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가만히 있는 시간. 그게 나에겐 온전한 쉼이고, 나만의 회복 루틴이다 🥰 버즈가구의 첫 번째 원목 컬렉션인 하브우드 롬 체어는 노르웨이어 ‘Lom’에서 영감을 받아 혼자 조용히 쉬는 시간을 떠올리며 만들어진 의자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우리 집 풍경과 내가 보내는 평화로운 루틴이 잘 어울려 더 마음에 든다. 앉았을 때 자세가 자연스럽게 편해서 나보다 고양이들이 더 좋아하는 체어. 의자에 앉아 뭘 더 하게 만들기보다는 책 읽기나 뜨개질처럼 나를 위한 정적인 취미에만 차분하게 몰두할 수 있게 해준다. 📖 곡선이 과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차분하다. 버즈가구만의 예쁜 패브릭이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인 우리 집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공간에 잘 녹아든다. 의자 하나로 집에서 쉬는 방식이 달라졌고, 요즘 내가 보내는 집의 시간이 더 소중하고 편안해졌다🤍 #콘수프기록집 #오늘의우리집 #버즈가구 #원목소파 #패브릭소파 #일인소파 #화이트소파 #고양이 #집사 #반려동물 #화이트인테리어 #우드인테리어 #주택인테리어 #아르텍 #웜톤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