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 못자는편이라 이사하면서 백화점가서 나름 비싸게 ck 사이즈로 구입했어요. 브랜드 침대라 문제 없이 사용할줄 알았으나 1주일도 안되 불량품 확인 ㅠㅠ 시간 맞춰 기사님들 두번씩 와서 확인하고 가고 교체하느냐 또 시간 내야하고 번거롭지만 교체 가능하니 속상한 마음 달랬지요. 저는 이불을 자주 교체하는편이라 10~20만원대로 구입하는편이인데 탄소매트부터 이불까지 맞는 사이즈는 비싸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도 별로 없고🥲 매트리스가 두꺼워 패드 줄 끊어먹는건 일도 아니고.. 주변에서 브랜드침구인데 예쁘고 오래 사용 가능하고 사이즈도 맞는 침구세트를 알려줘 알아보니 100만원대라서 식겁ㅠ 그래도 어찌어찌 잘 쓰고 있는데 여행가면 퀸, 킹 사이즈 침대가 왠지 모르게 작게 느껴져요 ㅋㅋㅋ 다음에 다시 침대를 구입하게 된다면 차라리 2개 구입해서 붙혀 넓게 쓸꺼예요 #혼수실패기