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에서 포스팅을 시작한게 딱 1년전이더라구요. 원래는 그냥 365일 크리스마스🎄인테리어를 고수하던 저였는데 오늘의집 활동을 하다보니 항상 같은 사진을 찍는게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도 트리는 포기 할 수 없어서 트리는 두되 최대한 계절감을 살려서 인테리어를 바꿔봤습니다❤️
우선 여름 인테리어는 핑크&블루로 꾸며봤어요. 색상이 화사하다보니 젤 먼저 소개드리고 싶었어요😊
거실에 돌고래모양 풍경 겸 모빌이 포인트였어요.
주방은 계절감이 가장 적은 곳이지만 썬캐쳐 빛무리가 주방에 퍼질 때 소소하지만 예쁘더라구요.
봄 인테리어는 노랑&주황을 베이스로 꾸며봤어요. 줄 조명과 따뜻한 색감의 탁상스텐드가 또 다른 밤 분위기를 연출해줘요.
연초의 인테리어는 레드&동물 오너먼트를 메인으로 겨울 느낌이 나면서도 발랄해 보이게 꾸며봤어요.
올 가을은 베이지&우드톤을 메인으로 꾸며봤습니다.
올 겨울은 레드&화이트로 꾸미고 있는 중이랍니다^^ 한번 들러주셔서 변화 과정도 확인해주시고 함께 소통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