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2개나 사서 써왔던 콘크리트 탁상시계!!
한참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이 유행했던 시절이였던 것 같은데~
8년전 쯤 심플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찾고찾다 구매했던 비믹스 콘크리트 시계!
그때만 해도 콘크리트 시계만 파는 브랜드였는데 지금은 다양한 소재의 시계와 조명을 파는 브랜드로 유명해졌죠?
침실에서 사용하다 마음에 들어 욕실용으로 하나 더 구매!!
콘크리트바디 + 화이트 시침,초침이 저의 최애🤍
숫자가 없어 시간 보기 어려울 것 같다?라는 의견도 있을 수 있는데
사용하면서 그렇게 느낀적이 없고~ 오히려 만족감이 훨씬 컸던 시계에요.
요새는 예쁜디자인의 시계가 더 많아졌지만 그때만 해도 정말 열심히 찾았던 기억이 있어요.
심플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내가키웠다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