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기와 함께 사는 심플함을 추구하는 블랙 포인트 육아 하우스🐨🖤
#2025올해의집
안녕하세요! 귀여운 4살 딸과 함께하는 저희 세식구가 사는 집이예요 :)
최소한의 인테리어 시공만으로도 원하는 분위기가 갖춰져 하나하나 꾸미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아기를 키우지만 심플하고 모던함이 느껴지는 집을 소망해요. 지금 둘째 임신중이라 새해에는 가족이 한 명 더 늘 예정이라 아기를 맞이할 준비에 요즘 저희 집은 설렘으로 가득하답니다. 둘에서 셋, 셋에서 넷이 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소중한 집, 앞으로도 예쁘게 꾸며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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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유지하려고 노력중인 거실입니다. 책 정리하며 잠시 비워둔 책꽂이인데 예쁘죠..? 블랙이 차분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인테리어하며 시공한 아트월 필름지와 잘 어울려 만족중이랍니다.
거실 벽면 모습이예요. 계절마다 액자나 오브제를 교체해가며 벽면 분위기를 바꿔보고 있어요 :) 역시나 블랙 포인트 소품들이 마음에 들어요.
저희집은 30평인데 거실 소파 부분이 잘 보이도록 찍어보았어요. 이른 오전에는 채광이 엄청난 남동향집이라서 블라인드로 가려놓았어요.
블랙 매트리스 커버가 참 예뻤던 침구 모습이에요.
스트라이프 이불과 잘 어울리죠?
이렇게 부분 부분 작게 담아본 공간 사진도 느낌이 좋아요.
4살 딸 방입니다. 아주 어릴때부터 분리수면을 하고 있어서 이른 시기부터 방을 분리하여 꾸며주고 있어요. 어느덧 4살이 되었네요. 요즘 저희 꼬맹이는 내년 봄에 태어날 여동생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
직접 리폼한 이케아 주방놀이 장난감 기구입니다! 하나하나 페인트칠하고 문고리까지 교체해줘서 애정이 담긴 장난감이예요. 화이트와 블랙이 주를 이루는 저희 집에 잘 어울리죠?
아기방에도 커튼 대신 블라인드를 달아주었어요. 아이방도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이라 때마다 침구를 다양한 색상으로 교체해주면 분위기 전환이 되어 꽤 기분이 좋답니다.
작지만 소소하게 기록해본 올해의 저희 집,
내년에 만날 새 가족을 기다리며 앞으로도 예쁜 집 꾸며보려구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