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오늘의집 로고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공간꾸미기

30cm의 기적을 아시나요?

마린베어좁은 공간 편리한 생활
침대를 벽에 딱 붙여야
공간을 잘 쓰는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오히려 벙커침대와 벽 사이에 딱 30cm를 비워봤어요.
그랬더니 침대 길이와 똑같은
2000 × 2100 × 300mm 벽면 틈새장이 하나 생기더라고요.✨
깊이는 겨우 30cm인데,
높이 210cm까지 벽면 전체를 활용하니까
생각보다 수납할 곳이 정말 많아져요.
그리고 좋은 점은
생활하는 높이에 따라 수납 용도를 나눌 수 있다는 것!
📦 책상 아래쪽에는
계절용품이나 여분의 물건처럼
자주 꺼내지 않는 물건을 넣어두고,
📚 책상 위쪽에는
책이나 학용품, 문구류처럼
공부할 때 바로 꺼내야 하는 물건을 수납하고,
📱 침대 수면 높이에는
휴대폰, 충전기, 책, 안경, 노트북, 물병, 소형선풍기, 웜라이트 스탠드, 상비약 등
잠들기 전이나 일어나서 바로 사용하는 물건을 둘 수 있어요.
결국 같은 30cm 공간인데도
아래는 수납공간,
가운데는 학습공간,
위에는 침대 옆 생활수납공간이 되는 셈이에요
.
좁은 방에서 중요한 건
공간이 없다고 포기하는 게 아니라
미처 사용하지 못했던 공간을 찾아내는 것 아닐까요?
벽과 침대 사이 단 30cm.
새로 만든 틈새가
침대 길이 2m, 높이 2.1m의 수납공간으로 바뀌는 순간.
저는 이걸
‘30cm의 기적’​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
#벙커침대 #아이방꾸미기 #학생방인테리어 #좁은방인테리어 #공간활용 #틈새수납 #벽면수납 #수납아이디어 #공부방꾸미기 #침대수납 #작은방꾸미기
08.19
좋아요
1
조회
116

비슷한 주제의 인기글 모아봤어요 🔍


댓글0

새 댓글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