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장 오래 지냈던집 ! 여기서 7변지내고 현재 복층에 살고 있는데 가장 변화도 많이 생기고 유치하기도 하고 그랬던 잼있었던 집을 소개해요!
일단 모두 화이트로 바꾸고, 투명한 창문이있는 방을 예전부터 너무 갖고싶어서 큰맘먹고 바꿨습니다. 이방이 딱 침대가 들어가는 사이즈였구요, 옆은 화장실,
가운데 이케아 벽조명은 10년이 넘도록 사용하고 있네요! 지금도 있으니, 세월이 지나도 디자인을 타지도 않고 튼튼하기도하고 대단한 제품인듯해요 ㅎㅎ
왠지 지금은 부끄러운 ㅎㅎ
이방은 바로 옆방인데 아예 방문짝을 떼어버렸어요,
그리고 이렇게 ㅎㅎ
거실은 많이 작은편이였어요. 전 집에비해서. 일단 파랑이 버전으로는 그대로 갔어용
가구도 거의다 그대로 ㅎㅎ
베란다는 이렇게 꾸며봤구요 ㅎㅎ
큰방은 컴퓨터 작업이랑 드레스룸 옷장을 선반으로 나눠 봤는데 이 선반은 아직도.사용중이예요. 매우 활용도가 높답니다!
선반에는 귀걸이부터 시계까지 이것저것 많이 정리해서 진열해놨었어요
이쪽은 컴퓨터쪽
이곳은 현관 ㅎㅎ 현관들어오는곳부터 부엌까지 좀 유치하지만 좀 공들여서 직접 시트지 작업도하고 아기자기하게 열심히 꾸며댔었습니다ㅎㅎ
더 공개할것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만올리고 글을 못썼네요 ㅜ ㅜ 일단 마지막사진은, 정말 오랫동안 유용하게 변신해가면서 사용해왔어요☺️ 3만원으로 중고로 구매한 신발장에, 위에 직접 나무합판으로 만들어서 올렸더니 꽤나 그럴싸하고 그렇게 5년정도 사용하다가 나중에는 타일을 발라서 사용해서 3년간 사용, 그리고는 당근에 올렸더니 금방 구매자분들이 몰리셔서 정든 가구였지만, 이사가는데 붙박이가 많은곳으로 가게되어서, 이제 보내줘야 되어야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