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이사를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건 "찾기 쉬운 집이 편한 집이다" 라는 점이었습니다. 이번 팬트리는 복잡한 수납 기술보다 ✔ 비슷한 물건끼리 모으기 ✔ 종류별로 구역 나누기 ✔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눈높이에 배치하기 ✔ 라벨링하기 이 4가지만 적용했습니다. 휴지, 공구, 여성용품, 과자, 라면 등을 구역별로 나누니 필요한 물건을 찾는 시간이 훨씬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가족들도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어 유지 관리도 훨씬 편해졌습니다. 팬트리 정리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수납용품을 구매하기 전에 먼저 구역 나누기부터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여러분은 팬트리에서 가장 정리하기 어려운 물건이 무엇인가요? 다음 편은 팬트리 문 공간을 활용한 이동식 트롤리 설치 후기입니다. #콘스프기록집 #팬트리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