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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청년주택, 침대와 벽면을 활용하는 방법

마린베어좁은 공간 편리한 생활
14㎡부터 24㎡ 규모의 청년주택은 침대와 책상, 옷장, 수납장 등 필요한 가구를 모두 배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구 수를 늘리기보다 하나의 공간에 두 가지 이상의 기능을 담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침대 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침대 상부는 수면 공간으로 사용하고 하부에는 책상을 배치한 벙커침대를 활용하면, 침대 하나를 놓을 면적만으로 수면과 학습·업무 공간을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수납이 더 중요하다면 침대 아래에 깊이 600mm의 대형 수납칸을 마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장롱 약 2통 분량의 의류와 생활용품을 보관할 수 있어 침대와 수납장의 기능을 하나로 합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바닥 면적을 두 가지 용도로 사용하면 공간 활용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수납공간이 부족하다면 침대와 벽면 사이의 숨은 공간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침대를 벽에서 약 30cm 띄우고, 가로 2,000mm·높이 2,100mm·깊이 300mm 크기의 벽면 수납장을 설치하면 바닥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넉넉한 수납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좁은 청년주택을 편리하게 사용하는 핵심은 가구를 많이 들이는 것이 아니라, 침대 아래와 벽면처럼 비어 있는 공간을 찾아 입체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같은 14~24㎡라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생활공간은 훨씬 넓고 쾌적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14제곱미터 부터 24제곱미터 규모의 청년주택은 필요한 가구를 모두 비치하고 생활하기 어려운 공간입니다. 좁지만 편리하게 생활하려면 벽면과 침대및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공간활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배치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침대 하부에 학습공간을 확보하는 벙커침대나 침대 하부에 장롱 2통분량의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깊이 600mm의 수납칸은 침대 놓을 공간만으로 두 가지 기능을 하게 되므로 공간활용도를 2배로 끌어 올리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수납공간이 부족하면 침대와 벽면 사이를 30cm 떼어 놓고 가로*세로*깊이 2000*2100*300의 대형 수납장 레이어월을 비치하면 수납공간 부족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가 있습니다. 
14㎡부터 24㎡ 규모의 청년주택은 침대와 책상, 옷장, 수납장 등 필요한 가구를 모두 놓고 생활하기에는 여유가 부족합니다. 좁지만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려면 가구를 많이 배치하기보다 침대와 벽면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벙커침대를 설치하면 상부는 수면공간으로, 침대 하부는 책상을 놓아 학습이나 업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침대 하나를 놓는 면적만으로 두 가지 생활공간을 확보하는 셈입니다.
수납이 더 필요하다면 침대 하부에 깊이 600mm의 대형 수납칸이 마련된 수납침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롱 약 2통 분량의 생활용품을 보관할 수 있어 침대와 장롱의 역할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침대가 차지하는 하나의 바닥 면적으로 두 가지 기능을 수행하므로 공간활용도를 두 배 가까이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수납공간이 부족하다면 침대 뒤쪽 벽면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침대를 벽에서 약 30cm 띄우고 가로 2,000mm × 높이 2,100mm × 깊이 300mm 크기의 대형 수납장을 설치하면, 버려지기 쉬운 벽면 공간을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좁은 청년주택에서는 가구의 개수보다 한정된 공간에 몇 가지 기능을 담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침대 아래와 벽면처럼 사용하지 않던 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한다면, 14~24㎡의 작은 집에서도 수면과 학습, 업무, 수납이 가능한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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