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과 함께한지 벌써 7년, 신혼집 준비하면서 오늘의집을 알게 된건 진짜 행운이었어요! 오늘의집 덕분에 2025년을 마무리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저희집 사진, 사랑받았던 사진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이네요! 무조건 화이트 러버였던 제가 핑크에 눈을 뜨게 되었고, 파스텔톤의 인테리어로 집을 꾸며보았어요 아기가 있는 집이지만 오늘의집에서 많은 분들의 노하우도 보고 직접 꾸며 보면서 감성도 육아도 모두 챙긴 소중한 우리집 🏠 저희집을 좋아해주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의쌰 의쌰하며 도 재미있고 즐겁게 꾸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026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