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ozip.me/B1Mbz9x?af 가족이 함께하는 거실에는 코지무드 업그레이드, 욕실엔 필요한 물건만 두는 원칙지키기 처음으로 블랙 침구 시도해본 안방 키치하게 꾸며주고싶은 마음과 달리 여전히 미니멀한 아이방 그리고 죽은 공간을 플렌테리어로 살린 현관까지.
올 한 해도 내가 살아가는 소중한 공간에 관심을 갖고 이것저것 시도하며,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의집 덕분에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더 행복했어요 :) 다가올 2026년의 오늘의집은 또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