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비치 진공스팀다리미 링클제로 데일리템 옷관리 편한 이유
안녕하세요. PLEO입니다. 매일 출근길에 차려입고 가기 어렵지만 매번 깔끔한 모습을 위해 빨래하고 준비할 때 하는 게 바로 다림질인데요. 오늘은 정말 간편하게 혼자서 한 손으로도 쉽게 사용하기 좋은 진공스팀다리미 해밀턴비치 링클제로 제품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해밀턴비치 진공스팀다리미 링클제로 데일리템 옷관리 편한 이유
손이 데인다거나, 화재 위험이 있다거나 위험과는 전혀 거리가 멀면서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디든 놓아도 잘 어울리는 진공스팀다리미입니다. 진공 흡착 기능 덕분에 스팀과 함께 한 손으로도 손쉽게 여러 벌의 옷들을 빠르게 다릴 수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정신없는 아침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구성품은 단순합니다. 본품과 함께 여분의 스펀지, 사용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처음으로 해밀턴비치 진공스팀다리미를 사용하는 분들은 꼭 사용 설명서를 읽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읽고 나면 아시겠지만 전원만 키면 준비 끝인데요.
사용하는 방법도 너무 단순했습니다. 1/ 2단계로 스팀 및 흡착 단계를 조절할 수 있었는데요. 주름 및 옷감에 따라 변경할 수 있어 옷감 손상도 최소화하여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하면서 역시 눈에 띄었던 건 바로 진공 흡착 기능입니다. 3,320Pa에 달하는데요. 너무 강하지 않는 최적화된 흡입력으로 다리미판을 펴고 접는 번거로움 없이 옷걸이를 건 상태 그대로 한 손으로 편하게 다림질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옷 소재 틈에 있는 습기를 강하게 흡입하는 구조로 건조까지 이루어져 눅눅함도 느끼기 어려웠는데요.
145도의 고온 스팀을 동작하는 만큼 전/후 차이도 확실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그리고 쉰내의 원인인 모락셀라균까지 살균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깔끔하게 다려주는 것도 좋지만 균으로부터 옷이 깨끗해진다고 생각하니 일석이조로 느껴졌습니다.
이런 고온 스팀 덕분에 진공스팀다리미로 긴 커튼부터 패브릭 소재의 소파, 의자, 담요까지도 살균 케어를 할 수 있었는데요. 여러 용도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동작은 잠깐 설명드렸지만 터치식 패널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한데요. 제품 내에 2중 하이브리드 필터로 옷에 있는 이물질을 한번 거르고, 마이크로 스펀지 필터로 작은 먼지까지 2번 거르는 방식으로 동작됩니다.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걱정 없도록 3중 안전 기능이 설계되어 있는데요. 미작동 기준 8분 후, 이상 온도 감지, 그리고 물통이 비워지고 40초 후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구조입니다.
안전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 시에도 편리하다는 것을 작은 요소들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요. 2m의 긴 전원 케이블 그리고 187ml의 대용량 물통 덕분에 번거롭게 물 채우는 힘듦이 없었습니다. 셔츠를 9벌 연속으로 스팀할 수 있는 수준인데요.
화이트 & 샴페인 컬러를 기반으로 기능, 안전성 모두 갖춘 진공스팀다리미였습니다. 정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저와 같은 1인 가구인 분들, 그리고 부모님까지도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인데요.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있는 만큼 본인에게 혹은 주변 분들께 유용한 선물을 찾고 계신다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