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동 대림아크로빌] 단정한 미니멀인테리어, 40평대
41PY 양천구 신정동 대림아크로빌
40평대 주상복합 인테리어
Wid design
나는 어떤 공간에서 살고 있는지
집이 당신에게 어떤 집이 되기를 원하는지
집에서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도록
그 공간에서 만족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위치 -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면적 - 41py
주거형태 - 주상복합
가족구성 - 4인가족
천정 - 도장
메인공간인 거실은 채광 좋은 방향이라는 장점을 활용해
발코니만 철거하고 기존의 공간을 살려서 사용했습니다
자연 채광이 따듯하게 들어오는 이곳에서는
매일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거실공간에 따듯한 컬러감의 소파가 집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산뜻하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리빙룸의 아트월, 벽과 바닥은 공통적으로
실버베이지 800*400 타일을 사용했는데요
넓은 면적의 거실은 아니지만 동일한 타일을
사용함으로써 일체감을 주고 확장감이 들기 때문에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었답니다
아트월 TV선반은 천연소재인
대리석으로 제작하여 설치했습니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아트월 공간을
한층 고급스럽게 살려주고 있어요
하단에는 간접 조명을 사용하여
은은한 느낌을 연출해줍니다
또한, 우측에 보이는것 처럼 대면형 주방의
리빙룸이기에 소파테이블을 두지 않아도
가족과 소통이 가능한 공간이 되고 있어요
언제 어디서든 유연한 변화가 가능하고
자유로운 공간을 바라기 때문이죠
주방쪽에 바라본 거실 공간입니다
기존에는 주방이 현관쪽에 위치하여
창문이 없고 환기가 힘들어 답답한 공간이였죠
기존 발코니가 위치하던 곳과
소파 뒤 넓은 창문이 위치하고 있어
답답함을 해소시켜주고
구조변경으로 거실 공간을 한눈에 볼 수 있으니
이곳에서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어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거실과 주방입니다
이 공간은 클라이언트가 바라고 바라던 공간이죠
주방에서 한 눈에 보이는 식사공간, 휴식공간,
그리고 창밖 뷰, 리추얼에 맞는 구조변경으로
가장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어요
주방공간은 대면형 주방으로 설계했으며
정면에 보이는 슬라이딩 도어는
보조주방이 위치해있어요
보조주방을 둘러싼 벽면은 리버스톤 블랙의
섹션으로 포인트 벽을 만들었습니다
창가에 위치한 다이닝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책을 읽기도 하고
노래를 틀고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죠
보조주방 좌측으로는 자그마한
홈카페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후드를 사용했고
글래링슬리트 컬러의 인조대리석 아일랜드 상판에
매트한 블랙 한스그로헤 입수전이 포인트를 줍니다
주방 안에서 보이는 아일랜드 하단쪽에는
클래식도어를 사용했으며 식세기를 빌트인했고
동선의 효율성과 많은 수납공간을 자랑하죠
정리를 잘 하더라도 깔끔한 인상을 주기가 어려워요
주방의 답답함을 보완하기 위해 구조변경을 한 이유도
공간을 심플하면서도 활용도 높게 사용하기 위함이죠
주방 메인 싱크는 아일랜드를 사용하고
벽면은 따로 상하부장 없이 벽과
일체감을 줄 수 있도록 냉장고와 가전을
모두 깔끔하게 빌트인 하였습니다
주방은 화사한 베이지 톤으로 심플하면서도
미니멀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주방을 완성했습니다
현관으로 가는 복도쪽 벽면을 같은 컬러감의
일체형 벽체를 만들어 자녀방2와 안방벽이 되었습니다
기존 주방이였던 공간은 자녀방2로 변경했습니다
모루유리를 사용한 갤러리도어를 제작하여
아늑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거실 바로 옆에 위치한 자녀방1입니다
기존의 방보다 조금 더 길게 변경하고
드레스룸을 따로 설계해드렸습니다
많은 살림과 짐들로 인해 기존에 거실로 나와있던
침대와 책상도 방안으로 다시 재배치 해드렸습니다
마스터룸의 도어쪽 벽면에는 심플리한
파우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화장대 상판은 대리석을 사용하고
브론즈 컬러의 가구 손잡이를 사용했어요
블랙 톤의 분위기가 멋스러운 무드가 느껴지는데요
매트한 블랙의 수전과 악세사리를 사용하고
에트러스카 그리지오 609*305의 타일을
벽과 바닥에 사용했습니다
하부장 상판은 대비되는 색상인 화이트 컬러의
천연 대리석을 사용했어요
포인트를 만들어 주도록 했습니다
안방욕실은 실버톤의 악세서리와 수전을 사용했고
600*600 의 타일을 사용했습니다
기존 자주 사용하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는
욕조는 철거 하고 샤워 부스를 설치하였고
욕실 상부장은 그레이 컬러감을 주었습니다
현관 공간은 최대한 단정해 보이도록 연출했습니다
좌측에 보이는 포켓도어는 세탁기나 다양한
살림살이를 보관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프레임 없는 전신거울을 시공하였고 중문은
프라이빗한 느낌을 주는 모루유리 디테일을 주었어요
현관은 기존보다 폭을 넓게 확장했습니다
현관장의 벽면에는 골프백, 우산 등
많은 수납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가늘고 기다란 스틸 소재의 손잡이와
하단에 비추는 은은한 조명과 조도감이
공간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살려줍니다
전체적으로 따듯한 무드가
가득한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각자의 생각이 다 다르듯
각자 사는 공간도 다 다릅니다
어떤 집을 만들지에 대한 질문의 답은
내가 행복함을 느끼는 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따듯한 무드의 미니멀한 인테리어
√ 거실과 주방의 경계를 없앤 리빙룸 구조
√ 대면형 주방으로 구조변경, 보조주방 적용
√ 복도측으로 나란히 위치한 방구조와 벽체 신설
√ 시스템 행거와 붙박이장으로 수납공간 극대화
√ 현관영역 확장과 전면 현관장 배치
√ 사용이 적은 발코니는 모두 철거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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