 띄움시공한
신발장, 아치가벽, 디자인조명,
간접조명, 낮은장을 조합하면서
현관인테리어를 했습니다.
고급스럽고 화사하게 보이면서
수납공간이 여유롭고 구석까지
잘 보이는 현관을 만들었고
중문을 시공해 거실과 현관을
분리하면서 외부에서 들어오는
먼지와 소음을 차단했습니다.
참고로 이번 현장에서 시공한
중문은 양방향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스윙도어중문이었습니다.
현관폭을 넓게 사용할 수 있어
큰 짐을 옮길 때 보다 유리하고
여차할 때 몸으로 밀면서 열 수
있는 점이 강점이며,
한 번에 확 닫히지 않기 때문에
어린 아이가 있는 현장에서 특히
많이 시공하고 있습니다.
중문으로 인해 갑갑한 느낌이
느껴지지 않게 아치형으로 넓은
유리를 적용하면서 개방감을
연출했고,
장시간 사용해도 위화감이나
불편이 느껴지지 않게 수평을
정밀하게 맞춰 시공했습니다.
부천 범박동 범박힐스테이트 4단지
33평 아파트 거실입니다.
기존에는 크게 튀어나온 등박스,
벽지 등 노후된 자재들로 인해 다소
어둡고 갑갑해 보이는 상태였는데,
이번에 노후된 자재들을 철거하고
민자작업을 진행하며 벽과 천장을
말끔한 상태로 되돌린 뒤,
자재들을 조합하여 보다 화사하고
넓어 보이는 거실을 만들었습니다.
실링팬과 일정한 간격을 두면서
배치한 매립형 조명을 통해 구석진
곳까지 환하게 잘 보이도록 하였고,
기존의 샷시를 철거하고 옆으로
접으면서 열고 닫는 폴딩도어를
시공하여 필요할 때마다 간편히
개방감을 낼 수 있게 했습니다.
벽과 바닥의 단열을 보강하면서
폴딩도어를 시공한 뒤에 생활이
불편하지 않게 만들었고,
폴딩도어를 시공할 때 수평을
정밀하게 맞춰 시간이 지나도
늘 매끄럽게 열리고 닫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전기작업을 통해 TV를
놓을 자리에 콘센트를 늘리고
스위치를 따로 분리했습니다.
원하는 조명들만 부분적으로
켜고 끌 수 있기 때문에 거실의
분위기를 보다 간편히 연출할
수 있습니다.
문과 문 사이의 자투리공간인
코지월에 있던 낡은 창고장도
이번에 새로 교체했고,
9mm 문선, 마이너스 몰딩 등
평소 시선이 잘 닿지 않는 곳도
꼼꼼히 확인하면서 전체적인
완성도를 한 층 높였습니다.
부천 범박동 범박힐스테이트 4단지
33평 아파트 주방입니다.
이번 클라이언트분이 가장 바꾸고
싶어한 공간 중 하나이며, 기존의
노후된 자재들을 완전히 철거하고
공간에 맞춰 주문제작한 싱크대,
상부장, 냉장고장, 타일, 줄눈을
균형있게 조합해 보다 세련되고
간결한 주방을 만들었습니다.
컬러를 환한 톤으로 바꾸고 주방
구조에 맞춰 조명들을 일정하게
배치하며 분위기를 화사하면서
세련된 느낌으로 전환했고,
수납공간을 늘리면서도 갑갑함과
복잡함이 느껴지지 않게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거실 방향으로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하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연결해 넓어 보이고
개방감이 느껴지게 했습니다.
참고로 이번 현장에서 시공한
주방가구들은 대기업 브랜드에서
제작된 가구가 아니라 중소기업을
통해 주문제작한 가구였습니다.
인지도는 낮지만 최고급 자재를
사용하면서 평수나 구조가 애매한
곳에도 깔끔히 시공할 수 있고
비용적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어
최근에는 60평 이상 현장에서도
상당히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방발코니입니다.
노후된 타일을 교체하고 벽에
도장작업을 진행하면서 벽과
바닥을 말끔하게 되돌렸고,
샷시에 필름작업을 진행하여
전체 분위기를 맞췄습니다.
그리고 공간에 맞춰 수납장을
새로 만들어 교체하고, 노후된
메인욕실입니다.
우선 밑작업 단계부터 시간을
들이면서 방수작업을 진행해
나중에 물이 새지 않게 했고,
타일, 줄눈, 젠다이, 양변기,
조합하면서 세련되고 깔끔한
욕실을 만들었습니다.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잘 미끄러지지 않는
시공했고,
일정하게 조명을 배치하고
눈이 부시지 않은 간접조명을
더해 막 잠에서 깬 상태에서도
안전하게 욕실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안방입니다.
먼저 본 거실과 마찬가지로 몰딩,
화사하게 보이는 동시에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게 만들었고,
진행하여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춰 주었습니다.
안방파우더룸입니다.
아치가벽을 시공하면서 안방과
분위기를 연결해 넓어 보이면서
개방감이 느껴지게 했습니다.
안방욕실입니다.
메인욕실과 동일하게 방수를
꼼꼼히 하여 나중에 물이 새지
않게 만들었고,
비교적 공간이 넓지 않으므로
꼭 필요한 자재들만 조합하여
갑갑함이 느껴지지 않으면서
깔끔한 욕실을 만들었습니다.
안방발코니입니다.
타일교체와 도장작업을 통해
벽과 바닥을 새 집처럼 말끔한
상태로 정돈했고,
샷시에 필름작업을 진행하고
창고장과 건조대를 추가하며
디테일을 한 층 높였습니다.
중간방입니다.
활용가능한 공간을 확장했고,
넓어진 공간에 맞춰 이중창을
시공하고 난방배관을 연결해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게 했습니다.
화사하고 넓어 보이면서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게 했습니다.
최근에는 자녀방도 자라면서
취향이 크게 바뀔 것에 대비해
간결하게 연출하는 현장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작은방입니다.
확장은 안했지만 중간방처럼
환하고 넓어 보이면서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게 만들었고,
도장작업과 타일교체, 그리고
필름작업을 진행해 발코니를
보다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
거실발코니입니다.
새 집처럼 말끔하게 정돈했고,
폴딩도어를 접으면서 개방감을
연출했을 때 홈카페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거실과 분위기를 잇고
따뜻한 조명을 추가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선이 편하면서
보다 화사하고 넓어 보이는 집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습니다.
20년 넘은 아파트였기 때문에
생활하는 동안 위화감과 불편이
느껴지지 않도록 주의를 특히
많이 기울였고,
블로그를 통해 동일한 현장에서
진행한 다른 프로젝트들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현관과 거실을 포함한
부천 범박동 범박힐스테이트 4단지
33평 아파트 리모델링 프로젝트
였습니다.
-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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