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창 밖이 푸릇푸릇해졌다. 이 집에 이사 온 지 딱 1년. 어디를 둘러봐도 예쁜 계절의 시작이다. 올해도 오늘의집 스페셜 크리에이터를 하게 되어 집의 기록을 부지런히 해보려고 한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자주 남기지 못해 늘 아쉬웠는데, 오늘의집 부스터 받아 계절과 집의 온기를 차곡차곡 담아보려 한다. 귀여운 우리 고양이들 기록도 함께. 하나하나 쓰임새가 좋아 자주 손이 가는 것들로만 채워져 있는 스페셜 굿즈. 커피잔과 소서, 다양한 사이즈의 그릇들까지 색감과 질감 모두 취향저격. 귀여운 액막이 명태까지𓂁 좋은 물건들만, 살고 싶은 좋은 집만 담는 오늘의집답다♡ #오늘의집 #스페셜크리에이터 #오늘의집크리에이터 #스페셜브랜드콜라보굿즈 #소일베이커 #숲뷰 #숲세권 #주택인테리어 #원목의자 #원목테이블 #도자기 #화이트인테리어 #고양이 #집사 #베란다 #베란다인테리어 #플랜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