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인테리어] 수원 정자동 청솔마을 한라비발디_ 25평
안녕하세요. 안나 인테리어 입니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찾아 오고 있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프로젝트는 8월 더운 여름에 진행 하였던 수원 청솔마을 한라 비발디 아파트 26평형 인테리어 현장 입니다.
가장 먼저 보여드릴 공간은 현관이에요. 웜톤 회색톤의 타일과 화이트 컬러의 신발장을 설치 하여 깨끗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공간이 협소한 탓에 기존에 있던 산발장 아래 턱을 철거 하고 신발장 하단을 띄워 개방감을 부여 하였습니다.
얇은 프레임과 유압흰지로 개방감을 가진 중문
협소한 현관이지만 600각 타일을 시공하여 시각적으로 넓어 보이게 하였고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 하려고 노력 하였습니다. 전체 컨셉이 화이트 앤 그레이 답게 현관부터 깨끗한 인상을 줍니다.
기존 발코니 확장을 통해 조금 더 넓은 거실을 실현 할 수 있었습니다. 커튼박스 아래 간접조명과 전체 매립등 그리고 마이너스 몰딩 시공 뒤 도배 마감, 3전 걸레 받이 시공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마감 되었습니다.
버리는 공간 없이 내력벽인 날개벽과 샷시 사이 꼭 맞게 수납장을 제작 해 드렸습니다.
빌트인 가전으로 시원하게
깔끔한 조명과 따뜻한 느낌의 베이지 가구
가스선이 노출되는 부분은 목공으로 마감해 드려 라인 흐름의 끊김 없이 깨끗하게 마감 해 드렸고 식사공간은 심플한 형태지만 동시에 베이지 컬러로 따뜻한 느낌을 주는 가구가 매칭 되었습니다.
상부장 아래 간접 조명
더죤테크 니켈 수전과 백조 사각볼 싱크로 넓고 세련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거실에서 바로본 주방과 거실
안방의 경우 침대 반대 쪽에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수납력을 확보 하였습니다.
크기가 작은 안방이지만 미니멀한 붙박이장과 제작 파우더 룸으로 실속있게 공간이 채워 졌습니다.
미니멀한 조명
안방 맞은편에 위치한 작은방 입니다. 교체된 샷시, 3전 걸레받이 그리고 거실과
달리 계단몰딩으로 마감된 방입니다.
크기가 작은 공용화장실에 있던 창문을 막고 600각 타일을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타일색은 짙은 카키 톤을 사용하여 밝은 느낌을 주는 다른 공간과는 다르게 중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해 주었어요.
이상으로 지난 여름 진행 했던 정자동 청솔마을 한라 비발디 26평형 현장을 소개 해 드렸습니다. 인스타 계정을 통해서 더 자세한 시공 내용, 동영상과 인테리어 전 사진등 확인 하실 수 있으세요~!^^ 놀러 오세요~^^
-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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